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에 제3의 성 '젠더 X' 도입…"존엄과 평등 보호"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여권에 제3의 성 '젠더 X' 도입…"존엄과 평등 보호"

최고관리자 0 981 2022.04.01 04:48

cc06ca8a6039af1da28977bcac7b4539_1648813654_8805.jpg 

성소수자 인권 시위[로이터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내달 11일부터 여권 신청시 선택 가능…보수 진영 반발 전망


정부가 여권에 남성이나 여성이 아닌 '제3의 성'을 표기하는 것을 공식 도입했다.

국무부는 트랜스젠더의 날인 31일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명의 성명을 발표하고 내달 11일부터 여권 신청서에 남성과 여성 이외 제3의 성인 '젠더 X'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젠더 X'는 논바이너리(남녀라는 이분법적 성별 구분서 벗어난 성 정체성을 지닌 사람)나 간성(남성이나 여성의 정의에 규정되지 않은 신체적 특징을 지닌 사람), 성별 구분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을 위해 도입됐다.

국무부는 내년부터는 여권 이외 다른 서류에도 '젠더 X'를 추가할 방침이다.

블링컨 장관은 성명에서 "X 젠더는 성별 구분으로 특정되지 않거나 다른 성 정체성을 가진 사람으로 정의된다"며 "이 같은 정의는 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성소수자를 포함해 모든 사람의 자유와 존엄, 평등을 보호하고 증진한다는 우리의 약속을 재확인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국무부는 지난해 6월 미 여권 신청 시 남성과 여성 구분을 자의적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그들이 선택한 것이 다른 신분 증명서에 표기된 것과 부합하지 않더라도 의료 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당시 국무부는 향후 여권 및 해외 출생증명 등에 제3의 성을 도입하겠다는 입장도 함께 내놓았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조 바이든 행정부의 이번 조치를 놓고 공화당 소속 주지사가 이끄는 일부 주에서 반발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실제 플로리다를 비롯한 일부 보수 성향 주에서는 트랜스젠더를 비롯한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 입법'이 진행되고 있다.

앞서 지난 28일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는 유치원부터 3학년까지 성적 지향 및 성 정체성에 대한 수업을 금지하고, 이외 학년에 대해서도 적절한 나이가 될 때까지 해당 교육을 금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오클라호마와 애리조나 등 일부 주는 트랜스젠더 소녀들이 여성 경기에 참여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젠더 문제를 공론화하려는 공화당의 시도는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여성 대법관 지명자인 커탄지 잭슨 후보의 상원 인준청문회에서도 목도됐다.

당시 마샤 블랙번 상원의원(테네시)은 잭슨 후보에게 트랜스젠더의 권리에 대해 반복적으로 질의하며 여성의 정의를 물었고, 히스패닉인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텍사스)은 자신이 아시아인이 되겠다고 결심할 수 있느냐고 질의했다.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코로나 여파' 미 작년 기대수명 또 줄어…2년새 2.3세 단축
    1045 2022.04.10
    2022.04.10
    1045
  • 불법이민자 구금 대신 전자 발찌 급증
    1219 2022.04.10
    2022.04.10
    1219
  • "웰컴투 '보라해가스'"…라스베이거스 관광청, BTS 공연 이벤트
    1291 2022.04.09
    2022.04.09
    1291
  • 극심한 인력난에 초봉이 1억3478만원…어떤 직업?
    1222 2022.04.09
    2022.04.09
    1222
  • 약국서 무료 코로나 키트 메디케어 가입자에 제공
    1195 2022.04.08
    2022.04.08
    1195
  • 오바마케어 가족플랜<직장 건강보험 가입자>도 보조
    1227 2022.04.08
    2022.04.08
    1227
  • 소셜 시큐리티 사무실 2년만에 다시 문연다
    1175 2022.04.08
    2022.04.08
    1175
  • 끊이지 않는 부동산 사기… 인터넷 해킹 수법 갈수록 교묘
    1082 2022.04.07
    2022.04.07
    1082
  • “유가 왜 안내리나”… 美하원, 석유 대기업 질타
    1351 2022.04.07
    2022.04.07
    1351
  • ‘무인 드론 배달시대’ 본격 오나… 규제 완화 기대감
    1203 2022.04.06
    2022.04.06
    1203
  • 알래스카항공 5일째 결항사태...조종사 부족으로 지난 1일부터 대규모 취…
    1265 2022.04.06
    2022.04.06
    1265
  • "버거킹 와퍼 사이즈 과대광고"…미국서 100여명 집단 소송
    1083 2022.04.06
    2022.04.06
    1083
  • 가주, 가뭄에 작물재배 일시 중단 요구
    1073 2022.04.05
    2022.04.05
    1073
  • 세금 보고 마감 18일...꼭 알아야 할 것 Q&A
    1259 2022.04.05
    2022.04.05
    1259
  • 美 기상캐스터, 토네이도 예보 생방송 중 자녀에 전화
    1270 2022.04.04
    2022.04.04
    127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한국 여행 필수품! 가장 빠르고 저렴한 한국 심카드(eSIM / USIM)
  • 2 한국 갈때 휴대폰은 가장 빠르고 저렴한 한국 심카드로 준비하세요
  • 3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4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5 시민권자 배우자 영주권, 이제는 한국에서 이민비자가 가장 안전한 길입니다.
  • 6 여행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즐기는 분을 찾습니다
  • 7 초,중,고 1대1 과외 7월 한달 기간한정특가
  • 8 Amazon Prime Day Sale Up to 55% OFF 아마존 프라임 대이 세일 55% 까지 (6/23/2026 - 6/26/2026)
  • 9 [경력직] 미국 내 20년 역사의 자체 브랜드 유통 기업, Las Vegas 지사 영업및 세일즈 관리자 모집
  • 10 꼭 가야 하는 여행지만 골라 다녀온 혼여행 일기찐 가성비로 예약한 제주렌트후기까지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721 명현재 접속자
  • 47,834 명오늘 방문자
  • 63,686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912,298 명전체 방문자
  • 31,038 개전체 게시물
  • 6,29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