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3분의1만 ‘아메리칸드림’ 믿어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대구흥신소 대구탐정사무소 신중한 선택이 중요한 이유
  • 자유게시판 >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
  • 자유게시판 > 허준이 죽을때까지 당부한 10가지 건강비법
  • 자유게시판 >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자유게시판 > 대화재 이후 런던 재건, 도시 구조의 변화
  • 자유게시판 >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자유게시판 > 노르망디 상륙작전, 전세를 뒤집은 연합군의 반격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국인 3분의1만 ‘아메리칸드림’ 믿어

최고관리자 0 607 2024.09.01 07:26

a9e106be4d6bdd3d6fc64cf0c8e8c371_1725200921_2854.jpg
[AP=연합뉴스 자료사진]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는 사진


설문조사…절반 이상 "아메리칸 드림 유효하지 않다"

주택 소유·재정 안정·편안한 노후 '달성 쉽다' 비율도 10% 미만


미국에서는 인종과 계급을 뛰어넘어 행복과 성공을 추구할 수 있다는 이상을 뜻하는 '아메리칸 드림'을 믿는 미국인이 급격하게 줄어 현재는 전체의 3분의 1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8일까지 시카고대 여론연구센터(NORC)와 함께 미국 성인 1천502명을 대상으로 아메리칸 드림 관련 인식 조사를 했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를 보면, '열심히 일하면 성공한다는 아메리칸 드림이 유효하냐'라는 질문에 '여전히 유효하다'고 답한 비율은 34%로, 조사 대상의 3분의 1에 불과했다.


반대로 '한때는 유효했지만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응답은 49%에 달했고, '한 번도 유효한 적이 없었다'는 응답은 17%였다.


미국 공공종교연구소(PRRI)가 12년 전인 지난 2012년 성인 2천501명을 대상으로 같은 설문조사를 했을 당시에는 '아메리칸 드림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응답이 53%로 절반을 넘는다.


미국인은 보통 아메리칸 드림을 이야기할 때 자신이 집을 갖고, 가족을 꾸리고, 편안한 은퇴 생활을 하는 것을 기대한다.


하지만 이런 목표를 쉽게 이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응답자는 소수에 불과했다.


조사 대상 응답자의 89%는 자신의 미래에 있어 집을 소유하는 것이 필수적이거나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주택 소유가 쉽거나 쉽게 달성할 수 있다'고 답한 사람은 10%에 불과했다.


'재정적 안정이 중요하다'는 응답자는 96%, '편안한 은퇴 생활이 중요하다'는 응답자는 95%였지만, '달성하기 쉽다'는 응답은 각각 9%와 8%에 그쳤다.


이같은 응답 경향은 성별, 당파와 관계없이 일관됐으나 높은 금리와 학자금 대출을 부담하면서 주택 소유를 포기한 젊은 세대에서 더 두드러졌다고 WSJ은 설명했다.


싱크탱크 초당적정책센터(BPC)의 에머슨 스프릭 이코노미스트는 "아메리칸 드림의 주요 측면이 과거 세대와는 달리 도달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라며 지난 10년간 민간 연금이 지속해서 감소해 거의 사라질 위기에 처했고 주택 소유 비용은 급등했다고 지적했다.


경제학자들은 경제적 이동성이 최근 수십년간 축소됐다고 보고 있다.


너새니얼 헨드렌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교수와 라즈 체티 하버드대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1940년에 태어난 사람 중 약 90%는 부모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았다.


그러나 1980년대에 태어난 사람 중에는 절반 정도만이 그랬다.


헨드렌 교수는 "2020년대 초반의 경제적 이동성은 사상 최저를 기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약먹었나"…미대선 앞 쪼개진 실리콘밸리 거물들 '막말 전쟁'
    615 2024.09.01
    2024.09.01
    615
  • 미국인 3분의1만 ‘아메리칸드림’ 믿어
    608 2024.09.01
    2024.09.01
    608
  • 사무실서 숨졌는데 4일만에 발견…사측은 SNS에 “나눔=긍정” 홍보물
    522 2024.08.31
    2024.08.31
    522
  • 실종 9살 소년, 옥상서 찾았는데…헬기띄운 방송사가 웃은 이유
    2683 2024.08.31
    2024.08.31
    2683
  • 미법원, '증거 불충분에 석방' 한인 살해용의자 유죄 유지 결정
    540 2024.08.31
    2024.08.31
    540
  • 미국서 '쪽쪽이' 장례식…"세살배기 딸 공갈젖꼭지와 작별위해"
    522 2024.08.31
    2024.08.31
    522
  • “비판 기사 썼다고 기자 살해”… 네바다주 정치인 종신형
    485 2024.08.30
    2024.08.30
    485
  • 뜨거워진 여름에 살판난 모기…전 세계로 퍼지는 곤충매개 질병
    504 2024.08.30
    2024.08.30
    504
  • '깜짝 등장' 해리스 조카들은 한국계…"큰엄마를 응원해요"
    489 2024.08.30
    2024.08.30
    489
  • 전기차 화재 원인 ‘외부 충돌’이 1위
    816 2024.08.30
    2024.08.30
    816
  • 덜익은 삼겹살 이래서 위험…몸속 '쌀알' 가득, 충격의 CT
    613 2024.08.29
    2024.08.29
    613
  • 왜 하필 지금인가... 대선 앞둔 미국 발칵 뒤집은 이 영화
    453 2024.08.29
    2024.08.29
    453
  • 미 식품의약국 "30세 미만, 담배 구입시 신분증 제시해야"
    514 2024.08.29
    2024.08.29
    514
  • ‘전용기 출퇴근’ 스타벅스 CEO에 “친환경 위선 그만” 비판
    502 2024.08.29
    2024.08.29
    502
  • “수돗물 마신 아이, IQ 떨어진다” 미국 정부 경고
    511 2024.08.28
    2024.08.28
    51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흥신소 뒷조사 증거수집 무죄 판결받은 사연 총정리
  • 2 흥신소의뢰비용 의뢰 전 체크해야하는 것들
  • 3 '25 조지아텍 합격 |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4 여직원 구합니다
  • 5 새집 싱글하우스에서 방렌트 합니다. 깨끗해요.
  • 6 방을 찿습니다
  • 7 대구흥신소 대구탐정사무소 신중한 선택이 중요한 이유
  • 8 라스베가스 마켓스시 급매
  • 9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10 아직 영주권(I-485)을 접수하지 않았다면 지금 준비해야 할 것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40 명현재 접속자
  • 7,140 명오늘 방문자
  • 23,39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227,034 명전체 방문자
  • 30,651 개전체 게시물
  • 6,28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