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터진 해리스 옆 또 해리스?…대선 앞두고 SNL 깜짝 등장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할 수 있다고 믿는 순간 이미 절반은 이룬 것이다
  • 자유게시판 > 지식에 대한 투자는 최고의 이자를 낳는다
  • 자유게시판 > 우리는 우리가 반복하는 행동의 총합이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빵 터진 해리스 옆 또 해리스?…대선 앞두고 SNL 깜짝 등장

최고관리자 0 448 2024.11.03 06:34

13971cb60f6cf8138799f8932a1a40f2_1730644366_2254.jpg

2일(현지시간) 뉴욕 NBC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 촬영장에서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오른쪽)의 웃는 모습을 흉내내는 배우 마야 루돌프. AFP=연합뉴스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2일(현지시간) NBC 인기 예능프로그램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에 깜짝 출연했다.

AP·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해리스는 이날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유세를 마친 뒤 SNL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이는 공지되지 않은 일정이었다. 예정대로라면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유세를 이어가야했지만 그는 에어포스 투를 타고 방송 출연을 위해 뉴욕으로 이동했다.

해리스는 이날 오후 8시쯤 녹화장에 도착했다. 생방송은 오후 11시 30분쯤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해리스는 ‘SNL’의 정치 풍자 색채가 강한 오프닝 코너에 등장했다.

해리스는 같은 복장과 같은 헤어스타일을 한 배우 루돌프 마야를 응원하는 역할을 했다. 이날 설정대로 루돌프는 마지막 유세를 앞두고 잠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대기실로 들어섰다. 그리곤 거울을 보면서 “나의 입장이 되어 본 사람,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흑인이자 아시아 여성과 이야기 하고 싶다. 가급적이면 베이 지역 출신이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해리스가 거울 맞은편에서 등장했다. 해리스는 캘리포니아주(州) 샌프란시스코시를 중심으로 하는 광역 도시권 베이 에어리어(Bay area) 출신의 아시아계 흑인이다.

루돌프와 마주 앉은 해리스는 “당신은 당신의 상대자(opponent·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가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다”고 격려했다. 이어 루돌프가 “미국 국민은 혼란이 끝나길 원한다”고 말하자 “드라마를 끝내라”고 답했다. 해리스가 말한 ‘드라마’는 루돌프가 질문한 ‘혼란’의 비유였다.

이날 두 사람은 서로 안은 채 닯은 꼴로 소리 내 웃기도 했다. 루돌프가 해리스의 소리 내 웃는 모습을 흉내 내자 해리스는 “내가 그렇게 웃냐”고 물었다. 이에 루돌프가 “조금”이라고 답하자 둘은 닮은 모습으로 활짝 웃었다.

SNL 출연으로 해리스의 다음 유세지인 디트로이트 도착은 다음날인 3일 새벽으로 예정보다 몇시간 미뤄졌다. 해리스는 출연후 취재진에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은 대선 전 마지막 토요일이었다. 역대 정치인의 SNL 출연한 사례는 있었지만, 선거일을 사흘 앞둔 시점에서 출연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과거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비롯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등도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1976년 4월 제럴드 포드 전 대통령은 SNL이 시작한 지 1년이 안 된 시점 현직 대통령으로서 프로그램에 처음 나섰다.

한편 이날 해리스의 SNL 출연에 대해 트럼프 캠프 대변인 스티븐 청은 폭스뉴스에 “해리스가 ‘토요일 밤의 좌파들(Saturday Night Leftists)’에 출연해 뒤틀린 쇼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지난 1975년 10월 11일 첫 방송된 ‘SNL’은 직설적인 정치 풍자로 유명한 코미디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도 판권을 수입해 ‘SNL 코리아’라는 프로그램명으로 2011년부터 시즌제로 방송하고 있다.
 

조문규 기자ⓒ 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제47대 미국 대통령 당선…4년만에 백악관 복귀 예정
    505 2024.11.06
    2024.11.06
    505
  • 401k 한도 500불 올려…연 2만3500불로
    984 2024.11.06
    2024.11.06
    984
  • 플로리다 등 3개주 임신중지권 헌법명기 실패…7개주는 통과
    604 2024.11.06
    2024.11.06
    604
  • 엔비디아 아니네…올해 미국 증시 상승률 1위 주식은
    1099 2024.11.06
    2024.11.06
    1099
  • “안약인줄 알고 ‘이것’ 넣어”… 눈에 ‘호스’ 낀 여성, 무슨 사고였길…
    592 2024.11.05
    2024.11.05
    592
  • 11세 소녀 죽은척 해 살았다…대저택 ‘일가족 살인 사건’ 전말
    1225 2024.11.05
    2024.11.05
    1225
  • 114세 여성, 현재 북미 지역서 최장수 기록
    678 2024.11.05
    2024.11.05
    678
  • 해도 안뜬 새벽부터 투표소에 긴 줄…미 대선 '주사위' 던져졌다
    527 2024.11.05
    2024.11.05
    527
  • 'SNS 올리려고' 달리는 지하철 올라탄 10대 사망 사고 급증
    726 2024.11.04
    2024.11.04
    726
  • '미국 팝 음악계 거장' 퀸시 존스 별세…향년 91세
    624 2024.11.04
    2024.11.04
    624
  • UPS 대규모 계절직 직원 모집 중
    464 2024.11.04
    2024.11.04
    464
  • "아무도 모를 것"…여자화장실에 다수 붙은 쪽지 정체
    504 2024.11.04
    2024.11.04
    504
  • 인플루언서 다람쥐 '땅콩이' 강제 안락사…머스크도 "너무해"
    637 2024.11.03
    2024.11.03
    637
  • 부친 시신 냉동고에 숨겨 소셜연금 수령 남성 체포
    555 2024.11.03
    2024.11.03
    555
  • 빵 터진 해리스 옆 또 해리스?…대선 앞두고 SNL 깜짝 등장
    449 2024.11.03
    2024.11.03
    44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01
  • 102
  • 103
  • 104
  • 105
  • 106
  • 107
  • 108
  • 109
  • 1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Open Bank Spring Mountain 지점에서 Universal Banker 를 모집합니다
  • 2 엘리트 케어 치과(Elite Care Dental)에서 함께 성장할 프론트 데스크 직원을 모집합니다!
  • 3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4 할 수 있다고 믿는 순간 이미 절반은 이룬 것이다
  • 5 ICE-IRS 정보공유 작전 사실상 실패…불법취업자 추적 한계 드러나
  • 6 지식에 대한 투자는 최고의 이자를 낳는다
  • 7 6월 FATHER'S DAY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8 우리는 우리가 반복하는 행동의 총합이다
  • 9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 10 비이민비자 거절과 사면,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69 명현재 접속자
  • 13,918 명오늘 방문자
  • 21,894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396,656 명전체 방문자
  • 30,833 개전체 게시물
  • 6,30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