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에 메디케어 번호 주지 말아야”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모르는 사람에 메디케어 번호 주지 말아야”

최고관리자 0 560 2024.11.07 05:42

5d2863b165577eda10d6c5a25296582e_1730986812_442.jpeg

[로이터/자료사진]


메디케어 갱신 기간 악용

건강보험 관계자 등 사칭

신분도용 사기 기승 경보

“한인 시니어들 주의해야”


오는 12월7일까지 연례 메디케어 가입 및 갱신 기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의료보험 관계자 등을 사칭해 시니어들을 노리는 메디케어 사기범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한인 시니어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최근 전미은퇴자협회(AARP)는 “사기꾼들은 메디케어 수혜자에게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이를 악용해 다양한 방법으로 사기 범죄를 시도하니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AARP는 사기범들이 보험업체 관계자로 위장해 무료 선물이나 기간 한정 특별 혜택을 내세우며 전화와 이메일을 보내는 수법 등을 사용하고 있다며 “메디케어 플랜을 홍보하는 전화나 이메일 또는 낯선 방문객에게 민감한 메디케어 정보나 개인 정보를 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방거래위원회 소비자 감시 네트워크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 신고된 메디케어 등 사기 사건은 260만 건이나 됐고 피해액은 103억 달러에 달했다. 당국에 따르면 메디케어 관련 사기는 연간 내내 발생하지만, 연례 갱신 기간에 특히 심해진다. 건강 관련 정보나 보험에 대한 이해도가 낮거나 제한적이며, 언어 및 소통의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 상태에 있는 경우가 많은 시니어들은 이러한 사기에 매우 취약하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했다.


전문가 및 관련 기관들에 따르면 잘 알려진 사기 유형 중 하나는 정부 기관 또는 메디케어 관련 회사의 직원으로 위장해 전화를 걸거나 이메일을 보내 개인 정보를 요구하는 것이다. 종종 메디케어 번호가 만료되었다거나 갱신을 위해 추가 정보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사기범들은 또 가짜 보험 에이전트로 위장하는 경우도 있고, 가짜 메디케어 카드 제공한다는 유형도 있다. 갱신 기간 동안 새로운 메디케어 카드를 보내주겠다고 하면서 수수료를 요구하는 것이다.


이밖에도 갱신 기간 동안 ‘무료 검사’ 또는 ‘무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면서 메디케어 정보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취득한 메디케어 번호를 사용해 허위 청구를 하거나, 개인 정보를 도용하는 등의 사기 수법을 쓰고 있다는 게 당국의 설명이다.


이 외에 메디케어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고 하면서 가짜 웹사이트로 유도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사이트들은 개인 정보 수집 및 금융 사기를 위해 디자인 된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메디케어 사기를 당하지 않으려면 ▲모르는 사람에게 메디케어 카드 번호, 소셜카드 번호를 절대 알려주지 말 것 ▲메디케어 번호를 알려주면 무언가를 주겠다는 전화, 이메일, 문자 등을 받으면 무시할 것 ▲무료 의료 서비스를 대가로 돈이나 선물을 제안하면 이를 거절해야 한다며 시니어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출처 ⓒ 한국일보 한형석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요양원 89세 노인, 실종 사흘만에 사망한 채 발견
    558 2024.11.15
    2024.11.15
    558
  • ‘누추한 백악관’ 안간다…멜라니아, 트럼프 ‘내조’ 대신 독자노선?
    833 2024.11.15
    2024.11.15
    833
  • 스타벅스, 시즌 특별 메뉴 & 연말 할러데이 컵 출시
    734 2024.11.14
    2024.11.14
    734
  • 100명 초대했는데 달랑 '5명' 참석…결혼식 올린 부부에게 무슨일이
    1169 2024.11.14
    2024.11.14
    1169
  • 아마존, 초저가 상품 판매 웹스토어 오픈…테무·쉬인에 ‘맞짱’
    697 2024.11.14
    2024.11.14
    697
  • 엔진 고장 가능성 이유…당국, 혼다·아큐라 조사
    1098 2024.11.14
    2024.11.14
    1098
  • 미당국 제동에 패션브랜드 코치-마이클코어스 12조원 합병 포기
    1089 2024.11.14
    2024.11.14
    1089
  • 블랙프라이데이 특가 항공권 이벤트
    525 2024.11.13
    2024.11.13
    525
  • “제품 보내지 마세요”… ‘반품 없는 환불’ 늘어
    517 2024.11.13
    2024.11.13
    517
  • "이젠 머스크가 백악관 실세"…광고주들 X로 복귀 준비
    703 2024.11.13
    2024.11.13
    703
  • 스위프트 콘서트 등 가짜 티켓 130만불 어치 판 사기범 구속
    607 2024.11.13
    2024.11.13
    607
  • 잦은 태풍·홍수·폭염…미국 집값에 '기후 리스크' 반영 시작
    710 2024.11.12
    2024.11.12
    710
  • 신차와 중고차 가격 차이 역대 최대…평균 2만365달러 차이
    532 2024.11.12
    2024.11.12
    532
  • 미국 최초 트랜스젠더 연방 하원의원 탄생…"민주주의는 모두 품는다"
    477 2024.11.12
    2024.11.12
    477
  • ‘학자금 대출 탕감’ 없던 일로?
    519 2024.11.12
    2024.11.12
    51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01
  • 102
  • 103
  • 104
  • 105
  • 106
  • 107
  • 108
  • 109
  • 1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낭만의 섬 하와이 호놀룰루
  • 2 7월 10일부터 달라지는 USCIS 신청서 심사…
  • 3 매일 반복되는 통증과 불편함이 있으신가요?
  • 4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5 방 렌트합니다.
  • 6 [중국 협상 통역]베이징, 상하이, 광저우부터 중국 전역, 전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중국 현지 중국어 ’협상 통역‘ 완벽한 계약 성사!
  • 7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8 치아보험, 직접 비교해보고 추천부탁드려요!
  • 9 안전한 동네 하우스 2층^^
  • 10 온라인 마케팅 교육 및 대행 (AI,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카톡)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893 명현재 접속자
  • 241,314 명오늘 방문자
  • 329,578 명어제 방문자
  • 329,578 명최대 방문자
  • 15,740,752 명전체 방문자
  • 31,156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