트럼프 '법정모독죄' 판결..."자료 제출 때까지 매일 벌금 1만 달러"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한국 방문 준비, LG U+ 와 함께하세요!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트럼프 '법정모독죄' 판결..."자료 제출 때까지 매일 벌금 1만 달러"

최고관리자 0 1342 2022.04.26 07:57

cadd476e649e2b9d48a10a14f1fb10a3_1650985062_4261.jpg 

© 제공: 한국일보트럼프 '법정모독죄' 판결..."자료 제출 때까지 매일 벌금 1만 달러"

미국 법원이 검찰의 서류 제출 요구를 이행하지 않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게 법정모독으로 하루 1만 달러(약 1,250만 원)씩의 벌금을 부과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3일 오하이오주 델라웨어에서 열린 '세이브 아메리카'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델라웨어=EPA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시 맨해튼 1심 법원 아서 잉거런 판사는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법정모독죄를 적용해 달라는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법무부장관 겸 검찰총장의 요청을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트럼프 전 대통령은 검찰이 요구하는 서류를 모두 제출할 때까지 하루 1만 달러씩 벌금을 내게 됐다.

트럼프 전 대통령 변호인 측은 자료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고 주장했지만, 잉거런 판사는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수색하기 위해 노력했는지 설명하는 데 실패했다"며 "(노력이) 끔찍할 정도로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뉴욕주 검찰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가족기업인 트럼프그룹의 자산 가치를 부풀리거나 낮춰 유리한 조건의 세금, 대출 혜택을 받은 혐의에 대해 2019년부터 수사해왔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트럼프 전 대통령에 자산 평가 과정 등에 대한 문서를 요구하는 소환장을 발부했지만, 제출 마감일인 지난달 31일까지도 아무런 자료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마저도 애초 3월 3일에서 연장한 것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소환장을 받은 후 '수사를 중단해달라’며 연방 법원에 제임스 장관을 고소하기도 했다. 그는 제임스 장관의 목적이 "정치적 적수라고 생각하는 시민을 오로지 괴롭히고 위협하고 보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NYT는 이번 판결을 "수사와 법 집행을 '정치적인 의도가 있다'며 조롱하고 방해하는 트럼프만의 전략에 대한 사법적 규탄"이라고 설명했다.

판결을 두고 양측의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은 즉각 항소할 의사를 밝혔다. 알리나 하바 변호사는 "소환장에 따른 모든 서류를 이미 검찰총장에게 제공했다"면서 “정치적 캠페인”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반해 제임스 장관은 "오늘 정의가 승리했다"며 "트럼프는 수년 동안 법을 회피하고 그와 그의 회사의 금융 거래에 대한 합법적 수사를 중단시키려 해왔다. 오늘 판결은 아무도 법 위에 있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평가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붕 날아서 나뒹굴어…‘거리 경주’ 스포츠카, 美스쿨버스에 쾅
    1445 2022.04.28
    2022.04.28
    1445
  • 월마트+ 회원 휘발유 갤런당 10센트 할인
    1252 2022.04.28
    2022.04.28
    1252
  • 칙필에이 ‘스파이시 치킨 비스킷’ 아침메뉴 출시
    1545 2022.04.28
    2022.04.28
    1545
  • ‘버핏과의 점심’ 마지막 경매, 기록 깨질까
    1453 2022.04.27
    2022.04.27
    1453
  • 올 세금보고 평균환급 $3,103
    1267 2022.04.27
    2022.04.27
    1267
  • 트럼프 '법정모독죄' 판결..."자료 제출 때까지 매일 벌금 1만 달러"
    1343 2022.04.26
    2022.04.26
    1343
  • 차로 2시간 거리 10분대에… 전기 에어택시 상용화 박차
    1382 2022.04.26
    2022.04.26
    1382
  • 음주운전 사망사고 내면 희생자 자녀 양육비 내라
    1358 2022.04.25
    2022.04.25
    1358
  • ‘막말 논란’ 美 공화의원, 여성속옷 사진 곤욕
    1344 2022.04.25
    2022.04.25
    1344
  • 환자 14명 펜타닐로 죽인 살인마? 美 의사 결국 무죄
    1405 2022.04.25
    2022.04.25
    1405
  • 바이든 시애틀서 ‘지구살리기’ 나섰다...취임 후 처음으로 포틀랜드 시애…
    1427 2022.04.24
    2022.04.24
    1427
  • 아파트서 거리로 총기난사…워싱턴DC서 어린이 등 4명 부상
    1210 2022.04.24
    2022.04.24
    1210
  • 모기지 신청 급감에 금융권 구조조정 예고
    1414 2022.04.23
    2022.04.23
    1414
  • 직장인들 높은 물가에 ‘충격’...출근 재개했지만 점심값ㆍ기름값까지 너무…
    1359 2022.04.23
    2022.04.23
    1359
  • ‘부양자녀 1,250달러까지 지원금’
    1200 2022.04.22
    2022.04.22
    120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Software 리셀러 모집
  • 2 정성 가득 가리온반에서 함께 일하실 서버 구합니다.
  • 3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4 7월 10일 이후 USCIS 신청시 가장 많이 발생할 실수 TOP 5
  • 5 ★비즈니스 구입 SBA 융자 10% 다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투자 기회★
  • 6 감시카메라 CCTV 설치 수리 및 업그레이드해드립니다.
  • 7 매스터베드룸 렌트. 하우스
  • 8 7/12 라스베가스 카쇼 19:00 티켓2장 양도! B등급(P중간열) 자리최고좋음
  • 9 조카 입양으로 영주권 받을 수 있을까?
  • 10 한국 방문 준비, LG U+ 와 함께하세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696 명현재 접속자
  • 195,944 명오늘 방문자
  • 272,435 명어제 방문자
  • 329,578 명최대 방문자
  • 16,243,283 명전체 방문자
  • 31,182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