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에 폭염까지…美 동·서부 '난리'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아고다 할인코드 6월 최신 정리 일본 오사카 호텔 예약 꿀팁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산불에 폭염까지…美 동·서부 '난리'

최고관리자 0 1006 2024.06.17 14:11

A202406180004_1_20240618060409440.jpg?type=w647 



로스앤젤레스(LA) 등 미국 서부 지역 곳곳에서 산불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미국 중·남부에 이어 동부까지 '열돔' 현상이 나타나면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17일(현지시간) LA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지난 15일 LA 북서쪽 5번 고속도로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흘째 계속되고 있다.

이날 오전 8시 기준으로 이 산불은 여의도(윤중로 제방 안쪽) 면적(2.9㎢)의 20배가 넘는 1만4천625에이커(약 59㎢)를 태운 것으로 추산됐다.

화재 진압률은 8% 수준이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8%는 우리가 봉쇄선을 늘리고 진압을 강화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좋은 수치"라고 설명했다.

소방관들은 산불이 이 정도 규모로 계속 제압되기를 기대하지만, 더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당국은 전날 화재 지역 인근 호수 휴양지에 머물던 1천200여 명을 대피시킨 데 이어 남쪽에서 가장 가까운 마을인 캐스테이크 지역 주민 약 1만9천명에게 불이 남쪽으로 더 번질 경우 대피하도록 준비하라는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AP통신은 이 화재로 발생한 연기가 모하비 사막을 가로질러 북서쪽으로 약 360㎞ 떨어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지역까지 퍼졌다고 전했다.

네바다주 환경 당국은 어린이와 노약자들이 실내에 머물 것을 당부하는 주의보를 발령했다.

지난 15일 LA 내륙 지역은 기온이 섭씨 34도 넘게 오르고 10%대의 낮은 습도를 보인 데다 산지에 강풍까지 불어 산불이 발생하기 좋은 조건이었다.

발화 원인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캘리포니아주의 많은 지역에서 지난 봄부터 고온건조한 기후가 이어진 탓에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르고 있다.

전날 샌프란시스코 북쪽으로 약 130㎞ 떨어진 소노마 카운티에서도 산불이 발생해 이날 오전까지 약 5㎢를 태우고 최소 1채의 건물을 파괴했다. 이 불은 20%가량 진압된 상태다.

또 지난 15일 LA 동쪽으로 120㎞ 떨어진 헤스페리아 지역에서도 산불이 일어나 이틀간 4.6㎢를 태우고 30%가량 진압됐다.

한편 미 중부와 남부, 서부를 달군 '열돔'(Heat Dome) 현상은 동북부까지 위력을 떨칠 기세다.

미 기상청(NWS)의 기후예측센터(WPC)는 미 중부와 동북부 일부 지역이 수십 년 만에 가장 긴 폭염을 경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그동안 더운 날씨가 별로 없었던 동북부 메인주는 이번 주 섭씨 32도까지 기온이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이 지역은 여름에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를 나타내는 열지수가 38도에 이를 것으로 관측됐다.

또 이날 오후 버몬트주 몬트필리어, 뉴욕주 시러큐스, 피츠버그 등 동북부 지역 대부분이 평년보다 10도가량 높은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시카고 기상청은 이 지역의 체감온도가 다음 주까지 35∼41도 수준을 보일 것이라며 주민들에게 온열질환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열돔은 고기압이 강한 세력을 유지하면서 뜨거운 공기를 가두는 현상으로, 뜨거운 햇볕이 열돔 내 공기를 '오븐'처럼 계속 가열시키면서 열대야를 일으켜 온열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CNN은 설명했다.

미 텍사스주와 애리조나주, 오클라호마주 등 중·남부 지역은 지난달 하순부터 열돔으로 인한 폭염에 시달려왔다.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스 유스버스USA 선발대회에 71세의 여성 참가
    1058 2024.06.25
    2024.06.25
    1058
  • 2.2m 크기에 기이한 생김새… 해변서 발견된 희귀 물고기 정체
    657 2024.06.25
    2024.06.25
    657
  • 미국 폭염에…1.8m 링컨 조형물 녹아내려
    1048 2024.06.25
    2024.06.25
    1048
  • 트럼프 "머그샷 찍은 날, 구치소에서 고문당해" 주장
    1067 2024.06.25
    2024.06.25
    1067
  • "차 잘라서라도 손녀 구해주세요" 폭염에 아기 갇혀, 또 테슬라 사고
    999 2024.06.22
    2024.06.22
    999
  • “맥너겟 260개 주문? 그만”…AI 드라이브 스루 ‘오류투성이’ 탓에
    999 2024.06.22
    2024.06.22
    999
  • "머스크, 회사 임원과 3번째 아이 얻어"
    622 2024.06.22
    2024.06.22
    622
  • 미국대법원, '가정폭력범 총 주지마' 연방법에 합헌 결정
    607 2024.06.22
    2024.06.22
    607
  • 라스베가스 사막에서 발견된 바이러스 성 기둥, 현지 당국에 의해 제거
    1069 2024.06.21
    2024.06.21
    1069
  • 7월 4일: 네바다 남부 최고의 불꽃놀이를 볼 수 있는 곳
    1016 2024.06.21
    2024.06.21
    1016
  • "관광 상품인 줄 알았는데"…4달러에 구입한 꽃병의 정체
    1066 2024.06.21
    2024.06.21
    1066
  • "환경파괴 멈춰"…하와이 당국, 소송 제기한 어린이들과 합의
    1063 2024.06.21
    2024.06.21
    1063
  • 트럼프 "미국 대학졸업 외국인에게 영주권 부여해야"
    637 2024.06.21
    2024.06.21
    637
  • 워싱턴포스트 편집국장 내정자 '불법취재' 논란으로 사퇴
    577 2024.06.21
    2024.06.21
    577
  • 경찰, 라스베이거스 시내 아파트 단지에서 무장한 남성에 총격 사망
    1046 2024.06.20
    2024.06.20
    104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41
  • 142
  • 143
  • 144
  • 145
  • 146
  • 147
  • 148
  • 149
  • 1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아고다 할인코드 6월 최신 정리 일본 오사카 호텔 예약 꿀팁
  • 2 기소중지 조회와 진단, 여권 발급 문제 해결의 출발점
  • 3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4 올인원 비즈니스 관리 프로그램
  • 5 Drop Store (세탁소) 매매
  • 6 초, 중, 고 수학, 영어 과외
  • 7 학원 파트타임 사무직 모집
  • 8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9 Tang (한국-월드컵)
  • 10 기술직 취업이민(EB-3), 미국 영주권 취득의 현실적인 방법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28 명현재 접속자
  • 13,527 명오늘 방문자
  • 20,02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475,976 명전체 방문자
  • 30,917 개전체 게시물
  • 6,30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