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사상 최악 재난경고… ‘지진보다 대홍수’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가주 사상 최악 재난경고… ‘지진보다 대홍수’

최고관리자 0 814 2022.08.16 08:03

12211c7a38013e59af88305bfe927483_1660662168_3666.jpg

지구온난화로 가주에 대홍수 발생 가능성이 경고됐다. 데스밸리에서는 지난 5일 1,000년만의 집중 호우로 1년치 강수량의 75%가 하루 만에 내렸다. [로이터=사진제공] 



▶ 연방-UCLA 연구진 발표
▶ 지구온난화 기후 격변

▶ 최근 데스밸리 홍수

▶ LA 비롯 해안도시 불안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캘리포니아 주에서 100년 혹은 200년에 한 번 있을 수 있는 규모의 대홍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대다수 가주 주민들과 정치인들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대지진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대홍수가 주 역사상 사상 최대의 재난으로 더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13일 CNN 방송과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연방 국립대기연구센터(NCAR)와 UCLA 연구진은 12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게재한 논문에서 역사를 지표로 삼을 때 1862년 이후 또 한 차례 대홍수가 발생했어야 하지만 아직 일어나지 않은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캘리포니아의 주요 고속도로 대부분이 물에 휩쓸려 접근할 수 없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LA와 샌디에고를 비롯, 해안가에 인접한 가주 내 주요 도시들은 홍수로 인해 도시기능이 마비될 수 있고 재산피해는 상상을 초월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에서 이런 대홍수가 발생한 가장 최근 시점은 1862년이다. 당시 한 달에 걸친 폭풍우로 샌프란시스코에는 30인치(약 76㎝)의 비가 내렸고 산악지대에는 최대 100인치(약 254㎝)에 달하는 비와 눈이 쏟아졌다.


미국을 비롯, 전 세계에서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로 예상치 못한 집중 호우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지역 중 하나인 데스 밸리에서는 지난 5일 1,000년에 한 번 발생할 수 있다는 집중 호우로 인한 돌발 홍수가 발생, 관광객 1,000여명이 고립되기도 했다. 지난 주 한국에서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8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엄청난 인명·재산 피해를 당했다.

UCLA 소속 기후 과학자이자 공동 저자 중 한 명인 대니얼 스웨인은 대홍수가 발생할지 아닌지가 문제가 아니라 언제 일어날 것인지가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그것은 이미 1862년에 일어났고 그 이전에는 대개 1,000년에 5번 가량 발생했다”면서 “인간 시간의 척도로는 100년 혹은 200년은 긴 시간처럼 들리지만, 이것은 꽤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웨인은 기후변화에 따라 향후 발생할 대홍수는 훨씬 규모가 클 수 있고 피해도 훨씬 심각할 것으로 내다봤다.

WP는 같은 날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실린 별개의 논문에도 ‘대기의 강’(atmospheric river)으로 불리는 기상현상이 미국 서부지역에 미치는 경제적 피해가 기후변화 때문에 2090년까지 두세 배로 커질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전했다.

대기의 강이란 대량의 수증기가 대기 중에서 강처럼 긴 띠 형태로 움직이는 현상으로 미국과 캐나다 서부 등지에서 폭우와 수해를 초래하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틱톡 절도 챌린지' 유행으로 현대기아차 도난 급증
    736 2022.08.17
    2022.08.17
    736
  • 질 바이든 여사, 코로나19 확진…백악관 "가벼운 증상"
    1226 2022.08.17
    2022.08.17
    1226
  •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대형 악어 공격에 1명 사망
    935 2022.08.17
    2022.08.17
    935
  • 가뭄에 콜로라도강 '바싹'…미 서남부 단수 위기
    840 2022.08.17
    2022.08.17
    840
  • 동영상 모아보는 온라인스토어 나온다
    820 2022.08.16
    2022.08.16
    820
  • 가주 사상 최악 재난경고… ‘지진보다 대홍수’
    815 2022.08.16
    2022.08.16
    815
  • 추방 한인 10년새 90% 감소
    1137 2022.08.16
    2022.08.16
    1137
  • 美 20대 남성, 차량으로 연방의사당 돌진 후 극단 선택
    682 2022.08.16
    2022.08.16
    682
  • 사막 도시 라스베이거스도 홍수주의보 발령
    812 2022.08.15
    2022.08.15
    812
  • 이웃 살해하고 기소도 안 된 마약단속국 간부
    813 2022.08.15
    2022.08.15
    813
  • J&J 베이비파우더, 판매 중단 결정
    827 2022.08.15
    2022.08.15
    827
  • 연방우정국, 소포 요금 한시적 인상 추진
    919 2022.08.15
    2022.08.15
    919
  • “차 구입, 왜 추가비용 물리나”
    878 2022.08.14
    2022.08.14
    878
  • 원숭이두창 1만명 넘은 미국의 백신 논란 왜?
    992 2022.08.14
    2022.08.14
    992
  • 미국 ‘중간선거 정치광고’ 100억달러 육박 예상
    910 2022.08.14
    2022.08.14
    91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
  • 2 ::
  • 3 2026 부산 웨딩결혼박람회 최신 일정
  • 4 한국 ‘기소중지’ 상태인데 미국 영주권 신청이 가능할까?
  • 5 Clover POS – 원스톱 포스 솔루션
  • 6 -> CCTV 설치, 아직도 고민하세요 빠른 설치 확실한 AS 전문가
  • 7 장단기 렌트 (스트립5분거리)
  • 8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9 [유튜버 모집] 내 채널 영상들을 지도형 콘텐츠 자산으로 보면 어떤 모습일까요?
  • 10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45 명현재 접속자
  • 20,742 명오늘 방문자
  • 28,81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663,177 명전체 방문자
  • 30,981 개전체 게시물
  • 6,30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