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으로 돌진해 어부 빠트린 ‘괴물’…정체는?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자유게시판 > 식당들 위생 좀 신경써주세요. 제발요.
  • 자유게시판 > {한국 eSIM/유심} 한국 방문 준비, LG U+ eSIM과 함께하세요…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선박으로 돌진해 어부 빠트린 ‘괴물’…정체는?

최고관리자 0 632 2024.07.24 07:34

9b56185b5309912121dd2ca85b4b1c0a_1721831644_6921.gif 

2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에는 수면 위로 솟아오른 혹등고래가 미국 뉴햄프셔의 바다 위에 떠 있던 

작은 선박과 부딪히는 영상이 올라왔다. 엑스(옛 트위터) 캡처 © 제공: TWIG 


미국 뉴햄프셔의 한 바다에서 먹이를 찾기 위해 수면 위로 나온 혹등고래가 선박과 부딪혀 어부 두 명이 바다에 빠지는 일이 발생했다.


24일(현지시간) 미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이날 소셜미디어(SNS)에는 수면 위로 솟아오른 혹등고래가 미국 뉴햄프셔의 바다 위에 떠 있던 작은 선박과 부딪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혹등고래는 긴수염고래과에 속하는 대형고래로 성체를 기준으로 몸 크기는 10m~15m, 몸무게는 25~30t 정도이며 등 위에 혹 같은 등지느러미가 있어 혹등고래라는 이름이 붙었다.

보통 무리를 이루어서 다니며 대형 고래로는 드물게 사냥도 협력해서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크릴부터 고등어나 전갱이, 멸치 등 크고 작은 물고기까지 다양한 먹이를 섭취한다.

해당 영상을 올린 라이언 휘트니는 “뉴햄프셔주 포츠머스에 바다를 순찰하는 화난 고래가 있다”고 설명했다.

휘트니가 올린 영상 속에는 혹등고래가 작은 크기의 선박에 돌진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에 선박이 옆으로 기울어져 잠겼으며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어부 두 명은 바닷속으로 빠졌다.

다만 미국 해안 경비대는 해당 지역의 다른 어선 중 하나가 어부들을 구조해 인명 피해는 없다고 전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화가 난 고래보다 위험한 것은 없다”, “다치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화가 난 고래가 악의적으로 선박을 공격했다는 일부 의혹에 대해서 “터무니없는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미국의 비영리 단체인 블루오션 해양 보호 협회의 공동 창립자이자 연구 책임자 다이애나 슐테는 “30년 동안 고래를 관찰하고 연구해 왔지만 흑동고래가 의도적으로 배를 공격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며 “그들(어부들)은 큰 고래가 살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그 지역에서 낚시하지 않았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고래들이 물고기 떼를 찾거나 섭취할 때 물고기 떼에 시야가 가려져 수면 위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없다”며 “특히 흐린 날에는 더더욱 배가 있다는 사실을 알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슐테는 어부들과 보트를 타는 사람들이 바다에서 혹등고래를 만날 경우 최대 90m의 안전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하승연 기자©TWIG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불화설 나온 멜라니아 트럼프…가을에 회고록 낸다
    618 2024.07.25
    2024.07.25
    618
  • 선박으로 돌진해 어부 빠트린 ‘괴물’…정체는?
    633 2024.07.24
    2024.07.24
    633
  • 폭탄 터진줄…미국 옐로스톤 공원에 무슨 일이
    803 2024.07.24
    2024.07.24
    803
  • 식스플래그 “15세 미만 보호자 동반해야”
    1201 2024.07.24
    2024.07.24
    1201
  • "비욘세, 선거송 허락" 해리스 지지 나선 스타들
    666 2024.07.24
    2024.07.24
    666
  • "해리스 대권 도전, 24년전 심슨가족에 나왔다" 화제
    693 2024.07.23
    2024.07.23
    693
  • 흑인 여성 신고자, 오히려 경찰 총에 맞아 숨지는 사고 발생
    599 2024.07.23
    2024.07.23
    599
  • MS "사이버 대란 예방 못한건 '개방성' 강제한 EU 합의 탓"
    604 2024.07.23
    2024.07.23
    604
  • "바이든 호스피스 치료, 살아남을 가능성 낮다" 위독설 소동
    593 2024.07.23
    2024.07.23
    593
  • 미국 비밀경호국장 "트럼프 피격, 수십년 사이 가장 중대한 실패"
    595 2024.07.23
    2024.07.23
    595
  • '고령 리스크' 바이든, 결국 사퇴… 석달 반 남은 미국 대선 판세 격동
    605 2024.07.22
    2024.07.22
    605
  • 구글, 애플 새 아이폰 앞서 최신 AI폰 '픽셀 9시리즈' 내달 공개
    635 2024.07.22
    2024.07.22
    635
  • 보잉 6월 판매대수?...화물기 11대, 여객기는 단 3대에 그쳐
    1104 2024.07.22
    2024.07.22
    1104
  • "한물 갔는데" 사라진 '이 직업'…트럼프, 당선되면 부활하나
    755 2024.07.22
    2024.07.22
    755
  • 글로벌 IT 대란…기상캐스터, '손 글씨' 일기예보 소환
    591 2024.07.21
    2024.07.21
    59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41
  • 142
  • 143
  • 144
  • 145
  • 146
  • 147
  • 148
  • 149
  • 1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강남피터팬❤️OlO-8655-OO53❤️문의환영24시 선릉피터팬 강남자이언트 선릉룸싸롱 선정릉빅맨
  • 2 $장단기 룸 렌트
  • 3 깨끗하고 조용한 가정집 방렌트합니다
  • 4 미국 내 영주권 절차 강화…100만 명 합법 이민자에게 커지는 불확실성
  • 5 올인원 비즈니스 관리 프로그램
  • 6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7 EB-5 투자이민, 기회인가 리스크인가?
  • 8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9 추방재판에 회부됐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
  • 10 업계 최저 수준의 고정 수수료 (변동 없음) 고액 입금도 홀드없이 다음날 디파짓 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249(1) 명현재 접속자
  • 348,145 명오늘 방문자
  • 389,005 명어제 방문자
  • 476,268 명최대 방문자
  • 18,779,917 명전체 방문자
  • 31,208 개전체 게시물
  • 6,2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