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 3달러인데 인기폭발…할머니들 우르르 몰려들었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3
  • 자유게시판 > 대구흥신소 대구탐정사무소 신중한 선택이 중요한 이유
  • 자유게시판 >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
  • 자유게시판 > 허준이 죽을때까지 당부한 10가지 건강비법
  • 자유게시판 >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자유게시판 > 대화재 이후 런던 재건, 도시 구조의 변화
  • 자유게시판 >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시급 3달러인데 인기폭발…할머니들 우르르 몰려들었다

최고관리자 0 789 2024.09.14 08:18

c21f69bf1173bd444bac6520b306208b_1726327028_3721.jpeg

지난해 미국의 합계 출산율이 1.62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미국 출산율 역대 최저치

'위탁 조부모' 활동 인기

시급 4000원가량 지급

손주 없는 베이비부머 만족도 커


"할머니·할아버지가 된 1946~1964년생 베이비붐 세대의 유일한 문제는 손주가 있는 이들이 적다는 점이다."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미국에서 저출산으로 손주가 없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 세대가 혼인 연령대가 됐지만, 결혼하지 않거나 결혼을 하더라도 아이를 낳지 않으면서 노년층의 삶도 다른 양상을 띠게 됐다는 설명이다.

미국도 저출산 추세가 확연하다. 지난해 미국의 합계 출산율은 1.62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젊은 세대가 주택 비용과 학자금 대출 등으로 인해 아이를 낳는 것이 직업적 목표와 양립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WSJ는 풀이했다.

미 볼링그린주립대의 국립가족결혼연구센터(NCFMR)의 조사 결과 지난해 미국 50~90세 성인의 약 절반이 손주를 봤다. 이는 2018년(57%)보다 감소한 수치다. 태어나는 아이 수가 줄어들면서 조부모의 수도 줄어든 것이다.

이어 WSJ는 베이비붐 세대 대부분이 손주를 보지 못하는 상황에 불만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캘리포니아주의 앤 브레노프(74)는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얼마 전 딸이 임신한 친구와 함께 아기 옷 쇼핑을 가게 됐는데 부러웠다"며 "손주들에게 가족 이야기를 들려주고 저에 대한 기억을 갖게 하고 싶지만 내게 그런 일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WSJ는 조부모가 되고 싶은 할머니·할아버지들 사이에서는 '위탁 조부모' 봉사도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위탁 조부모는 55세 이상 자원봉사자와 장애 아동, 저소득층 자녀 등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연결해주는 봉사활동이다. 자원봉사자에게는 시간당 3달러(약 4000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미 연방정부가 운영하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약 2만5000명의 자원봉사자가 지역 아동들의 조부모가 되어주고 있다. 혜택, 급여와 무관하게 아이와 함께하는 보람을 느끼고자 자원하는 노년층이 많다고 매체는 전했다.

한 위탁 조부모 운영기관 관계자는 "조부모가 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아도 (봉사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삶에 조부모 같은 존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영리 한경닷컴 기자 ⓒ 한국경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와플하우스, 임금 아끼려 꼼수 부리다 망신
    498 2024.09.20
    2024.09.20
    498
  • 미국 여권 ‘온라인’ 갱신 전면 확대
    634 2024.09.20
    2024.09.20
    634
  • "어린이도 탈탈 털었다"…상상초월 129쪽 보고서에 '발칵'
    1161 2024.09.20
    2024.09.20
    1161
  • 보컬이 기타리스트에 주먹 날려…미국 록밴드, 활동 중단한 사연
    500 2024.09.19
    2024.09.19
    500
  • "노동력 착취"...세계 1위 유튜버 피소, 왜?
    1142 2024.09.19
    2024.09.19
    1142
  • “지미 카터 100세 생일 축하해요” 폭스극장서 축하 콘서트 열려
    686 2024.09.19
    2024.09.19
    686
  • 합병증 20대 임산부 낙태수술 지연 사망
    610 2024.09.19
    2024.09.19
    610
  • "두 눈 잃은 사람도 볼수있게"…머스크의 야심작 뭐길래
    549 2024.09.19
    2024.09.19
    549
  • ‘차박’ 넘어선 ‘비행기박’ 뜬다…미 공항서 ‘플램핑’ 유행
    517 2024.09.18
    2024.09.18
    517
  • 155년 역사 캠벨수프 사명서 '수프' 뗀다…"다양한 제품군 반영"
    679 2024.09.18
    2024.09.18
    679
  • 아마존, 재택근무 없앤다…"내년 1월부터 주5일 회사 출근"
    1172 2024.09.18
    2024.09.18
    1172
  • "1800명 해고한다" 초대형 인원 감축 예고한 이 회사
    596 2024.09.18
    2024.09.18
    596
  • 수십 미터 불기둥 치솟아…가스 파이프라인 폭발에 주민대피령
    549 2024.09.17
    2024.09.17
    549
  • ‘힙합계 거물’ 퍼프 대디, 뉴욕서 전격 체포
    534 2024.09.17
    2024.09.17
    534
  • 1시간에 1300만원 쓰는 찐부자들…"대박 시장 열렸다"
    744 2024.09.17
    2024.09.17
    74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IECSC 데모모델/제품 시연 모델 구합니다.
  • 2 Mechanic, General Laborer 구인 (+ Welder & Electrical Technician)
  • 3 영통비뇨기과 정관수술 세심한 판단으로
  • 4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5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3
  • 6 연대보증인(Joint Sponsor), 영주권 재정보증의 중요한 대안
  • 7 흥신소 뒷조사 증거수집 무죄 판결받은 사연 총정리
  • 8 흥신소의뢰비용 의뢰 전 체크해야하는 것들
  • 9 '25 조지아텍 합격 |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10 여직원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65 명현재 접속자
  • 13,237 명오늘 방문자
  • 23,39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233,131 명전체 방문자
  • 30,671 개전체 게시물
  • 6,28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