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엄마' 마라토너 아메리카 신기록…2시간19분12초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너무 잔인한 왕왕이 사건 ...
  • 자유게시판 > 크루즈 가고파요
  • 자유게시판 > 여름에 에어컨 얼마나오나요?
  • 자유게시판 > 차량 유리 틴팅 베가스는 몇 퍼센트까지?
  • 자유게시판 > 네발 다이어트 ㅋㅋㅋ
  • 자유게시판 > 미국서 과탄산소다는 이것? 링크유
  • 자유게시판 > 업소탐방 - 내가 만난 이 남자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38세 엄마' 마라토너 아메리카 신기록…2시간19분12초

최고관리자 0 1689 2022.01.17 06:44

bc4584db24d7b650594c62a9f5f5189e_1642430647_7649.jpg

© 제공: 연합뉴스 드아마토 



 '엄마 마라토너' 키라 드아마토(38·미국)가 16년 만에 아메리카 대륙 여자마라톤 기록을 바꿔놨다.

드아마토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휴스턴마라톤에서 42.195㎞ 풀 코스를 2시간19분12초에 완주했다.

2006년 런던마라톤에서 디나 캐스트로(미국)가 작성한 2시간19분36초를 24초 앞당긴 '아메리카 대륙' 신기록이다.

경기 뒤 드아마토는 세계육상연맹과의 인터뷰에서 "어떤 말로 지금 내 기분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나는 매우 독특한 이력을 가진 마라토너다. 고교, 대학 시절에 육상 선수로 뛰었고 졸업 후에도 육상 선수로 남고 싶었지만 부상 탓에 포기했다. 이후 취미로 육상을 했는데 이제 나는 '아메리카 기록 보유자'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결승선에서 드아마토를 기다린 아들 토미(8)는 "내 엄마가 유명한 사람이란 건 기분 좋은 일"이라고 말했다.



드아마토는 실제로 특이한 이력을 가진 마라토너다.

그는 2008년까지 800m, 1,500m, 5,000m, 10,000m 경기에 출전한 중장거리 선수였다.

하지만 부상 이후 2009년부터 2016년까지는 육상을 취미로만 즐겼다. 그 사이 두 아이를 얻었다.

2017년 엘리트 선수로 복귀한 드아마토는 2018년부터 마라톤에 도전했다.

지난해 2시간22분56초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역대 미국 여자 마라토너 '선수 기준 랭킹' 7위에 오르며 주목받은 드아마토는 2022년 첫 레이스에서 '아메리카 대륙 최고 기록'을 작성했다.

드아마토는 "불가능은 없다. 나는 내 심장과 다리, 영혼을 믿었다"며 "고된 여정이었지만, 찬란한 결과를 얻었다"고 '아메리칸 최고 마라토너'가 된 기쁨을 만끽했다.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AR-15 소총 들고 노스라스베이거스 주택가에 총격…체포 후 사망
    20 14시간전
    08:20
    20
  • 월마트 창업자 일가 상속녀, 라스베이거스 NBA 확장팀 인수 입찰 검토 …
    23 14시간전
    08:17
    23
  • 트럼프, 일반인 사면·감형 신청 6천 건 무더기 기각
    20 14시간전
    08:10
    20
  • 삼성, 美서 첫 신용카드 '갤럭시카드' 출시…애플과 금융도 격돌
    23 14시간전
    08:07
    23
  • 노스라스베이거스 경찰 “AR-15 소총을 소지한 남성이 체포에 저항한 뒤…
    28 07.20
    07.20
    28
  • Zoox, 라스베이거스에서 로보택시가 짙은 연기를 통과해 주행한 뒤 리콜…
    32 07.20
    07.20
    32
  • "美, '키미'에 화들짝…자국 기업들의 中 AI 접근금지 검토"
    29 07.20
    07.20
    29
  • 미·이란 충돌격화에 美 휘발윳값 반등…갤런당 4달러 다시 돌파
    27 07.20
    07.20
    27
  • 네바다주의 무단 점거자(스쿼터) 퇴거 절차, 미국 다른 주와 어떻게 다른…
    31 07.19
    07.19
    31
  • 라스베이거스 상징 사인, 알파 카파 알파 소로리티 총회 맞아 점등… 7,…
    42 07.19
    07.19
    42
  • 美기생충 대규모 감염 원인으로 지목된 양상추…27개주 리콜
    40 07.19
    07.19
    40
  • 美, 전사자 발생에 응징…이란, 쿠웨이트 등 미군기지 재보복
    30 07.19
    07.19
    30
  • 라스베이거스 경찰, 웨스트 사하라 애비뉴·란초 드라이브 인근 총격 신고 …
    43 07.18
    07.18
    43
  • 라스베이거스 주차요금 변경 추진에 소상공인들 “폐업 우려”
    53 07.18
    07.18
    53
  • 中, '대선 개입' 트럼프 주장에 "악의적 비방…간섭한 적 없어"
    45 07.18
    07.18
    4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하우스 방 렌트
  • 2 Boa 6,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3 온라인 마케팅 교육 및 대행 (AI,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카톡)
  • 4 웹사이트/홈페이지, 쇼핑몰 제작 (워드프레스, 쇼피파이)
  • 5 너무 잔인한 왕왕이 사건 ... [6]
  • 6 라스베가스 한식전문 초장집(CHOJANG) [1]
  • 7 라스베가스 할가떡 (Halgatteok) [1]
  • 8 라스베가스 와플대학 (Waffle University)
  • 9 라스베이거스 프리미엄 베이커리 파리바게뜨 (Paris Baguette)
  • 10 라스베가스 본촌 치킨 (Bonchon)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211 명현재 접속자
  • 336,108 명오늘 방문자
  • 494,665 명어제 방문자
  • 513,992 명최대 방문자
  • 21,970,011 명전체 방문자
  • 31,334 개전체 게시물
  • 6,47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