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팝 음악계 거장' 퀸시 존스 별세…향년 91세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
  • 자유게시판 > 허준이 죽을때까지 당부한 10가지 건강비법
  • 자유게시판 >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자유게시판 > 대화재 이후 런던 재건, 도시 구조의 변화
  • 자유게시판 >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자유게시판 > 노르망디 상륙작전, 전세를 뒤집은 연합군의 반격
  • 자유게시판 > 나는 실패하지 않았다 다만 작동하지 않는 방법을 찾았을 뿐이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국 팝 음악계 거장' 퀸시 존스 별세…향년 91세

최고관리자 0 617 2024.11.04 07:22

8659b6ee5f73964f573edf54a71e9f0a_1730733621_3446.jpg

3일(현지시간) 별세한 퀸시 존스[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마이클 잭슨 명반 '스릴러' 등 제작…그래미 28번 수상

영화 '컬러 퍼플' 만들며 윈프리 캐스팅…윌 스미스 배우 데뷔작 제작도


미국 팝 음악계의 거장 퀸시 존스가 3일(현지시간) 향년 91세로 별세했다고 AP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존스의 홍보 담당자인 아널드 로빈슨은 그가 이날 밤 로스앤젤레스의 자택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그의 가족은 성명을 통해 그의 별세는 "우리 가족에게 엄청난 상실이지만, 우리는 그가 살았던 위대한 삶을 기린다"며 "그와 같은 인물은 다시는 없을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존스의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존스는 20세기를 대표하는 다재다능한 음악 프로듀서이자 작곡가, 영화·TV 프로그램 제작자로 평가된다.


특히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명반으로 꼽히는 '오프 더 월'(Off The Wall) '스릴러'(Thriller) '배드'(Bad) 등을 프로듀싱했다.


아프리카 구호를 위한 노래 '위 아 더 월드(We Are the World)가 포함된 '유에스에이 포 아프리카'(USA for Africa)도 만들었다.


1933년 시카고에서 태어난 그는 부모의 이혼 뒤 아버지와 함께 워싱턴주로 이사한 뒤 10대부터 본격적인 음악가의 삶을 시작했다.


14세 때 시애틀의 클럽에서 전설적 음악가 레이 찰스와 밴드 활동을 하며 트럼펫을 연주했고 그 뒤 보스턴, 뉴욕으로 진출해 자신의 음악 세계를 펼쳤다.


1958년 프랭크 시나트라를 만나 1984년 그의 마지막 앨범인 'LA 이즈 마이 레이디'(LA Is My Lady)까지 함께 작업을 했고, 클리퍼드 브라운, 듀크 엘링턴 등 다른 유명 재즈 아티스트의 앨범을 작업하면서 더욱 명성을 쌓았다.


그는 프로듀서뿐 아니라 뮤지컬, 영화음악, TV 프로그램 제작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특히 1985년 스티븐 스필버그와 영화 '컬러 퍼플'(The Color Purple)을 공동 제작해 성공을 거뒀다. 당시 그가 시카고의 토크쇼 진행자로 활동하던 오프라 윈프리를 배우로 직접 캐스팅한 일화도 유명하다.


그는 '컬러 퍼플'의 성공을 토대로 1990년 영화·TV 프로그램 제작사 '퀸시 존스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 제작사에서 만든 148부작 시트콤 '더 프레시 프린세스 오브 벨 에어'(The Fresh Prince of Bel-Air)는 그의 가장 큰 흥행작 중 하나다. 이 작품은 래퍼로 활동하던 윌 스미스의 배우 데뷔작이기도 하다.


그는 또한 미디어 회사인 '퀘스트 방송'(Qwest Broadcasting)을 세웠고, 1993년 미국 잡지 타임과 협력해 흑인음악 잡지인 '바이브'(Vibe)를 창간했다.


존스는 비욘세·제이 지(각 88차례)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80차례에 걸쳐 그래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그중 28차례는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흑인 노예와 그 후예의 삶을 그린 '뿌리'(Roots)로 에미상을 수상했으며, 두 차례나 아카데미 명예상을 받았다.


그는 생전에 세 번 결혼해 자녀 7명을 뒀다. 배우 라시다 존스도 그의 딸 중 한 명이다.


2018년에는 한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맏딸 이방카와 데이트한 적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출처 ⓒ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114세 여성, 현재 북미 지역서 최장수 기록
    663 2024.11.05
    2024.11.05
    663
  • 해도 안뜬 새벽부터 투표소에 긴 줄…미 대선 '주사위' 던져졌다
    522 2024.11.05
    2024.11.05
    522
  • 'SNS 올리려고' 달리는 지하철 올라탄 10대 사망 사고 급증
    719 2024.11.04
    2024.11.04
    719
  • '미국 팝 음악계 거장' 퀸시 존스 별세…향년 91세
    618 2024.11.04
    2024.11.04
    618
  • UPS 대규모 계절직 직원 모집 중
    455 2024.11.04
    2024.11.04
    455
  • "아무도 모를 것"…여자화장실에 다수 붙은 쪽지 정체
    493 2024.11.04
    2024.11.04
    493
  • 인플루언서 다람쥐 '땅콩이' 강제 안락사…머스크도 "너무해"
    628 2024.11.03
    2024.11.03
    628
  • 부친 시신 냉동고에 숨겨 소셜연금 수령 남성 체포
    547 2024.11.03
    2024.11.03
    547
  • 빵 터진 해리스 옆 또 해리스?…대선 앞두고 SNL 깜짝 등장
    436 2024.11.03
    2024.11.03
    436
  • 벌써 여기저기서 ‘캐럴’ 시작…머라이어 캐리 ‘올아이원트’ 발매 30주년
    564 2024.11.03
    2024.11.03
    564
  • ‘늑대와 춤을’ 속 배우가 소녀 6명 성폭행…“영적 존재와 소통” 뻔뻔 …
    538 2024.11.02
    2024.11.02
    538
  • 데미 무어 ‘충격적 외모’, 무슨일 있었길래
    567 2024.11.02
    2024.11.02
    567
  • "성소수자 환영해야 돈 번다"…태도 돌변한 카페·식당들
    570 2024.11.02
    2024.11.02
    570
  • 워싱턴주, 대선 후 폭력사태 대비 주방위군 비상대기령
    710 2024.11.02
    2024.11.02
    710
  • 캘리포니아, 조지아에 ‘영화전쟁’ 선전포고
    546 2024.11.01
    2024.11.01
    54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01
  • 102
  • 103
  • 104
  • 105
  • 106
  • 107
  • 108
  • 109
  • 1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2 아직 영주권(I-485)을 접수하지 않았다면 지금 준비해야 할 것
  • 3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 4 흥신소 뒷조사 증거수집 무죄 판결받은 사연 총정리
  • 5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6 zelle 3500달러 팔아요.
  • 7 모두를 위한 그룹 생활영어 학습
  • 8 라스베가스 Q트래블 사무직 구인
  • 9 국토안보부, “모든 영주권 신청자가 본국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 10 허준이 죽을때까지 당부한 10가지 건강비법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66(1) 명현재 접속자
  • 9,533 명오늘 방문자
  • 22,626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206,035 명전체 방문자
  • 30,656 개전체 게시물
  • 6,28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