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주권 기각사유 ‘자격미달, 허위서류, 불체기록’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자유게시판 >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1
  • 자유게시판 > 학비 보조 받고 직장·일상·전문 분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배우…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국 영주권 기각사유 ‘자격미달, 허위서류, 불체기록’

베가스조아 0 342 2025.08.02 10:11
영주권 기각 3대 사유 지난해까지는 예년과 비슷
트럼프 첫해인 올해에 심사강화, 사기신청, 공적부조 주의

0fa030a55d859690cf7b35eef5359655_1754154647_2443.png


미국 영주권을 많이 기각당하는 3대 사유들로 이민신청자격 미달, 허위서류제출, 불법체류기록 등으로 나타났다


영주권 신청을 기각당하는데 그치지 않고 추방될 것으로 보여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미국 영주권을 신청했다가 매년 평균 12%는 기각당하고 있으나 트럼프 행정부에선 까다로운 심사로 더 지연되거나 기각률이 높아지고 추방에도 직면하게 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2024회계연도에 미국 영주권을 기각당한 사유들 가운데 3대 범주들은 이민신청 자격미달,허위서류 제출, 1년이상 불법체류 기록 등으로 예년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무부가 발표한 2024년 이민비자 기각통계에 따르면 가장 많이 적발되고 실제 기각당한 사유는 이민신청 자격이 미달됐거나 불일치된 경우로 한해동안 22만 5300여건이나 포착됐다


그중에 19만 1250건은 해명하는데 성공해 기각을 면했으나 3만 4000여건은 실제로 기각됐다.


두번째 많이 기각당한 사유는 허위서류 제출로 지난해 6400여건이 포착돼 1000여건만 해명에 성공했고 5400여건은 실제 기각됐다


세번째 많은 기각사유는 과거 미국서 1년이상 불법체류했던 기록이 드러났기 때문으로 4300여건이 포착 돼 2000여건은 해명에 성공했지만 1500건은 실제 기각당했다


한편 장기 불법체류하며 영주권을 신청했다가 365일이상 불법체류한 기록이 포착된 신청자들은 1만 6000 명이었으나 사전에 웨이버 신청을 했기 때문에 거의 전원 해명에 성공해 영주권을 받았다


공공혜택을 받은 퍼블릭 차지(공적부조)를 이유로 영주권 기각 대상으로 포착된 신청자는 1008명이었고 그중 846명은 해명에 성공해 기각을 피했으나 162명은 실제 기각됐다


더욱이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1기 때에 급증시켰던 퍼블릭 차지, 공적 부조를 이용한 것으로 드러나는 영주권 신청자들은 이번 2기에서도 거의 전원 기각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3대 사유들 이외에 많이 포착된 영주권 기각 사유를 보면 이민법 위반후 불법체류한 경우가 4300여 건이고 밀입국 알선 4200여건, 성범죄와 같은 도덕범죄자 1800여건, 마약 1700여건의 순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미 이민 페티션과 영주권 신청서에 대해 SNS까지 뒤지는 등 심사를 대폭 강화하고  조금이라도 이상한 점을 포착하면 RFE라는 보충서류 요구서를 발송한후 제때에 재대로 답변하지 못하면 기각시킬 태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RFE를 발송해 답변을 받아야 수속을 재개하는 바람에 영주권 수속이 서너달씩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자연스럽게 영주권 기각률이 크게 올라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더욱이 영주권을 기각당하면 대다수는 비이민비자를 직전에 없애 버려 60일 이내에 미국을 떠나야 하는 막다른 코너에 내몰릴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사우스캐롤라이나 남성,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인근에서 차량에 치여 사망
    355 2025.08.22
    2025.08.22
    355
  • 2003년 헨더슨 살인 사건으로 남성에게 징역 10년에서 25년형이 선고…
    365 2025.08.22
    2025.08.22
    365
  • 라스베가스 버스 정류장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의심 사고로 다친 보행자가 숨…
    344 2025.08.20
    2025.08.20
    344
  • 네바다 포함 여러 주에서 코로나19 확산세
    384 2025.08.20
    2025.08.20
    384
  • 라스베이거스 학생들, 학교 인근 불법 거주자 탓에 안전 우려
    342 2025.08.19
    2025.08.19
    342
  • 에어캐나다 파업과 AAA 순위 하락으로 라스베이거스 관광업계 이중고
    306 2025.08.19
    2025.08.19
    306
  • 총격을 받은 뒤 대응 사격을 한 라스베이거스 경찰관이 형사로 신원 확인됐…
    372 2025.08.18
    2025.08.18
    372
  • WWE의 월즈 콜라이드가 오는 9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처음으로 개최됩니다…
    381 2025.08.18
    2025.08.18
    381
  • ACLU, ICE와의 교신 기록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로 네바다 DMV 상…
    353 2025.08.16
    2025.08.16
    353
  • 젤렌스키, '알래스카 노딜'에 18일 미국 방문
    362 2025.08.16
    2025.08.16
    362
  • 라스베이거스 그랑프리가 화려한 스타들이 함께하는 축하 행사로 100일 카…
    359 2025.08.15
    2025.08.15
    359
  • 네바다주의 실업률은 5.4%로 유지됐으며, 고용 지표는 변동을 보이고 있…
    353 2025.08.15
    2025.08.15
    353
  • 남네바다 지역에 다시 폭염 경보가 발령됐다. 기온이 최고 114도(화씨)…
    396 2025.08.13
    2025.08.13
    396
  • 백스트리트 보이즈가 라스베이거스 스피어에서 열리는 새해 전야 공연의 메인…
    433 2025.08.13
    2025.08.13
    433
  • 적십자 자원봉사자들, 7월 한 달간 네바다 남부 주택 화재 32건에 대응
    320 2025.08.12
    2025.08.12
    32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우리 집의 든든한 파수꾼 도어락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
  • 2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3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1]
  • 4 파트타임 / 풀타임 채용 진행 중
  • 5 영주권자 재입국 비자(SB-1), ‘의사와 증거’가 승부를 가릅니다.
  • 6 현명한 선택을 위한 믿을 수 있는 먹튀검증 가이드
  • 7 5월 Memorial Day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8 장단기렌트 5분거리 스트립
  • 9 함께 지내실분를 구합니다.
  • 10 비지니스 운영 힘드시죠 !! 시장 최저 수준의 카드 결제 수수료 를 보장 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85 명현재 접속자
  • 12,397 명오늘 방문자
  • 17,51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853,272 명전체 방문자
  • 30,376 개전체 게시물
  • 6,26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