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익사한 8살 소년, 알고보니 살해 당했다…범인은 11살 소년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사고로 익사한 8살 소년, 알고보니 살해 당했다…범인은 11살 소년

최고관리자 0 724 2024.08.26 07:25

dc9c042e8863ac25788d8bc19c0cb59d_1724682215_4872.jpeg

지난 5월 미국 조지아주에 살던 노아 부시(8, 오른쪽)가 사망한 채 발견된 장소


8세 소년을 물이 가득 찬 구덩이로 유인해 익사시킨 혐의를 받던 10세·11세 소년들이 자신들의 혐의를 인정했다.


지난 5월 미국 조지아주에 살던 노아 부시(8)는 실종된 지 하루 만에 자신의 집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부시는 물이 고인 구덩이에 빠져있는 상태였고, 숨진 아이의 가족은 아이가 죽기 전까지 친구들과 놀고 있었다고 증언했다.

당시 사건을 조사한 당국은 아이가 놀던 중 실수로 구덩이에 빠져 익사했다고 추정했다. 실제로 부검 당시 숨진 아이의 몸에서는 어떤 상처도 발견되지 않았고, 사인은 익사로 밝혀졌다.

그러나 유가족은 타살 정황이 없다는 당국의 수사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후 변호사와 함께 해당 사건의 전후 관계를 조사하기 시작했고, 이 사건에 10세·11세 아이 두 명이 연루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유가족 측 변호인에 따르면, 사건 당시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11세 소년은 피해 소년을 진흙 구덩이로 끌고 가 물속에 밀어 넣은 뒤 익사할 때까지 물에서 나오지 못하도록 막았다.

당시 곁에는 가해 소년과 동행한 또 다른 10세 소년이 있었으나, 이들은 피해 소년이 사망한 것으로 보이자 곳바로 죽음을 은폐하고 함께 현장을 떠났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1일, 해당 사건으로 열린 재판에서 가해자인 11세 소년은 자신이 살인에 가담했다는 사실을 인정한 뒤 2년 형을 선고받고 구금 시설에 수감됐다. 해당 소년은 과실치사뿐만 아니라 단순 폭행 혐의로도 기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가족 측 변호인은 “(가해자인) 11세 소년은 (피해자인) 노아 부시를 진흙 구덩이로 끌고 가서 물속으로 밀어 넣고, 결국 그가 익사할 때까지 머리를 짓눌렀다는 것을 인정했다”면서 “이번 사건은 인종 차별적 동기에 의해 발생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재 유가족 측은 법원이 가해 소년들에게 내린 ‘징역 2년형’은 죄질에 비해 너무 가볍다고 주장하고 있다.

숨진 소년의 어머니는 “제 아이는 고작 8살이었고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가득했다. 하지만 조지아주에서는 (징역) 2년형을 잃어버린 삶에 대한 정의라고 부른다”면서 “이건 정의가 아니다. 내게는 평화도 위안도 없다”며 망연자실함을 감추지 못했다.


송현서 기자 ©나우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깜짝 등장' 해리스 조카들은 한국계…"큰엄마를 응원해요"
    501 2024.08.30
    2024.08.30
    501
  • 전기차 화재 원인 ‘외부 충돌’이 1위
    831 2024.08.30
    2024.08.30
    831
  • 덜익은 삼겹살 이래서 위험…몸속 '쌀알' 가득, 충격의 CT
    625 2024.08.29
    2024.08.29
    625
  • 왜 하필 지금인가... 대선 앞둔 미국 발칵 뒤집은 이 영화
    465 2024.08.29
    2024.08.29
    465
  • 미 식품의약국 "30세 미만, 담배 구입시 신분증 제시해야"
    523 2024.08.29
    2024.08.29
    523
  • ‘전용기 출퇴근’ 스타벅스 CEO에 “친환경 위선 그만” 비판
    514 2024.08.29
    2024.08.29
    514
  • “수돗물 마신 아이, IQ 떨어진다” 미국 정부 경고
    525 2024.08.28
    2024.08.28
    525
  • “신의 뒷마당에 온 걸 환영해”… 교회들 땅 내놓는 속사정
    548 2024.08.28
    2024.08.28
    548
  • 혁신으로 크고, 혁신에 무너진 '서점의 제왕'
    526 2024.08.28
    2024.08.28
    526
  • 할인 매장 늘렸더니…실적·주가 '쑥' 오른 고급 백화점
    522 2024.08.28
    2024.08.28
    522
  • 뭐든 빌려 쓴다, 렌털 시대 활짝…하이힐·임신복·장례용 관까지
    557 2024.08.27
    2024.08.27
    557
  • “술도 아닌데”… 매일 마시던 ‘이 음료’, 30대 남성 심장마비 일으켜
    503 2024.08.27
    2024.08.27
    503
  • 스테이크 대신 소시지 고르는 미국인들...경기침체 신호?
    625 2024.08.27
    2024.08.27
    625
  • "미국 원폭발상지 인근 체르노빌 맞먹는 플루토늄"…정부는 반박
    545 2024.08.27
    2024.08.27
    545
  • 미서부, 한여름 때아닌 폭설… "최악의 기후 이변"
    565 2024.08.26
    2024.08.26
    56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기소중지 조회와 진단, 여권 발급 문제 해결의 출발점
  • 2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3 올인원 비즈니스 관리 프로그램
  • 4 Drop Store (세탁소) 매매
  • 5 초, 중, 고 수학, 영어 과외
  • 6 학원 파트타임 사무직 모집
  • 7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8 Tang (한국-월드컵)
  • 9 기술직 취업이민(EB-3), 미국 영주권 취득의 현실적인 방법
  • 10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09 명현재 접속자
  • 9,430 명오늘 방문자
  • 20,02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471,879 명전체 방문자
  • 30,916 개전체 게시물
  • 6,30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