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지폐 주웠다 전신마비 경험담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포항흥신소 아내바람 의심 사실확인 솔직한 후기 공유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자유게시판 > 식당들 위생 좀 신경써주세요. 제발요.
  • 자유게시판 > {한국 eSIM/유심} 한국 방문 준비, LG U+ eSIM과 함께하세요…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여성, 지폐 주웠다 전신마비 경험담

최고관리자 0 929 2022.07.16 07:00

3dac3c2255deacde28e8cb99c68fe80b_1657979992_9932.jpg
 


“길바닥 돈 봐도 절대 줍지 마세요”



우연히 길바닥에 떨어진 돈을 보면 주워야 할지, 모른 척 지나가야 할지 내적갈등에 빠진 적이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안 줍는 것이 좋다. 단돈 1달러가 죽음의 유혹이 될 수 있어서다.

 

지난 10일 캔터키주의 한 여성이 길에서 돈을 주웠다가 죽을 뻔한 사연이 전해졌다.

 

CNN 보도에 따르면 여성은 켄터키주에 사는 렌 파슨으로, 1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절대 땅에서 아무것도 줍지 마세요”라며 경험담을 올렸다.

 

렌은 테네시주의 내슈빌을 지나면서 맥도널드에 들렀다가 화장실 바닦에 있는 1달러짜리 지폐를 주워 주머니에 넣었다. 렌은 남편에게 “돈을 주웠다”며 운이 좋다고 자랑했다. 하지만 남편은 펜타닐(마약)이 묻은 돈일 수 있으니 땅에서 함부로 줍지 말라고 잔소리를 했다.

 

그 순간 렌의 몸에 충격이 왔다. 어깨에서부터 시작된 느낌은 빠르게 몸 아래로 내려갔다. 렌은 남편에게 “농담이 아니고 정말 느낌이 이상하다”며 “제발 도와달라”고 했다. 렌은 몸이 마비돼 말도 할 수 없었고 숨도 쉴 수 없었다고 했다. 남편은 곧장 병원으로 달려갔다. 렌은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기절했지만 다행히도 치료를 받고 몇 시간 후 몸 상태를 정상적으로 회복할 수 있었다.

 

경찰은 지폐가 마약을 보관하는 데 사용됐거나 의도적으로 마약을 묻힌 돈이거나 둘 중 하나라고 했다. 마약중독자들이 지폐를 펜타닐이나 코케인, 헤로인 등의 마약을 흡입하는 도구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펜타닐은 2mg 내외의 극소량으로도 죽음에 이를 수 있는 위험한 마약성 진통제이다.

 

한편 테네시주 페리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6월에도 행인이 주운 지폐에서 펜타닐이 묻은 사건이 두 건 있었다며 주민들에게 함부로 돈을 줍지 말라고 경고한 바 있다. 셰리프국은 “이런 지폐는 매우 위험하니 특히 자녀들이 줍지 않도록 교육해달라”고 요청했다.

 

전국 경찰 관계자들도 “회사와 놀이터 등에서 종종 보이는 지폐를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에선 펜타닐 등 오피오이드(마약성 진통제) 과량 복용으로 매일 150명 이상이 사망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은퇴 법관의 26세 아들, 어머니 살해하고 16층에서…
    1017 2022.07.22
    2022.07.22
    1017
  • 대기업 CEO 연 1,830만 달러 번다
    1108 2022.07.22
    2022.07.22
    1108
  • ‘아시안 증오’ 1만5천건…한인 타겟 2위
    1065 2022.07.22
    2022.07.22
    1065
  • 택배든 채 비틀대더니 ‘풀썩’… 美 배달원, 폭염에 힘없이 쓰러졌다
    975 2022.07.21
    2022.07.21
    975
  • 교사 부족에 공교육 ‘심각한 차질’
    972 2022.07.21
    2022.07.21
    972
  • 잘나가는 현대차·기아, 차량절도에 ‘골머리’
    937 2022.07.21
    2022.07.21
    937
  • 7년 이상 거주 불체자 영주권 부여 법안 상정
    930 2022.07.21
    2022.07.21
    930
  • 연방의회 노조 추진… “의회 역사상 처음”
    938 2022.07.20
    2022.07.20
    938
  • 전국 아이스크림 대규모 리콜 리스테리아 1명 사망·22명 입원
    1054 2022.07.20
    2022.07.20
    1054
  • 항공료 인상·결항 이어 이젠 ‘여권 대란’
    896 2022.07.20
    2022.07.20
    896
  • 연못에 빠진 여성 악어에 물려 사망
    1021 2022.07.19
    2022.07.19
    1021
  • 저격수처럼 공중서 레이저총 발사…플로리다 놀이기구 운행 중단
    1052 2022.07.19
    2022.07.19
    1052
  • 식물인간에서 2년만에 회복한 51세 여성 첫마디는…"오빠가 범인"
    1113 2022.07.19
    2022.07.19
    1113
  • 라스베이거스호텔 유리문 깨져, 총격사건 오인 "대혼란"
    982 2022.07.18
    2022.07.18
    982
  • 코로나 재확산에, 공중보건 비상사태 10월까지 재연장
    1134 2022.07.18
    2022.07.18
    113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포항흥신소 아내바람 의심 사실확인 솔직한 후기 공유새 창 열림
  • 2 깨끗하고 조용한 가정집 방렌트합니다
  • 3 미국 내 영주권 절차 강화…100만 명 합법 이민자에게 커지는 불확실성
  • 4 올인원 비즈니스 관리 프로그램
  • 5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6 EB-5 투자이민, 기회인가 리스크인가?
  • 7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8 추방재판에 회부됐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
  • 9 업계 최저 수준의 고정 수수료 (변동 없음) 고액 입금도 홀드없이 다음날 디파짓 됩니다.
  • 10 라스베가스 한인 전문 펄스널트레이너 [자세한 정보 및 상담문의는 편하게 연락주세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024 명현재 접속자
  • 301,533 명오늘 방문자
  • 389,005 명어제 방문자
  • 476,268 명최대 방문자
  • 18,733,305 명전체 방문자
  • 31,210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