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증오’ 1만5천건…한인 타겟 2위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굿모닝 베가스' 채팅 방 개설
  • 자유게시판 > 테무 한국시장 반응 왜 이렇게 갈릴까 직접 써보면 보이는 차이
  • 자유게시판 > 부산흥신소 아내 동창불륜 증거수집 사연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아시안 증오’ 1만5천건…한인 타겟 2위

최고관리자 0 960 2022.07.22 04:23

00c932d2558d9862f3bc712849ab40e8_1658488939_4153.jpg
 

팬데믹 기간 2년 집계

 

코로나 팬데믹 사태 이후 미 전국에서 아시안을 대상으로 한 증오범죄가 급증했으며 이중 한인도 두 번째로 피해를 당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아시안 단체인 ‘아시안퍼시픽정책기획위원회’(A3PCON), ‘차이니즈어퍼머티브액션(CAA)’과 샌프란시스코 주립대가 함께 운영하는 아시안 증오사건 신고 사이트인 ‘아태계 증오를 중단하라’(STOP AAPI Hate)가 20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코로나19 사태가 본격 시작된 후 2년간 1만1,500여건의 증오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한인 신고는 1,800여건으로 중국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지난 2020년 3월 19일부터 2022년 3월 31일까지 전국적으로 총 1만1,467건의 아시안 증오사건(incident)이 신고됐다고 밝혔다. 참고로 증오사건 중 상해나 재산 손실의 피해가 초래됐거나 폭력 위협이 있었을 경우 증오범죄(crime)가 된다.

 

‘2년 그리고 수천의 목소리’라는 제목의 이 보고서에 따르면, 신고 인종 별로 중국계가 43%로 가장 많았으며, 한인이 16%로 두번째였다. 한인 신고가 1,835건인 셈이다. 이어 필리핀계(9%), 일본계(8%), 베트남계(8%) 등의 순이었다. 주 별로는 캘리포니아에서 4,333건으로 가장 많았다.

 

유형 별로는 괴롭힘(Harassment, 67%)가 가장 많았는데, 거의 대부분이 언어적 괴롭힘(Verbal Harassment, 63%)로 피해자에게 ‘칭챙총’과 같은 아시안 비하 또는 혐오 발언, 다양한 형태의 비방이나 욕설 등을 하는 것이다.

 

신체적 폭행(Physical assault)도 적지 않았다. 괴롭힘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17%를 기록했다. 여기엔 협박이나 위협만 이뤄진 사례도 포함됐지만 실제로 물리적인 가해가 이뤄진 사례(10%)가 가장 많았다.

 

신체적 폭행과 근소한 차이로, 상대방이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의 의도적 기피 행동(16%)이 그 다음으로 많았다.

 

이어 관련 게시물이나 직접적인 비방 메시지 등 온라인 증오(9%), 기침이나 침을 뱉는 행위(8%), 직장내 차별(6%), 낙서, 반달리즘, 절도, 강도 등의 재산피해(4%), 서비스 제공 거부(4%)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발생 장소 별로는 10건 중 4건(40%)이 거리, 대중교통,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업소(27%), 주거 및 사유지(10%), 온라인(10%), 대중교통(9%), 학교(9%) 등의 순이었다.

 

한편, LA 경찰국(LAPD)은 현재 즉각적인 범죄 위험에 처했을 경우 911에 신고하고 그 외의 혐오 사건 또는 범죄 신고는 LAPD 전화 (877)ASK-LAPD로 하면 된다고 안내했다. 이 외에 관련단체 신고 사이트(stopaapihate.org)와 LA 정의진흥협회((800)867-3640) 등 피해자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도 있다고 안내했다. LA 한인회에서도 피해 접수 및 신고를 돕는다.

 

<한형석 기자>

Copyright ⓒ 한국일보
사진:ACLU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아시안 증오’ 1만5천건…한인 타겟 2위
    961 2022.07.22
    2022.07.22
    961
  • 택배든 채 비틀대더니 ‘풀썩’… 美 배달원, 폭염에 힘없이 쓰러졌다
    892 2022.07.21
    2022.07.21
    892
  • 교사 부족에 공교육 ‘심각한 차질’
    894 2022.07.21
    2022.07.21
    894
  • 잘나가는 현대차·기아, 차량절도에 ‘골머리’
    858 2022.07.21
    2022.07.21
    858
  • 7년 이상 거주 불체자 영주권 부여 법안 상정
    857 2022.07.21
    2022.07.21
    857
  • 연방의회 노조 추진… “의회 역사상 처음”
    864 2022.07.20
    2022.07.20
    864
  • 전국 아이스크림 대규모 리콜 리스테리아 1명 사망·22명 입원
    981 2022.07.20
    2022.07.20
    981
  • 항공료 인상·결항 이어 이젠 ‘여권 대란’
    826 2022.07.20
    2022.07.20
    826
  • 연못에 빠진 여성 악어에 물려 사망
    946 2022.07.19
    2022.07.19
    946
  • 저격수처럼 공중서 레이저총 발사…플로리다 놀이기구 운행 중단
    965 2022.07.19
    2022.07.19
    965
  • 식물인간에서 2년만에 회복한 51세 여성 첫마디는…"오빠가 범인"
    1022 2022.07.19
    2022.07.19
    1022
  • 라스베이거스호텔 유리문 깨져, 총격사건 오인 "대혼란"
    905 2022.07.18
    2022.07.18
    905
  • 코로나 재확산에, 공중보건 비상사태 10월까지 재연장
    1005 2022.07.18
    2022.07.18
    1005
  • 트럼프 첫 부인 이바나 사인은 ‘우발적 외부충격’
    842 2022.07.18
    2022.07.18
    842
  • "스키틀즈에 독성 물질?"…미국서 소송 제기돼
    841 2022.07.18
    2022.07.18
    84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알리익스프레스 할인코드 6월 모음!
  • 2 (칼럼) 왜 예수를 믿어야하는가? [필그림교회 남덕종 목사]
  • 3 '굿모닝 베가스' 채팅 방 개설
  • 4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 5 테무 한국시장 반응 왜 이렇게 갈릴까 직접 써보면 보이는 차이
  • 6 우리 집 현관문의 든든한 파수꾼 데드볼트 제대로 알고 활용하기
  • 7 부산흥신소 아내 동창불륜 증거수집 사연
  • 8 시민권자와의 결혼을 통한 영주권과 조건부 영주권
  • 9 PERM 처리 기간 개선 조짐, 그러나 안심은 이르다.
  • 10 하우스 방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89 명현재 접속자
  • 20,682 명오늘 방문자
  • 24,847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634,305 명전체 방문자
  • 30,963 개전체 게시물
  • 6,30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