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보다 낫다"…해리스, 민주당 새 후보로 '급부상'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쌈밥집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바이든 보다 낫다"…해리스, 민주당 새 후보로 '급부상'

최고관리자 0 564 2024.07.05 07:49

0492c0e4748636227cffdf4149554717_1720190895_8048.jpeg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사진=AFP) © 제공: 이데일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속한 민주당 내에서 대선 후보 사퇴 촉구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유력한 후임자로 떠오르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하킴 제프리스 하원 원내대표는 바이든 대통령이 대선 후보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한다면 해리스 부통령이 가장 적합한 후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의 오랜 친구로 통하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제임스 클라이번 민주당 하원의원도 “바이든 대통령이 대선 후보에서 사퇴한다면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할 것”이며 “민주당 의원들이 해리스 부통령을 지원해야 한다”고 공개적인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 대선 후보 중 한 사람이었던 오하이오주의 팀 라이언 민주당 상원의원 역시 최근 논평에서 “바이든 대통령을 지지하지만 해리스 부통령이 대통령 후보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WP는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나 크레첸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 등도 민주당 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나 이들은 올해 경선에 뛰어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며 “바이든 대통령이 대선을 포기한다면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봤다.

WP는 또 “민주당 내에서 해리스 부통령을 잠재적 대선 후보로 지지하는 움직임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면서 “이는 민주당이 바이든 대통령을 대체할 후보를 모색하고 있는 신호”라고 짚었다.

하지만 해리스 부통령은 지난 4년 동안 바이든 행정부에서 특별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했다. 2020년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 출마했을 당시에도 저조한 지지율로 중도 사퇴했다. WP는 “해리스 부통령이 ‘약한 후보’라는 우려가 있었으나,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달 27일 대선 첫 TV토론에서 참패한 이후 해리스 부통령이 더 나을 것이란 인식이 민주당 내에서 확산하고 있다”고 짚었다.

실제 CNN방송이 여론조사기관 SSRS에 의뢰해 첫 대선 TV토론 직후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 양자 대결 시 두 후보는 각각 43%와 49%의 지지율을 얻었다. 반면 해리스 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결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 47%, 해리스 부통령 45%로 오차범위(±3.5%) 내 박빙 구도를 보여줬다.

일각에선 미국 첫 여성 흑인 부통령인 해리스 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에 비해 민주당 지지 성향이 강한 흑인과 여성, 청년층 유권자의 표심 확보에 유리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오는 11월 5일 대선까지 4개월이 남은 상황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러닝메이트인 해리스 부통령이 대선 후보가 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보고 있다. 새로운 정치인이 민주당 대선 후보로 대체될 경우 바이든 대통령과 해리스 부통령 선거 캠프가 모은 2억5000만달러에 가까운 선거 자금을 비롯해 법적·정치적 논란이 불거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날 뉴욕타임스(NYT) 역시 “해리스 부통령은 유권자들 사이에서 그다지 인기가 없어 바이든 대통령을 대체할 대선 후보로 즉각 떠오르지 않지만 첫 대선 TV토론 이후 바이든 대통령의 ‘고령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지지가 급증했다”면서 “민주당 주요 인사들이 해리스 부통령을 중심으로 집결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고 자신을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이름의 첫 알파벳을 딴) 

‘KHive’라고 지칭하는 해리스 부통령의 열렬한 지지자들이 소셜미디어(SNS)에 등장하고 있다”고 짚었다.

다만 해리스 부통령은 이와 관련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그는 지난 2일 CBS뉴스와 인터뷰에서 바이든 대통령을 대신해 미국을 이끌 준비가 됐느냐는 질문에 답변을 거부하면서 “바이든 대통령의 러닝메이트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이겼고, 이번 대선에서도 승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98도 폭염' 차안에 세자녀 방치한 엄마 체포
    988 2024.07.07
    2024.07.07
    988
  • "BTS 굿즈 정기배송 해드려요"…미국 '젠지'들 환호한 별별 '구독서비…
    673 2024.07.07
    2024.07.07
    673
  • “코스코 물티슈에 유해물질” 주장
    977 2024.07.07
    2024.07.07
    977
  • “돈 많이 든다, 하객 줄이자”…결혼식 비용 부담에 ‘스몰 웨딩’ 뜬다
    968 2024.07.07
    2024.07.07
    968
  • “불꽃놀이인줄 알았다” 목격자 진술…피로 얼룩진 독립기념일
    1005 2024.07.06
    2024.07.06
    1005
  • 점심 먹던 변호사가 맨손 강도 제압…알고보니 주짓수 고수
    646 2024.07.06
    2024.07.06
    646
  • “재산 무려 2조원 집안 딸”…여자 테니스 돌풍 20대 선수, 아버지 누…
    1033 2024.07.06
    2024.07.06
    1033
  • 인지력 검사 제의 거절한 바이든 "트럼프와 토론 또 할것"
    566 2024.07.06
    2024.07.06
    566
  • 10분 만에 핫도그 58개 '꿀꺽'…미국서 새 챔피언 탄생
    1121 2024.07.05
    2024.07.05
    1121
  • 항공기 5대로 미국내 110여개 노선 팔 수 있는 이유?
    1059 2024.07.05
    2024.07.05
    1059
  • "바이든 보다 낫다"…해리스, 민주당 새 후보로 '급부상'
    565 2024.07.05
    2024.07.05
    565
  • 미국 인플루언서 '수제 선크림' 인기 끌자…의사들 경악
    983 2024.07.05
    2024.07.05
    983
  • 미국 도로서 경찰이 발견한 UFO..."사람 타고 있더라"
    1085 2024.07.04
    2024.07.04
    1085
  • 톰 행크스 아들이 만든 문구, 백인우월주의 구호로 확산…무슨 뜻?
    798 2024.07.04
    2024.07.04
    798
  • 맹견 이빨에 `피투성이` 6세 여동생…8세 오빠가 살렸다
    1057 2024.07.04
    2024.07.04
    105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31
  • 132
  • 133
  • 134
  • 135
  • 136
  • 137
  • 138
  • 139
  • 14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2]
  • 2 이민국 정책메모, F-1 유학생들에게 무엇이 가장 위험한가?
  • 3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4 zelle에 있는 4천달러 팝니다. 한화로 원합니다. [1]
  • 5 스프링밸리 주변 방렌트 하실 분
  • 6 7월 1일부터 입주할 매스터베드룸 찿아요
  • 7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8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 9 Strip hotel 에서 일하실 서버를 찾습니다
  • 10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26 명현재 접속자
  • 22,263 명오늘 방문자
  • 29,369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084,400 명전체 방문자
  • 30,533 개전체 게시물
  • 6,28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