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두번째 '질소가스 사형' 집행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
  • 자유게시판 > 허준이 죽을때까지 당부한 10가지 건강비법
  • 자유게시판 >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자유게시판 > 대화재 이후 런던 재건, 도시 구조의 변화
  • 자유게시판 >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자유게시판 > 노르망디 상륙작전, 전세를 뒤집은 연합군의 반격
  • 자유게시판 > 나는 실패하지 않았다 다만 작동하지 않는 방법을 찾았을 뿐이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국서 두번째 '질소가스 사형' 집행

최고관리자 0 521 2024.09.27 07:01

a0f6fd1bd484ba8a872659e906270ea4_1727445618_7454.jpeg

사진=AP


직장 동료 3명 살해한 사형수

지난 1월 세계 최초 집행 이후 두 번쩨


미국에서 직장 동료 3명을 살해한 사형수에 대해 질소가스를 사용한 사형이 집행됐다. 이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세계 최초로 집행된 데 이어 두 번째다. 오는 11월 세 번째 질소가스 사형이 예정된 가운데 미국 사회에서 이를 둘러싼 인권 침해 논란이 예상된다.


27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 앨라배마 주(洲) 남부 교도소에서는 지난 26일(현지시간) 오후 6시 38분 직장 동료 세 명을 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로 사형 판결을 받고 복역 중이던 앨런 유진 밀러(59)에 대한 사형이 집행됐다.

질소가스 사형은 사형수의 얼굴을 덮은 인공호흡기에 질소 가스를 주입해 저산소증으로 숨을 거두게 하는 사형 방식으로 질소 가스를 흡입하는 시간은 최소 15분 또는 심장박동이 멎은 후 5분 가운데 긴 쪽을 선택하는 것으로 설정돼 있다.

밀러는 인공호흡기를 쓴 뒤 "나는 (이 곳에 오기 위해)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는 말을 남겼다. 이어 질소가스를 흡입하는 과정에서 몸을 움직이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AP통신은 "밀러는 몸을 흔들었지만 오래 지속되거나 폭력적으로 보이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스티브 마샬 주 법무장관은 "사형 집행은 예상대로 사고 없이 진행됐다. 주 정부는 질소가스 사형이 인도적이고 효과적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배달 트럭 운전사였던 밀러는 1999년 앨라배마 주의 한 도시에서 직장 동료 세 명을 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다. 2022년 정맥에 독극물을 주사하는 방식으로 사형이 집행될 예정이었으나, 당시 집행관이 밀러의 정맥에 주사를 넣는 데 실패해 형 집행이 미뤄진 바 있다.

이어 주 정부가 밀러에 대해 질소가스 사형을 확정하자, 밀러는 잔인하고 비정상적인 형벌을 금지하는 미국 수정헌법 제8조를 위반한다며 주 정부를 상대로 형 집행을 정지하라는 가처분 신청을 내기도 했다.

그러나 밀러는 주 정부와 모종의 합의를 한 뒤 이를 취하했다. 밀러는 법원 측에 형 집행 과정에서 진정제를 투여해달라고 요청했으며, 실제 밀러가 진정제를 투여받았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AP통신은 보도했다.

한편, 앨라배마 주는 오는 11월 세 번째 질소가스 사형을 예고했다. 앨라배마 주 대법원은 사형 선고를 받고 복역 중인 캐리 데일 그레이슨(49)에 대한 질소가스 사형 집행일을 11월 21일로 확정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 한국경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사막의 기온 상승으로 뱀 출몰 증가… 지역 가족, 뒷마당에서 뱀 발견
    25 05.31
    05.31
    25
  • NBHA 대회에서 말 학대 신고가 접수된 뒤 참가자가 퇴출되고 당국 조치…
    22 05.31
    05.31
    22
  • 트럼프, 케네디센터 판결 거듭 비난…"판사 아내 급진좌파 인사"
    21 05.31
    05.31
    21
  • 월러 연준이사 "스테이블코인, 美통화정책 영향력 확대할 것"
    21 05.31
    05.31
    21
  • 여름철 안전 우려가 커지면서 경찰이 부모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30 05.30
    05.30
    30
  • 독일 "스트리밍 매출 8% 유럽에 투자하라"…미국과 충돌
    30 05.30
    05.30
    30
  • 불법체류자 단속이 위축시킨 美지역경제…"일자리 67만개 감소"
    31 05.30
    05.30
    31
  •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카지노 수익, 4월에도 상승세 지속
    44 05.29
    05.29
    44
  • 시저스 엔터테인먼트 인수에는 다른 스트립 리조트들도 포함된다
    51 05.29
    05.29
    51
  • 미 전략비축유, 전쟁 이후 5천만배럴 급감…2년만에 최저
    45 05.29
    05.29
    45
  • LA에서 만나는 K-뷰티…올리브영, 미국 첫 오프라인 매장 열어
    46 05.29
    05.29
    46
  • 퍼티타 엔터테인먼트, 시저스를 현금 57억 달러에 인수
    48 05.28
    05.28
    48
  • 2026년 라스베이거스의 납치·유괴 사건이 40% 넘게 증가했다.
    41 05.28
    05.28
    41
  • 트럼프 얼굴넣은 250불 지폐 추진…법적 장벽에 현실화는 의문
    41 05.28
    05.28
    41
  • 美 '트럼프계좌' 7월4일 출시…임기중 출생아 1인당 150만원 지원
    41 05.28
    05.28
    4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흥신소 뒷조사 증거수집 무죄 판결받은 사연 총정리
  • 2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3 zelle 3500달러 팔아요.
  • 4 모두를 위한 그룹 생활영어 학습
  • 5 라스베가스 Q트래블 사무직 구인
  • 6 국토안보부, “모든 영주권 신청자가 본국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 7 허준이 죽을때까지 당부한 10가지 건강비법
  • 8 장단기렌트 스트립5분거리
  • 9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10 spring mt rd. 에 위치한 8oz Korean steak house and Bar 에서 서버 모집 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47 명현재 접속자
  • 5,450 명오늘 방문자
  • 22,626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201,952 명전체 방문자
  • 30,639 개전체 게시물
  • 6,28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