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꺼내러 헌옷수거함 들어갔다 갇힌 미국 여성 사망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베가스 필라테스 하러 오세요 ♡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자유게시판 >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옷 꺼내러 헌옷수거함 들어갔다 갇힌 미국 여성 사망

최고관리자 0 393 2025.07.01 07:38

766498bc2a8ab7f2b3122d1aade0c48b_1751380663_6432.jpeg 

여성 노숙자가 갇혀 숨진 헌옷 수거함이 옮겨지고 있는 모습.CBS 마이애미방송 캡처


한 여성이 미국 플로리다에 있는 헌옷 수거함에 들어갔다가 갇혀 숨졌다. 인근 어린이집에 아이들을 등원시키던 학부모들이 이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플랜테이션 경찰서에 지난달 27일(현지시각) 헌옷 수거함에 사람이 갇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뉴욕포스트, CBS 마이애미방송 등이 같은 달 28일 보도했다. 경찰이 곧장 출동했지만 피해자는 이미 몸이 반쯤 걸친 채 사망한 상태였다. 피해자는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으로, 노숙자로 추정됐다.


경찰 측은 “기부받은 옷 등을 찾으려 안으로 들어갔다가 갇힌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로 보이지만 전면적인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헌옷 수거함은 포트로더데일의 한 어린이집에서 불과 몇 미터 떨어진 곳에 설치돼 있었다.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등원시키던 중 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민지 기자 ⓒ 국민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세기의 재판'에서 마지막에 웃은 힙합 거물 '퍼프 대디'
    444 2025.07.03
    2025.07.03
    444
  • '프리먼 끝내기' 다저스, 시카고에 역전승
    358 2025.07.03
    2025.07.03
    358
  • "달리는 차량서 총기 난사"…시카고서 4명 사망·14명 부상
    423 2025.07.03
    2025.07.03
    423
  • "이게 나라고?"…트럼프 불만에 교체된 초상화, 뭐가 달라졌나
    386 2025.07.03
    2025.07.03
    386
  • '대학생 4명' 살해한 범죄자 심리 연구 조교…검찰과 유죄 협상
    392 2025.07.03
    2025.07.03
    392
  • "민소매 입어서 일당 제때 못 받았다" 10대 베이비시터 폭로
    431 2025.07.02
    2025.07.02
    431
  • 디즈니 크루즈서 딸 추락…아버지가 뛰어들어 구조
    410 2025.07.02
    2025.07.02
    410
  • 135년 역사 델몬트 푸즈, 미국에서 파산보호 신청
    394 2025.07.02
    2025.07.02
    394
  • 구글, ‘스마트폰 정보 무단 수집’ 소송서 4000억대 배상 판결
    404 2025.07.02
    2025.07.02
    404
  • 하늘에서 헬기로 뿌려진 돈다발…이웃들 사랑한 아버지 유언이었다
    427 2025.07.01
    2025.07.01
    427
  • 세계 최초 은니 불곰 탄생…웃을 때 '번쩍'
    412 2025.07.01
    2025.07.01
    412
  • 옷 꺼내러 헌옷수거함 들어갔다 갇힌 미국 여성 사망
    394 2025.07.01
    2025.07.01
    394
  • "공장에 사람이 없네" 로봇 직원 100만 대 돌파했다는 아마존
    419 2025.07.01
    2025.07.01
    419
  • 시애틀서 아들이 자던 어머니 칼로 찔러…피해자 위중
    373 2025.06.30
    2025.06.30
    373
  • 산불 끄러 온 소방관 향해 총 쐈다… 매복 공격에 최소 2명 사망
    384 2025.06.30
    2025.06.30
    38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무료 코딩설명회(5-11학년 학부모대상,온라인)-5/23(토)
  • 2 '25 조지아텍 합격 |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3 베가스 필라테스 하러 오세요 ♡
  • 4 라스베가스 필라테스♡ 하러오세요!
  • 5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6 우리 집의 든든한 파수꾼 도어락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
  • 7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8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1]
  • 9 파트타임 / 풀타임 채용 진행 중
  • 10 영주권자 재입국 비자(SB-1), ‘의사와 증거’가 승부를 가릅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09 명현재 접속자
  • 2,283 명오늘 방문자
  • 19,743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862,901 명전체 방문자
  • 30,381 개전체 게시물
  • 6,26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