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끼 문 트럼프 발끈…해리스 ‘도발 작전’ 성공”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미국>한국] 이민/취업/비자/결혼 관련 모든 민원 서류 발급/번역…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자유게시판 >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1
  • 자유게시판 > 학비 보조 받고 직장·일상·전문 분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배우…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끼 문 트럼프 발끈…해리스 ‘도발 작전’ 성공”

최고관리자 0 525 2024.09.11 07:23

8b7fdfc4fa77b1b841e55975dfa3fc28_1726064495_9379.jpg

TV토론 지켜보는 취재진 10일 밤(현지시간)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간  

TV토론을 취재하는 미디어센터 한쪽 벽에 설치된 스크린으로 토론 장면이 생중계되고 있다. AP연합뉴스


외신들 “해리스가 주도” 평가

보수 폭스뉴스도 “해리스 활약”

민주당 “대통령감 증명” 자찬

공화당 “국경 문제 침묵” 공격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10일(현지시간) 첫 TV토론에 대해 외신은 대체로 ‘해리스 부통령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화를 돋우는 전략으로 공세를 이어간 반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평정심을 잃고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다수다.


워싱턴포스트는 “해리스 캠프의 토론 전략은 트럼프 전 대통령을 화나게 하는 것이었다”며 “그 점에서 큰 성공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CNN방송도 “해리스 부통령은 거의 모든 답변에 트럼프 전 대통령을 화나게 할 만한 언급을 담았다”며 “트럼프 전 대통령은 종종 통제 불능이었다”고 평했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도 해리스 부통령이 토론을 압도했다고 전했다. 보수 성향 폭스뉴스마저도 해리스 부통령이 활약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토론 진행자 2명이 편파 진행을 했다고 문제 삼았다.


다만 뉴욕타임스는 “트럼프는 종종 미끼를 물었고, 이번 토론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후보를 사퇴한 후 경쟁이 얼마나 많이 바뀌었는지 보여줬다”면서도 “11월 대선의 역학관계를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결정적 일격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짚었다.


민주당과 공화당은 각자 유리한 해석을 내놨다. 바이든 대통령은 토론이 끝난 후 페이스북에 “해리스 부통령은 그가 앞으로 나라를 이끌 최고의 선택임을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민주당 부통령 후보로 거론됐던 조시 셔피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는 NBC에 출연해 “해리스는 리더십을 보여줬지만 트럼프는 말도 안 되는 소리만 횡설수설 늘어놓았다”고 말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도 “트럼프에게는 끔찍한 밤이었지만, 미국 국민에게는 위대한 밤이었다”고 말했다.


공화당 진영은 해리스 부통령의 실수를 공격했다. 톰 코튼 상원의원(아칸소)은 “해리스가 남부 국경 문제에 대해 반복적으로 답변을 하지 않고 질문을 피했다”고 비판했다. 또 해리스 부통령이 셰일가스 추출을 위한 수압파쇄법(프래킹)을 금지하겠다던 입장을 변경한 것을 두고 “선거에서 이기려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부통령 후보인 J D 밴스 상원의원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전쟁 조기 종전 및 협상 추진 입장을 놓고 “현명한 외교 정책으로 그런 살인을 멈추게 하고 세계를 평화로운 상태로 되돌려 번영시킬 수 있다는 것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명료한 뜻”이라며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정책 우월성을 부각했다.


다만 보수 논객인 에릭 에릭슨은 로이터에 “트럼프는 토론에서 패배했다”며 “진행자에게 불평한다고 해도 결과는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희진 기자 ⓒ 경향신문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바이든 "트럼프 보호 위해 '비밀경호국' 모든 자원 지원"
    609 2024.09.16
    2024.09.16
    609
  • 트럼프, 두 번째 암살시도 모면…51일 앞둔 미 대선 '요동'
    774 2024.09.16
    2024.09.16
    774
  • 발레 역사 쓴 '아프리카 전쟁고아' 29세 발레리나 하늘 무대로
    499 2024.09.15
    2024.09.15
    499
  • 있는 줄도 몰랐던 이종사촌, 알고보니 진주만 전사자
    517 2024.09.15
    2024.09.15
    517
  • '민간인 최초 우주유영' 억만장자…임무 마치고 지구 귀환
    566 2024.09.15
    2024.09.15
    566
  • 펜실베이니아, 16일 사전투표에 차질…"소송 때문에 투표용지 준비안돼"
    680 2024.09.15
    2024.09.15
    680
  • "테슬라 전기트럭 화재 진압에 '수영장 7배' 물 19만L 썼다"
    1144 2024.09.14
    2024.09.14
    1144
  • "하늘 위 420km에서 투표해요"…우주에 발 묶인 미국인들도 대선 투표
    642 2024.09.14
    2024.09.14
    642
  • 시급 3달러인데 인기폭발…할머니들 우르르 몰려들었다
    774 2024.09.14
    2024.09.14
    774
  • "인텔, 군사용 반도체 제조에 4.6조원 보조금 지원받는다"
    607 2024.09.14
    2024.09.14
    607
  • "이민자들은 우리 개를 먹는다"…트럼프 겨냥한 핫도그 가게 화제
    557 2024.09.13
    2024.09.13
    557
  • "해리스, TV토론서 귀걸이 이어폰 착용"…미 극우서 음모론
    510 2024.09.13
    2024.09.13
    510
  • 보잉 또 악재…16년 만에 첫 파업 돌입
    1114 2024.09.13
    2024.09.13
    1114
  • 미, 중국 테무·쉬인 저가 공세 맞서 '면세 구멍' 틀어막는다
    487 2024.09.13
    2024.09.13
    487
  • 미국에서 가장 행복한 주는?
    538 2024.09.12
    2024.09.12
    53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BTS 티켓 팝니다
  • 2 wsop단기렌트
  • 3 [미국>한국] 이민/취업/비자/결혼 관련 모든 민원 서류 발급/번역/공증/아포스티유
  • 4 자발적 출국 급증…“싸우기보다 떠난다”는 이민자들 늘고 있다.
  • 5 [부동산컬럼] 라스베가스 부동산시장 동향 [레니스 한 부동산]
  • 6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Las Vegas & 북가주 ( SF 포함)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7 E-2 비자, 어떤 사업이 거절로 이어질까?
  • 8 [라스베가스] 뷰티 Expo 부스 영어 통역 구인 (7/13–7/15, $300/일, 미국 거주자)
  • 9 South west 지역, 로드랜치내. 청소해주실분요~
  • 10 변호사 사무실에서 직원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60 명현재 접속자
  • 7,450 명오늘 방문자
  • 26,940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817,213 명전체 방문자
  • 30,324 개전체 게시물
  • 6,26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