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서 몸 날려 판사 가격한 남성에 징역 최대 65년 선고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군산흥신소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아끼고 확실한 증거 찾는 법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법정서 몸 날려 판사 가격한 남성에 징역 최대 65년 선고

최고관리자 0 574 2024.12.13 07:25

93b92c18ad91a205d0c766db7951e69e_1734103380_1307.jpeg

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클라크 카운티 지방법원에서 3일(현지시간) 상해 미수 혐의로 기소된 데오브라 델론 레든(30)이 자신의 

집행유예 요청을 기각한 메리 케이 홀서스 판사(62)를 공격하는 모습. 2024.01.03. ⓒ 로이터=뉴스1 정윤영 기자 © 제공: 뉴스1


"평생 심각한 정신질환 앓아…사건 당일 약 복용 안해"

판사 "사법부에 대한 공격…옳고 그름 구분할 수 있었다"


미국의 한 법정에서 선처를 호소했으나 이를 거부한 판사를 공격한 남성이 징역 최대 65년형을 선고받았다.


AFP 통신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공판에서 수잔 존슨 판사는 데오브라 레든(31)에 26년에서 65년 사이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레든은 지난 1월 3일 라스베이거스 클라크 카운티 지방법원에서 열린 자신의 상해 미수 혐의 재판에서 집행유예를 요청했다. 그러나 메리 케이 홀서스 판사가 레든의 중범죄 전과 이력을 지적하며 이를 거부하자 그는 단상 위로 뛰어올라 판사의 머리를 내려쳤다.

이때 홀서스 판사는 경미한 부상을 입었지만 레든을 제압한 법정 보안관은 어깨가 탈구돼 병원에 입원했다.

당시 자신의 행위에 대해 레든은 "나는 내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며 "여러분 모두가 내가 악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레든의 변호사인 칼 아널드는 그가 평생 심각한 정신 질환을 앓았고, 사건 당시 약을 복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아널드 변호사는 레든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레든이 자기 행동을 찍은 영상을 보자 "마치 토하고 싶어 하는 것 같았다"며 "그의 반응이 매우 본능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레든이 "자신을 괴물이라고 불렀다"며 그가 "그게 나야? 내가 그런 짓을 했나? 그 여자(홀서스 판사)를 그렇게 다치게 할 생각은 없었는데"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언급했다.

레든은 1월 판사 공격과 관련해 살인 미수 등 여러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자신이 정신 질환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존슨 판사는 레든의 행동이 "사법부에 대한 공격"이라며 중형을 선고했다. 그는 레든이 정신 질환이 있다는 점은 인정했지만 "의사는 당신이 옳고 그름을 구분할 수 있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았다"고 질타했다.


김지완 기자 ⓒ 뉴스1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은행 ‘초과인출 수수료’ 최고 5달러로 제한”
    739 2024.12.14
    2024.12.14
    739
  • 2024 빌보드 뮤직 어워즈, 테일러 스위프트 10관왕..정국·스키즈·세…
    874 2024.12.14
    2024.12.14
    874
  • 일론 머스크, POE2에서 차단당했다
    560 2024.12.14
    2024.12.14
    560
  • “첫 실수 덮으려다...” 메이시스 백화점 2100억원대 비용 은닉 배경
    699 2024.12.14
    2024.12.14
    699
  • 법정서 몸 날려 판사 가격한 남성에 징역 최대 65년 선고
    575 2024.12.13
    2024.12.13
    575
  • 트럼프, 타임 '올해의 인물' 선정… "미국의 역할 재편했다"
    559 2024.12.13
    2024.12.13
    559
  • 신분 도용해 미국기업 원격취업 북 IT 전사 14명, 미법원에 기소돼
    1217 2024.12.13
    2024.12.13
    1217
  • 메타 이어 아마존도 트럼프 취임식에 100만달러 기부
    1265 2024.12.13
    2024.12.13
    1265
  • 보험 든 뒤 익사 위장하고 유럽으로 도주한 남성, 자진 귀국
    745 2024.12.12
    2024.12.12
    745
  • ‘재산 1조원’ 셀레나 고메즈, 프로듀서와 약혼
    1193 2024.12.12
    2024.12.12
    1193
  • 뉴욕 인근 상공에 '정체불명 드론' 출몰...주민 불안 커져
    552 2024.12.12
    2024.12.12
    552
  • 트럼프 자택에서 기부자와의 만찬 입장료 14억원
    701 2024.12.12
    2024.12.12
    701
  • GM, 로보택시 사업서 철수…‘구글 웨이모 vs 테슬라’ 양강구도 전망
    637 2024.12.11
    2024.12.11
    637
  • LA 말리부 해변에 대형 산불…2000여 가구 강제 대피령
    762 2024.12.11
    2024.12.11
    762
  • 올해만 1260만 명 감염, 역대 최고… 미주 대륙 강타한 ‘이 병’
    988 2024.12.11
    2024.12.11
    98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01
  • 102
  • 103
  • 104
  • 105
  • 106
  • 107
  • 108
  • 109
  • 1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군산흥신소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아끼고 확실한 증거 찾는 법
  • 2 비자 스탬프가 없어도 미국 재입국이 가능할까?
  • 3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4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5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6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7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8 하우스 방 렌트
  • 9 한국어 과외
  • 10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810 명현재 접속자
  • 35,748 명오늘 방문자
  • 113,05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569,111 명전체 방문자
  • 31,101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