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트럭인줄…포장지 여니 무려 500만달러 상당 필로폰 ‘우수수’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수박 트럭인줄…포장지 여니 무려 500만달러 상당 필로폰 ‘우수수’

최고관리자 0 497 2024.08.23 08:28

5c78e45266d312a4b8b94c7f36e653cd_1724426854_8604.jpg

미 세관국경보호국(CBP) 홈페이지 캡처


수박을 실어 나르는 것처럼 교묘하게 꾸며 다량의 마약을 밀반입한 일당이 미국 세관 당국에 붙잡혔다.


21일(현지 시간) 미 세관국경보호국(CBP)에 따르면 당국은 최근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남부 국경 지대에서 수박으로 위장한 화물 안에 필로폰을 넣어 대규모로 들여오던 일당을 적발해 필로폰 전량과 화물차를 압수했다.

CBP 요원들은 수박으로 보이는 화물을 싣고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입국하려던 29세 남성 트럭 운전사를 보고는 수상한 낌새를 감지해 추가 조사를 벌였다.

요원들이 트럭에 실린 화물을 자세히 살핀 결과, 멀리서 수박으로 보인 화물은 종이 뭉치에 수박 무늬 포장지를 입힌 것이었다. 1220개의 뭉치 안에는 필로폰이 들어 있었으며, 필로폰의 총무게는 4587파운드에 달했다.

압수한 필로폰의 추정 시가는 500만달러(약 67억 원)가 넘는다고 CBP는 전했다.

이번 압수가 지난해 10월 하순부터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시작해 올해 4월 애리조나까지 확대된 펜타닐 밀수 방지 대책 ‘아폴로 작전’의 성과라고 당국은 덧붙여 설명했다.
 

곽선미 기자 ⓒ 문화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신임 한미연합사령관에 브런슨 육군 중장 지명
    531 2024.09.12
    2024.09.12
    531
  • "코로나19 봉쇄로 여학생 뇌 노화 앞당겨졌다"
    556 2024.09.12
    2024.09.12
    556
  • “교도소에 남편 면회 갔다 알몸 수색 당해” 배상금 무려
    524 2024.09.11
    2024.09.11
    524
  • “미끼 문 트럼프 발끈…해리스 ‘도발 작전’ 성공”
    588 2024.09.11
    2024.09.11
    588
  • "미국판 천원샵 이어 할인 마트도 망했네"…일상이된 파산
    669 2024.09.11
    2024.09.11
    669
  • 하루에 19조원 벌었다…단숨에 '세계 5위' 등극 남성
    671 2024.09.11
    2024.09.11
    671
  • "치토스 한봉지 때문에 세상이 변할수도"…미 국립공원의 경고
    544 2024.09.10
    2024.09.10
    544
  • 40년 넘은 빌딩, 순식간에 와르르…2200억 수리비 없어 결국 철거
    545 2024.09.10
    2024.09.10
    545
  • 사상 첫 민간인 우주유영…인류 최고도 1400㎞ 날아올라
    643 2024.09.10
    2024.09.10
    643
  • 주택 소유자 26% “극한 날씨 대응할 돈 없다”
    555 2024.09.10
    2024.09.10
    555
  • 전기료 폭등에 대규모 정전 사태까지…탈원전 후폭풍 '비상'
    660 2024.09.09
    2024.09.09
    660
  • ‘S’ 하나 빠졌다고…10센트 동전이 50만달러짜리로
    805 2024.09.09
    2024.09.09
    805
  • 일론 머스크, 2027년 인류 최초로 ‘조만장자’ 된다
    536 2024.09.09
    2024.09.09
    536
  • 공항 트레이에 소지품 배치해 인증샷…Z세대 유행 논란
    554 2024.09.09
    2024.09.09
    554
  • 20대 딸에게 집착한 50대 남성, 스토킹 끝에 살해 후 도주
    562 2024.09.08
    2024.09.08
    56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합법적 정식허가업체 흥신소
  • 2 출장안마
  • 3 ::
  • 4 필독!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바가지 안 쓰는 법
  • 5 ::
  • 6 하우스 방 렌트
  • 7 한국어 과외
  • 8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9 3BR & 3.5BA House 89148
  • 10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087 명현재 접속자
  • 30,717 명오늘 방문자
  • 77,65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106,389 명전체 방문자
  • 31,075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