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 의료비 다갚으면 신용기록 안 남긴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동물병원현황, 휴폐업구분, 주소, 연락처, 병원명, 경상북도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연체 의료비 다갚으면 신용기록 안 남긴다

최고관리자 0 1687 2022.03.23 07:23

68c01d27df065453130707dcafe4940a_1648045377_5275.jpg 

에퀴팩스 등 3대 크레딧리포트 기관들이 연체된 의료비를 다 갚으면 신용기록에 남기지 않는 정책 시행을 예고했다. [로이터]



크레딧리포트 기관들 7월부터 적용 밝혀

밀린 의료비 ‘주홍글씨’ 관행 사라질 듯


앞으로 채권추심업체에 넘어갔더라도 연체된 의료비를 모두 상환하면 신용평가 기록에서 연체 사실이 남지 않게 된다. 의료비 연체 이력이 수년간 기록으로 남아 크레딧 점수에 악영향을 주면서 각종 금융 혜택에 제한을 가했던 ‘주홍글씨’ 관행이 사라질 전망이다.

 

뉴욕타임스(NYT)는 에퀴팩스, 익스페리언, 트랜스유니언 등 미국 3대 크레딧리포트 기관들은 의료비를 연체해 채권추심업체에 넘겨졌더라도 이를 모두 갚을 경우 신용평가 기록에서 연체된 사실을 삭제하는 조치를 오는 7월부터 실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2억 명 가량의 미국인들의 신용평가를 맡고 있는 3대 신용평가 기관들이 연체 의료비 완납에 대한 연체 기록 삭제 조치에 들어가게 되면 의료비 연체 건수의 70%까지 삭제에 따른 혜택을 보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의료비를 연체로 채권추심업체로 넘어가게 되면 부채를 완납하더라도 7년 동안 연체 사실이 신용평가 기록에 남아 개인 신용평가 점수의 하락으로 이어졌다. 개인 신용평가 점수의 하락은 곧 주택담보대출(모기지)이나 자동차 대출은 물론 임대 계약 등 금융과 관련된 경제 활동에 불이익으로 작용했다.

 

NYT에 따르면 신규 의료비 연체로 채권추심에 넘겨지는 유예 기간도 현행 6개월에서 1년까지 연장된다. 연체 의료비 상환 가능성을 더 높이기 위함이다. 또한 내년 상반기부터 신용평가 기관들은 500달러 이하 소액 의료비 연체 사실은 아예 신용평가 기록에서 제외시키는 방안도 추진된다.

 

신용평가 기관들의 이 같은 움직임은 연방 소비자금융보호국(CFPB)이 신용평가 기관들의 의료비 부채를 신용평가에 반영하는 것을 금지하기 위해 의료비 부채 평가 방식을 조사할 것이라는 방침에 따른 것이라고 NYT는 전했다.

 

CFPB에 따르면 지난해 6월 현재 의료비 부채를 안고 있는 미국인의 수는 대략 4,300만 명으로 금액만 해도 880억 달러에 이른다. 채권추심 부채의 58%가 의료비 연체에 따른 것일 만큼 의료비 부채 문제는 개인 신용평가에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게 현실이다.

 

하지만 의료비 관련 부채는 미로와도 같은 미국 의료체계와 복잡한 계산 방식으로 일반 소비자들은 사전에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가 대출을 위해 신용점수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인지하게 돼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을 수밖에 없었다.

 

미국 내 주요 신용평가기관들이 의료비 부채를 신용평가에서 주요 지표에서 배제시키려는 경향은 일반 금융대출기관들에게 영향을 줘 신용점수 평가시 의료비 부채를 제외해 이에 따른 부작용을 줄이는 데 동참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남상욱 기자>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아이들 구토설사 ‘바이러스 위장염’(Stomach Flu) 유행
    1298 2022.03.26
    2022.03.26
    1298
  • 휘발유값 갤런당 4달러 초과시 매월 1인당 100달러씩 준다
    1091 2022.03.25
    2022.03.25
    1091
  • 등산객 환각버섯 먹고 사망? ...뉴저지서 온 20대 여성…웰래스 폭포 …
    1203 2022.03.25
    2022.03.25
    1203
  • 트랜스젠더 선수 여성 스포츠 참여 찬반 논쟁
    1200 2022.03.24
    2022.03.24
    1200
  • 연방, 학자금 대출탕감 신청자격 확대
    1244 2022.03.24
    2022.03.24
    1244
  • 연체 의료비 다갚으면 신용기록 안 남긴다
    1688 2022.03.23
    2022.03.23
    1688
  • 스트레스 술로 풀었나? 미국인 팬데믹 이후 알코올 관련 사망 25%↑
    1058 2022.03.23
    2022.03.23
    1058
  • 올 세금환급액 1인당 537달러 증가
    1058 2022.03.22
    2022.03.22
    1058
  • “집 사기 더 어려워져”… 모기지 금리 4% 돌파
    1118 2022.03.22
    2022.03.22
    1118
  • 안끝나는 코로나 이번에는 '스텔스오미크론', 美에서 빠르게 확산
    1104 2022.03.21
    2022.03.21
    1104
  • “한국여권, 인식이 안돼요”
    1228 2022.03.21
    2022.03.21
    1228
  • 83년 전 나온 '마블코믹스' 첫 만화책, 29억여 원에 낙찰
    1065 2022.03.20
    2022.03.20
    1065
  • 美 흡연율 역대 최저...코로나19, 담배 가격 인상 영향
    1191 2022.03.20
    2022.03.20
    1191
  • "속옷 차림 남성이 따라와"…여대생, 카페서 겪은 일 '충격'
    1203 2022.03.19
    2022.03.19
    1203
  • 베이비부머들 13% “은퇴 연기”
    1224 2022.03.19
    2022.03.19
    122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초, 중, 고 수학, 영어 과외
  • 2 학원 파트타임 사무직 모집
  • 3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4 동물병원현황, 휴폐업구분, 주소, 연락처, 병원명, 경상북도
  • 5 Tang (한국-월드컵)
  • 6 zelle3000불로 한국돈 이체 원합니다.
  • 7 기술직 취업이민(EB-3), 미국 영주권 취득의 현실적인 방법
  • 8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9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10 모기지 빨리 갚는 게 이득일까?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90 명현재 접속자
  • 16,902 명오늘 방문자
  • 19,97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459,329 명전체 방문자
  • 30,900 개전체 게시물
  • 6,30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