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 중 납치된 유치원 교사...알고 보니 '4조 원 상속녀'였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놀이기구중 가장 무서웠던 기억은?
  • 자유게시판 >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자유게시판 > 식당들 위생 좀 신경써주세요. 제발요.
  • 자유게시판 > {한국 eSIM/유심} 한국 방문 준비, LG U+ eSIM과 함께하세요…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조깅 중 납치된 유치원 교사...알고 보니 '4조 원 상속녀'였다

최고관리자 0 844 2022.09.05 06:45

725f06b743395c71fa03349e0923ae99_1662385382_8543.jpg

조깅 중 납치된 유치원 교사...알고 보니 '4조 원 상속녀'였다   © 제공: 한국일보   강은영 기자

지난 2일 새벽 납치된 것으로 알려진 엘리자 플레처의 모습.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경찰 SNS 캡처



미국 테네시주(州) 멤피스의 한 유치원 교사가 이른 새벽 조깅하던 도중 납치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그런데 이 여성이 알고 보니 '억만장자' 조부로부터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 가족은 제보자를 찾으며 현상금 5만 달러(약 6,800만 원)도 내걸었다.

 

3일(현지시간) 미국 NBC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4시 30분쯤 테네시주 멤피스대 인근에서 조깅을 하던 엘리자 플레처(34)가 누군가에 의해 납치됐다. 멤피스 경찰은 플레처를 납치한 것으로 의심되는 차량을 발견해 운전자인 남성 1명을 구금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플레처가 몸싸움 끝에 차량에 강제로 태워진 것으로 보고 있다. 캠퍼스 인근에서 플레처의 부서진 휴대폰과 물병이 발견됐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경찰은 플레처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모습과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했다. 납치 당시 그는 분홍색 상의와 보라색 반바지를 착용했다. 하지만 여전히 그의 행방은 묘연한 상태다.



725f06b743395c71fa03349e0923ae99_1662385383_3724.jpg
 

조깅 중 납치된 유치원 교사...알고 보니 '4조 원 상속녀'였다© 제공: 한국일보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경찰 SNS 캡처

멤피스의 한 초등학교 부설 유치원 교사인 플레처는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그는 매일 아침 규칙적으로 조깅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플레처가 근무하는 유치원은 그가 실종된 사실을 아이들에게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플레처의 구체적인 신상이 공개돼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가 멤피스 소재 하드웨어 공급업체인 오길 주식회사의 창업자 조셉 오길 3세의 손녀인 것으로 밝혀졌다. 불과 2주 전 플레처는 조부가 세상을 떠나면서 그의 재산을 물려받았다고 한다. 다만 플레처의 정확한 재산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 사업체는 2020년 기준 32억 달러(약 4조3,600억 원)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미국 최대 민간기업 순위에서 143위에 올라있다.

플레처의 가족들은 그를 찾기 위해 현상금까지 걸고 나섰다. 이들은 플레처의 납치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모든 사람에게 5만 달러를 사례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플레처가 무사히 집에 돌아오기를 기원한다. 우리의 노력이 범인을 체포하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밧줄로 묶고, 하루종일 갇혀 끔찍하게"…합숙농장의 실체, 미 '충격'
    875 2022.09.10
    2022.09.10
    875
  • 버나드 쇼 별세...흑인 유명 앵커, 향년 82세로
    769 2022.09.10
    2022.09.10
    769
  • "영화 '죠스' 같았다"…미 유람선 승객, 스노클링 중 상어 공격에 숨져
    820 2022.09.09
    2022.09.09
    820
  • 미국 도심서 총격 장면 SNS 생중계한 10대 체포
    997 2022.09.09
    2022.09.09
    997
  • “프랜차이즈 지점 노동법 위반 본사까지 공동책임”
    750 2022.09.09
    2022.09.09
    750
  • 전자담배 ‘쥴’ 거액 보상금 합의…34개 주·지방 정부 4억4,000만달…
    769 2022.09.09
    2022.09.09
    769
  • 올 추수감사절 공급난에 ‘터키 파동’ 오나
    845 2022.09.08
    2022.09.08
    845
  • ‘백인·엘리트 정치 깨자’ 25세 우버 기사의 도전
    927 2022.09.08
    2022.09.08
    927
  • '의회 폭동' 가담한 공직자 첫 파면... 부추긴 트럼프는?
    806 2022.09.08
    2022.09.08
    806
  • “착오 송금 돌려달라” 벤모 사기 급증
    901 2022.09.08
    2022.09.08
    901
  • “스타벅스 기프트카드는 속임수”...카드잔액 환불 거부당한 고객이 연방법…
    880 2022.09.07
    2022.09.07
    880
  • 디즈니 새 애니메이션 ‘리틀 디몬’ 방영 중단하라 청원
    1078 2022.09.07
    2022.09.07
    1078
  • ‘표현의 자유 왕국’ 미국도 혐오 커뮤니티 차단
    800 2022.09.07
    2022.09.07
    800
  • 캘리포니아, 산불에 46도 폭염까지 덮쳐…전력망 한계치 이를 수도
    880 2022.09.06
    2022.09.06
    880
  • 노동절 연휴에도 ‘항공대란’… 팬데믹 이후 고질병 돼
    843 2022.09.06
    2022.09.06
    84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놀이기구중 가장 무서웠던 기억은?
  • 2 육가 남자 메니저분
  • 3 (칼럼)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 [필그림교회 남덕종 목사]
  • 4 I-485 영주권 신청, 인터뷰·RFE·심사 지연까지…최근 USCIS 심사 동향과 대응 전략
  • 5 $장단기 룸 렌트
  • 6 깨끗하고 조용한 가정집 방렌트합니다
  • 7 미국 내 영주권 절차 강화…100만 명 합법 이민자에게 커지는 불확실성
  • 8 올인원 비즈니스 관리 프로그램
  • 9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10 EB-5 투자이민, 기회인가 리스크인가?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170(1) 명현재 접속자
  • 264,822 명오늘 방문자
  • 372,156 명어제 방문자
  • 476,268 명최대 방문자
  • 19,068,750 명전체 방문자
  • 31,188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