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없이 침입" 경찰 상대 500만 달러 소송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3
  • 자유게시판 > 대구흥신소 대구탐정사무소 신중한 선택이 중요한 이유
  • 자유게시판 >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
  • 자유게시판 > 허준이 죽을때까지 당부한 10가지 건강비법
  • 자유게시판 >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자유게시판 > 대화재 이후 런던 재건, 도시 구조의 변화
  • 자유게시판 >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영장없이 침입" 경찰 상대 500만 달러 소송

최고관리자 0 521 2024.08.17 07:44

c92e5cee43634831764b0251c2475bf9_1723905855_2376.jpeg 

경찰이 영장없이 집에 칩입해 자신과 자녀들에게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입혔다고 50대 여성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셔터스톡 이미지>

 

캅 50대 여성, 연방법원에 손배소송

"머리에 총 겨누고 바닥에 내동댕이"

 

캅 카운티 50대 여성이 경찰을 상대로 500만 달러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 여성은 경찰이 영장없이 자신의 집에 들어와 자신과 자녀들에게 수갑을 채우며 부상을 입히는 등 가족들에게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하고 있다. 


14일 AJC 보도에 의하면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파우더 스프링스에 거주하는 이 여성은 8월 9일 캅 카운티 셰리프 크레이그 오웬스와 경찰관 3명을 상대로 과도한 불법 무력사용과 가중 폭행, 난폭행동 등의 혐의로 조지아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에 따르면 2022년 3월 10일 저녁 경찰이 이 여성의 20세 장애인 아들의 체포영장을 집행한다며 여성의 집에 찾아 왔다. 그러나 경찰은 체포영장을 보여 달라는 여성의 요구를 거부했고 여성은 아들과 함께 2층 욕실에 숨었다.


경찰은 차고문을 통해 집에 들어와  2층 욕실문을 부수고 아들을 체포했다. 동시에 집에 있던 미성년 자녀들에게 수갑을 채우고 여성에게도 수갑을 채운채 저항하지도 않았는데  머리에 총을 겨눴다는 것이 소장 내용이다.


이 여성은 욕실에 숨어 있을 때 셰리프 국장과의 통화를 통해 당시 아들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되지 않았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수갑이 채워진 뒤 집밖으로 끌려나간 여성은 “경찰이 나를 시멘트 바닥에 내동댕이쳐  발이 세군데 골절되고 무릎이 손상돼 결국 여러차례 시술을 받아야 했다”고 주장했다.


여성은 자신과 자녀들이 이번 사건으로 큰 정신적 충격을 받았으며 자신은 발 부상으로 일할 기회도 제한 받았으며 20세 아들은 편집증 증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기록에 따르면 여성의 20세 아들은 사건 발생 수개월 뒤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지만 사인은  기록되지 않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법원 기록에 의하면 20세 아들은 2020년 1월 가중 폭행 혐의로 기소된 뒤  보석의 일환으로 정신건강시설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후 어머니의 보호를 조건으로 석방됐고 재판에서는 무죄를 주장했다. 


이번 소송에 대해 셰리프국과 여성의 변호인은 신문의 질문에 답변을 하지 않았다. 




<이필립 기자>출처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양육비 안주려고” 정부 해킹해 본인 사망기록 위조한 30대
    477 2024.08.22
    2024.08.22
    477
  • LVMH, 비욘세와 손잡고 위스키 출시
    526 2024.08.21
    2024.08.21
    526
  • ‘등골랜드’ 된 디즈니랜드… 미국 엄빠 45% 빚까지
    510 2024.08.21
    2024.08.21
    510
  • 아이폰16프로 1099달러부터… 전작보다 100달러↑
    1044 2024.08.21
    2024.08.21
    1044
  • 미국 Z세대 "돈 많이 들어…운전 안해"
    513 2024.08.21
    2024.08.21
    513
  • 의류업계 최대 트레이드쇼… 라스베가스‘ 매직쇼’ 개막
    834 2024.08.20
    2024.08.20
    834
  • 미국 민간인 4명, 첫 우주유영 도전
    517 2024.08.20
    2024.08.20
    517
  • 이번엔 '테일러 스위프트' AI 가짜 사진 올린 트럼프
    578 2024.08.20
    2024.08.20
    578
  • BMW, 냉각수 순환 워터펌프 이상으로 X3 X5 등 차량 72만대 리콜
    822 2024.08.20
    2024.08.20
    822
  • 미국, 대통령 전용 헬기 '마린원' 신형으로 교체…바이든 첫 탑승
    587 2024.08.20
    2024.08.20
    587
  • 약 대신 스무디·비타민만 먹였다…미 10대 소녀 결국 사망
    628 2024.08.19
    2024.08.19
    628
  • 아마존 '드론 배송'에 주민들 "벌집처럼 시끄럽다" 반발
    567 2024.08.19
    2024.08.19
    567
  • ‘이민신분 이유 직원 착취·협박’ 1만달러 벌금
    670 2024.08.19
    2024.08.19
    670
  • 미국 데이터센터 물 소비량, 지난해만 2840억L 달해
    554 2024.08.19
    2024.08.19
    554
  • 프렌즈 ‘챈들러’ 사망 놓고 의사 등 5명 기소…“돈 받고 마약류 처방”
    529 2024.08.18
    2024.08.18
    52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룸렌트 (장단기) 환영합니다
  • 2 H마트푸드코트안에서 함께일하실 분을 찾습니다
  • 3 유연한 온라인 참여 기회
  • 4 IECSC 데모모델/제품 시연 모델 구합니다.
  • 5 Mechanic, General Laborer 구인 (+ Welder & Electrical Technician)
  • 6 영통비뇨기과 정관수술 세심한 판단으로
  • 7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8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3
  • 9 연대보증인(Joint Sponsor), 영주권 재정보증의 중요한 대안
  • 10 흥신소 뒷조사 증거수집 무죄 판결받은 사연 총정리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78 명현재 접속자
  • 16,701 명오늘 방문자
  • 23,39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236,595 명전체 방문자
  • 30,674 개전체 게시물
  • 6,28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