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사고, 고등학교보다 초등학교에서 더 많았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아구찜이 12불~
  • 자유게시판 > 선물하기 좋은 립스틱 세일~
  • 자유게시판 > 소금 달아요~^^
  • 자유게시판 > Re: 참외 냉면 드실래요?
  • 자유게시판 > 참외 냉면 드실래요?
  • 자유게시판 > 타국에서 생계형 자격증
  • 자유게시판 > Re: 트죠는가방은 이제 한물가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총기사고, 고등학교보다 초등학교에서 더 많았다

최고관리자 0 1212 2022.06.14 04:04

a470bafdd26ad3a21cb23931f05da7c1_1655204621_1953.jpg 

텍사스주 유밸디 초등학교 총기 사고 희생자 추모 십자가들  ⓒ 한국일보



지난해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사고 건수가 고등학교 총기사고 수를 넘어섰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 보도했다.

미교육통계센터(NCES)가 국토방위안보센터(CHDS) 통계를 분석한 결과 2020-2021학년도 미국 전역의 총기사고 발생 학교는 총 145개교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은 59개교가 초등학교였다. 이는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00-2001학년도 이후 총기사고 발생 초등학교 수로는 가장 많은 기록이다.

 

이 기간 총기사고 발생 고등학교 수는 57개교, 중학교 수는 21개교였다. 8개 학교는 통계상 초중고 구분이 없었다.

 

전년도에는 각급 학교 가운데 고등학교(69건)의 총기사고 건수가 가장 많았다.

CHDS는 "총기를 내보이거나 발사하는 경우, 어떤 이유에서든 총탄이 학교 시설을 훼손한 경우"를 '총기사고'로 규정한다.

한편 총기 규제 강화를 주창하는 비영리단체 '에브리타운 포 건 세이프티'가 2021년 학교 총기사건 202건 이상을 조사한 결과 유색인종 학생, 특히 흑인 학생이 많은 학교일수록 총기사고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 경향이 나타났다고 블룸버그통신은 덧붙였다.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연방 대법원, 뜻밖의 ‘친 이민 판결’
    1287 2022.07.05
    2022.07.05
    1287
  • 옐로스톤공원서 관광객 아메리카들소에 받혀…한달새 3번째
    1502 2022.07.05
    2022.07.05
    1502
  • 일손부족한 상황에 악천후까지…연휴 기간 공항 대혼란
    1480 2022.07.05
    2022.07.05
    1480
  • 우버 운행 도중 성범죄 3,824건
    1168 2022.07.05
    2022.07.05
    1168
  • 미국서 뉴질랜드 이민 사이트 방문 급증
    1302 2022.07.04
    2022.07.04
    1302
  • 과속 트럭 전복되자… 2500만 마리 성난 벌떼 ‘붕붕’ 난리
    1221 2022.07.04
    2022.07.04
    1221
  • ‘정부 온실가스 배출 규제’도 제동…연방대법 ‘보수 맘대로’
    1131 2022.07.04
    2022.07.04
    1131
  • 잇단 항공편 결항·지연사태 속 델타항공 조종사들 시위
    1160 2022.07.03
    2022.07.03
    1160
  • 美공군기지 근처 땅 산 中기업… ‘스파이짓 할라’ 안보 위협론
    1219 2022.07.03
    2022.07.03
    1219
  • "트레일러 밀입국 참사 운전자 체내에서 마약 검출"
    1108 2022.07.03
    2022.07.03
    1108
  • 연휴기간 도로, 불꽃놀이, 물놀이 안전 팁
    1193 2022.07.02
    2022.07.02
    1193
  • 美 대법원 사상 첫 흑인 여성 대법관 공식 취임
    1184 2022.07.02
    2022.07.02
    1184
  • 한국인도 당했다… 5조원대 코인 사기범, FBI 수배
    1201 2022.07.02
    2022.07.02
    1201
  • 변호사가 고객 돈 빼돌려 호화생활 ...50대 법조인 서명 위조 등 24…
    1179 2022.07.01
    2022.07.01
    1179
  • 美 폭염 속 달궈진 차서 숨진 아기에 父 죄책감에 잇따라 '극단적 선택'
    1158 2022.07.01
    2022.07.01
    115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레플리카사이트 어디서 찾을까? 명품가방·브랜드운동화·의류 쇼핑 정보 정리
  • 2 아구찜이 12불~ [5]
  • 3 (칼럼) 신앙생활을 방해하는 것들 [1]
  • 4 선물하기 좋은 립스틱 세일~ [4]
  • 5 소금 달아요~^^ [6]
  • 6 Re: 참외 냉면 드실래요? [1]
  • 7 참외 냉면 드실래요? [3]
  • 8 스시맨 구함
  • 9 타국에서 생계형 자격증 [5]
  • 10 Re: 트죠는가방은 이제 한물가나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518 명현재 접속자
  • 625,963 명오늘 방문자
  • 713,239 명어제 방문자
  • 713,239 명최대 방문자
  • 26,831,491 명전체 방문자
  • 31,676 개전체 게시물
  • 6,98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