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인기 레스토랑 더 코너 스토어가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에 들어옵니다.

뉴욕의 인기 레스토랑 더 코너 스토어가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에 들어옵니다.

베가스조아 0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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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소호 지역의 트렌디한 고급 레스토랑 더 코너 스토어(The Corner Store)가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에 들어옵니다.


MGM 리조트는 더 코너 스토어가 올해 말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폴리탄 호텔(The Cosmopolitan of Las Vegas)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레스토랑은 틸먼 퍼티타, 유진 렘, 그리고 캐치 호스피탤리티 그룹이 함께 선보이는 곳으로, 메뉴는 “뉴욕 클래식 다이닝에 대한 향수 어린 오마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대표 메뉴로는 랍스터 & 캐비아 롤, 5가지 치즈 피자 롤, 와규 프렌치 딥 등이 있습니다.


MGM 리조트의 콘텐츠·호스피탤리티·개발 최고 책임자인 아리 카스트라티는

“더 코너 스토어는 에너지 넘치고 활기찬 다이닝과 예상을 뛰어넘는 요리적 완성도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이는 코스모폴리탄을 사랑하는 고객들의 취향과 정확히 맞아떨어진다”고 밝혔습니다.


더 코너 스토어는 2월 16일에 문을 닫을 예정인 블루 리본 아메리칸 그릴 & 오이스터 바 자리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한편, 2024년에 문을 연 뉴욕 매장은 이미 트렌디한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방문객들은 ‘스마트 엘레간트(Smart Elegant)’ 드레스 코드를 지켜야 하며, 테이블당 최대 4명까지만 착석이 가능합니다. 예약은 필수지만,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여러 차례 방문 이후 예약이 극도로 어려워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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