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낙태 규제 엄한 주에선 아동양육 사회안전망 약해"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광주흥신소 선택의 기준 진실을 밝히는 가장 확실한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국 낙태 규제 엄한 주에선 아동양육 사회안전망 약해"

최고관리자 0 1207 2022.04.10 06:46

950693100f446f58c7e2f7bc59e9b873_1649598395_5703.jpg 

연방대법원 앞 낙태권 찬반 시위(2021.12.2)



미국에서 엄격한 낙태 관련 규제법을 시행하는 주일수록 건강한 아동을 낳고 키우기 위한 사회안전망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AP통신이 7일 보도했다.

AP통신은 올 연말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 연방대법원의 낙태 관련 판결 결과에 따라 이들 주가 아예 낙태를 금지하거나 현행보다 더욱 엄한 낙태 규제법을 시행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사회안전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AP는 이 경우 저소득층의 부담이 커질 것이라며 지금도 이들은 낙태법이 엄격하지 않은 다른 주에 가서 낙태 시술을 받기가 어려운 형편이라고 지적했다.

 

2019년 인구조사국과 질병통제예방센터(CDC) 통계에 따르면 엄한 낙태 규제법을 시행하는 미시시피주의 경우 아동 빈곤율과 저체중아 출산율이 미국의 50개 주 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텍사스주도 첫 임신을 하면서 산전 건강관리를 받지 못한 여성의 비율이 가장 높았고 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아동의 빈곤율은 꼴찌에서 두 번째였다.

이들 두 주에선 엄격한 낙태 관련 규제가 시행되고 있어 미국 사회 내에서 낙태권을 둘러싼 논쟁의 초점이 되고 있다고 AP는 지적했다.

미국 대법원이 낙태를 합법화한 1973년 '로 대(對) 웨이드 판결'을 뒤집을 경우 미시시피주 등 공화당이 다수 의석을 차지한 26개 주는 곧바로 이를 따라 낙태를 금지할 수 있다고 낙태의 권리를 옹호하는 싱크탱크인 구트마허연구소가 밝혔다.

이들 주는 아동 양육을 위한 사회안전망 평가에서 형편없는 점수를 받았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앨라배마와 루이지애나는 미시시피와 함께 저체중아 출산율이 가장 높은 '빅3'에 속한다.

인디애나는 임신부가 첫 임신기에 건강관리를 받지 못하는 비율이 두번째로 높은 주다.

인디애나 코코모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재스민 아로요는 AP통신과 인터뷰에서 첫째 아이가 태어났을 때 양육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여의치 않아 식당 일을 그만둬야 했다고 털어놨다.

아로요는 "다른 식당 일을 구했을 땐 보험 혜택을 제공하지 않았고 둘째 아기는 심장병을 앓아 지금은 수천달러의 병원비를 못내고 있다"며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칙필에이 ‘스파이시 치킨 비스킷’ 아침메뉴 출시
    1372 2022.04.28
    2022.04.28
    1372
  • ‘버핏과의 점심’ 마지막 경매, 기록 깨질까
    1295 2022.04.27
    2022.04.27
    1295
  • 올 세금보고 평균환급 $3,103
    1189 2022.04.27
    2022.04.27
    1189
  • 트럼프 '법정모독죄' 판결..."자료 제출 때까지 매일 벌금 1만 달러"
    1231 2022.04.26
    2022.04.26
    1231
  • 차로 2시간 거리 10분대에… 전기 에어택시 상용화 박차
    1252 2022.04.26
    2022.04.26
    1252
  • 음주운전 사망사고 내면 희생자 자녀 양육비 내라
    1247 2022.04.25
    2022.04.25
    1247
  • ‘막말 논란’ 美 공화의원, 여성속옷 사진 곤욕
    1234 2022.04.25
    2022.04.25
    1234
  • 환자 14명 펜타닐로 죽인 살인마? 美 의사 결국 무죄
    1259 2022.04.25
    2022.04.25
    1259
  • 바이든 시애틀서 ‘지구살리기’ 나섰다...취임 후 처음으로 포틀랜드 시애…
    1278 2022.04.24
    2022.04.24
    1278
  • 아파트서 거리로 총기난사…워싱턴DC서 어린이 등 4명 부상
    1136 2022.04.24
    2022.04.24
    1136
  • 모기지 신청 급감에 금융권 구조조정 예고
    1269 2022.04.23
    2022.04.23
    1269
  • 직장인들 높은 물가에 ‘충격’...출근 재개했지만 점심값ㆍ기름값까지 너무…
    1244 2022.04.23
    2022.04.23
    1244
  • ‘부양자녀 1,250달러까지 지원금’
    1106 2022.04.22
    2022.04.22
    1106
  • 코로나 허위 검사, 2,250만달러 벌금
    1221 2022.04.22
    2022.04.22
    1221
  • 20년 만의 총살형 집행, D-데이 9일 앞두고 '일단 멈춤'
    1289 2022.04.21
    2022.04.21
    128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광주흥신소 선택의 기준 진실을 밝히는 가장 확실한
  • 2 하우스 방 렌트
  • 3 한국어 과외
  • 4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5 3BR & 3.5BA House 89148
  • 6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습니다!
  • 7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8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9 독립 기념일 세일 시작 !!!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10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724(1) 명현재 접속자
  • 50,360 명오늘 방문자
  • 77,65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126,032 명전체 방문자
  • 31,074 개전체 게시물
  • 6,29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