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서 아들이 자던 어머니 칼로 찔러…피해자 위중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시간은 지나도 교통사고는 파크로펌~~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8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외식사업 투자자 긴급모집
  • 자유게시판 > 한국 상속등기 진행 중 시민권증서 Apostille 요구받으신 분 계신가…
  • 자유게시판 > 참사랑 교회 Ai 무료 특강 매주 수요일 1시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시애틀서 아들이 자던 어머니 칼로 찔러…피해자 위중

최고관리자 0 358 2025.06.30 07:53

938a8b01a8e63d068abd41b3860dcc86_1751295055_7111.jpeg 

시애틀서 아들이 자던 어머니 칼로 찔러…피해자 위중


20대 아들이 58세 어머니 상대로 범행


시애틀 다운타운 한 아파트에서 잠을 자고 있는 58세 여성이 자택에서 아들에게 무참하게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처음엔 딸을 용의자로 발표했으나, 수사 결과 28세 아들이 범인으로 밝혀졌다.


경찰에 따르면 휴일인 29일 새벽 1시 무렵 시애틀 에슬러 테라스 지역 이스트 퍼 스트리트 1100 일대 아파트에서 사건이 발생애 신고가 접수됐다.


이웃이 911에 신고했으며, 피해 여성은 목, 얼굴, 팔, 다리 등 여러 곳을 칼에 찔린 상태로 발견돼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긴급 이송됐다. 병원 측은 피해자가 중태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사전 예고없는 무차별적 공격'이었다고 규정한 뒤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당초, 33세 딸이 어머니를 부엌칼로 공격한 뒤 달아났다고 발표했다. 당시 경찰은 피해자가 딸에게 잠결에 습격당했고, 복도에서 다시 공격을 받은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몇 시간 뒤, 피해자의 추가 진술과 목격자 증언을 토대로 재조사한 결과, 28세 아들이 실제 가해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아들을 1급 가정폭력 상해 혐의로 킹카운티 구치소에 수감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의도적이며 계획성 있는 가정폭력 사건으로 보고 있으며,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아직 조사 중이다.


경찰은 아들에 대한 기소 여부와 정신감정 진행 여부 등을 포함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출처 ⓒSeattleN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 저비용 스피릿항공 구제금융 협상 실패…운항중단 수순"
    22 05.02
    05.02
    22
  • 노스 라스베이거스 경찰 “이스트 크레이그 로드 강도 미수 사건으로 2명 …
    17 05.02
    05.02
    17
  • 하드록 라스베이거스 ‘기타 호텔’, 마지막 철골 설치 완료
    20 05.02
    05.02
    20
  • MGM이 라스베이거스 NBA 구단 유치 가능성에 대해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30 05.01
    05.01
    30
  • 노스 라스베이거스 크레이그와 5번가 인근에서 2명 총격 피해
    27 05.01
    05.01
    27
  • 체포 보고서: 아내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남편 구금
    42 04.30
    04.30
    42
  • 시저스 측 경영진이 라스베이거스 상황이 2025년보다 훨씬 좋아졌다고 평…
    40 04.30
    04.30
    40
  • 보호 관찰 중인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성적 접촉 혐의로 청소년 보호관찰관 …
    53 04.29
    04.29
    53
  • 두 번이나 퇴거당한 여성이 활동에 나서…남부 네바다는 여전히 퇴거 문제 …
    48 04.29
    04.29
    48
  • 판사, 네이선 체이싱 호스를 징역 37년 이상에서 종신형까지 선고
    58 04.28
    04.28
    58
  • 도난 차량으로 라스베이거스 경찰을 피해 추격전을 벌인 용의자 체포
    60 04.28
    04.28
    60
  • 라스베이거스 중심부 주택에서 아내가 숨진 채 발견된 후 남편이 구금됐다
    63 04.28
    04.28
    63
  • 라스베이거스 남쪽 215 벨트웨이 레인보우 근처에서 발생한 사고로 오토바…
    88 04.27
    04.27
    88
  • NDOT 이 목요일 아침까지 공항 연결도로 남쪽 방향의 왼쪽 차선을 폐쇄…
    66 04.27
    04.27
    66
  • 라스베이거스 커뮤니티 센터에 올림픽 규격 야외 수영장이 올해 개장한다.
    77 04.26
    04.26
    7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2배드 하우스 청소 해주실분
  • 2 강아지 샴푸 이어 클리너 미스트
  • 3 시간은 지나도 교통사고는 파크로펌~~
  • 4 I-864 재정보증, ‘서명’이 아니라 ‘장기 계약’입니다.
  • 5 헨더슨 가까운 방 렌트
  • 6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7 Talent Operations Coordinator
  • 8 [리모트/프리랜서] UPS 배송 레이블 할인 판매 — 프리랜서 세일즈 모집 (기본급+커미션)
  • 9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10 영주권·시민권 ‘전면 중지’? 강화 신원조회의 현실과 대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344 명현재 접속자
  • 33,542 명오늘 방문자
  • 300,807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1,426,057 명전체 방문자
  • 30,115 개전체 게시물
  • 6,25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