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다 파리올림픽 메달 많이 딴 미국 대학…39개 휩쓸어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정수기렌탈 가전렌탈 구독 지원 많은곳! 즉시지급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한국보다 파리올림픽 메달 많이 딴 미국 대학…39개 휩쓸어

최고관리자 0 545 2024.08.17 07:47

c92e5cee43634831764b0251c2475bf9_1723905989_235.jpg 

2024 파리올림픽 여자 4X100m 자유형 계영 금메달리스트인 미국 국가대표 토리 허스키(왼쪽에서 네번째)와 레건 스미스(맨 왼쪽)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미 스탠퍼드대, 파리서 금메달리스트 12명 배출

메달 총 합계 순위로 네덜란드·독일도 뛰어넘어


2024 파리올림픽이 폐막한 가운데 미국 명문 스탠퍼드대에서 무려 39명의 메달리스트가 배출된 것으로 확인돼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한국이 이번에 획득한 총 메달 개수를 뛰어넘는 수치로 메달 합계순위로 세계 8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2일(현지시간) 파리올림픽에서 수여된 2000여개의 메달을 받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이력을 살펴본 결과 스탠퍼드대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이 39개의 메달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올해 올림픽 메달 합계 순위 8위인 네덜란드(34개), 9위 독일(33개), 10위 한국(32개)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WSJ는 스탠퍼드대 출신 국가대표 선수들이 확보한 메달 개수를 국가별 합계 순위와 나란히 세웠을 때 "2020 도쿄올림픽 때는 11위, 2016 리우올림픽 때는 10위를 기록했다"며 "이번에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면서 8위에 이름을 올릴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올림픽에서 수여된 총 메달 개수는 2000개 이상이다. 메달이 수여된 종목은 1044개이나 팀 단위 경기를 감안해 계산한 수치다. 이 중 400여명의 메달리스트가 100개 이상의 대학을 대표했다고 WSJ는 설명했다.

이번 올림픽에 스탠퍼드대 출신 국가대표 선수는 14개국에서 온 남자 20명, 여자 39명 등 총 59명이었다. 현재 학생인 선수는 14명이었다. 이들이 확보한 메달 중 금메달은 12개나 됐다. 은메달은 14개, 동메달은 13개였다. 


여자 4X100m 자유형 계영 선수인 토리 허스키와 레건 스미스가 대표적인 스탠퍼드대 출신 금메달리스트다. 미국 여자 수영 국가대표인 허스키의 경우 이번에 100m 접영 금메달, 100m 자유형 은메달을 따기도 했다. 도쿄올림픽에선 4X100m 혼계영 은메달을 확보했다. 또 다른 스탠퍼드 출신 미국 여자 수영 국가대표인 케이티 레데키도 이번에 400m 자유형 동메달, 1500m 자유형 금메달을 땄다.

수영 외에도 미국 여자 축구가 올림픽에서 12년 만에 브라질을 꺾고 금메달을 따내면서 소피아 스미스, 나오미 기르마, 티에르나 데이비슨 등이 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육상 선수 발라리 올먼(여자 원반던지기), 홍콩 펜싱 선수 비비안 콩(여자 에페)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금메달리스트를 배출했다.

스탠퍼드대 외에도 하버드대, 케임브리지대, UCLA 등 미국 명문대 출신 국가대표 선수들이 이번 올림픽에서 활약했다. 특히 하버드대의 경우 올해 13개의 메달을 확보했다. 여자 육상 200m 금메달리스트인 미국 국가대표 가브리엘 토머스를 비롯해 미국 사이클 선수 크리스틴 포크너 등이 하버드대 출신이다. 하버드대 졸업 후 월가에서 벤처캐피털리스트로 일하던 포크너는 여자 사이클 도로 경주 종목에서 3시간 59분 23초의 기록으로 1위를 기록해 금메달을 땄다.

미국 농구대표팀 가드이자 이번에 금메달을 확보한 스테픈 커리의 모교 데이비슨대도 2명의 메달리스트를 배출하며 주목받고 있다고 WSJ는 전했다.
 

정현진 기자 ⓒ 아시아경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바이든 차남, '탈세 혐의' 재판서 유죄 전면 인정
    495 2024.09.06
    2024.09.06
    495
  • 땅 꺼지고 건물 무너지고…'비상사태' 선포한 미국 부촌
    490 2024.09.05
    2024.09.05
    490
  • "이 모기에 물렸을 뿐인데"...목 아래부터 마비된 10대 소년
    1153 2024.09.05
    2024.09.05
    1153
  • 뉴욕 주지사 전 비서, 중국 스파이 혐의로 체포
    511 2024.09.05
    2024.09.05
    511
  • ‘미친 자동차 보험료’… 연말까지 고공행진
    552 2024.09.05
    2024.09.05
    552
  • '여기서만 먹을 수 있는 칵테일' 뭐길래…수십억 '잭팟'
    535 2024.09.04
    2024.09.04
    535
  • 미국 배우 노조 회장 브룩 쉴즈 본격활동...사측과 임금협상 시작
    523 2024.09.04
    2024.09.04
    523
  • 뉴욕 명문단과대, 4학년 전원에 깜짝 개학 선물…"학비 반환"
    505 2024.09.04
    2024.09.04
    505
  • US스틸 "일본제철에 매각 무산되면 공장 폐쇄할 것" 맞불
    563 2024.09.04
    2024.09.04
    563
  • 법정서 판사 동창 만나 오열한 범죄자…9년 후 다시 감옥행
    540 2024.09.03
    2024.09.03
    540
  • “자동차 낚는줄”…미국서 4.2m 363kg 초대형 악어 잡혀
    522 2024.09.03
    2024.09.03
    522
  • 아메리카노는 찾기 힘들 정도…미국의 이상한 ‘커피 전쟁’
    488 2024.09.03
    2024.09.03
    488
  • "Z세대, 직장내 주류로 부상…미국 기업들 '세대교체' 준비"
    513 2024.09.03
    2024.09.03
    513
  • “딸, 커서 뭐가 되고싶어?”…10년간 첫 등교 영상 찍은 아버지
    620 2024.09.02
    2024.09.02
    620
  • "아침은 맥모닝, 콜라 5잔"…94세 워런 버핏 건강 장수 비결은
    576 2024.09.02
    2024.09.02
    57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정수기렌탈 가전렌탈 구독 지원 많은곳! 즉시지급
  • 2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3 프론 데스크에서 일하실 분 구합니다
  • 4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 5 2026년 7월중 영주권문호
  • 6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7 KCP 중공업 현지 직원 채용
  • 8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9 시민권자 배우자 결혼영주권, 지금도 가능한가?
  • 10 한정 수량 프로모션 독립 기념일 빅 세일!!!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213-808-2745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24 명현재 접속자
  • 21,514 명오늘 방문자
  • 33,37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586,327 명전체 방문자
  • 30,963 개전체 게시물
  • 6,30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