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부자 하루 사이 코로나로 사망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흥신소 뒷조사 증거수집 무죄 판결받은 사연 총정리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3
  • 자유게시판 > 대구흥신소 대구탐정사무소 신중한 선택이 중요한 이유
  • 자유게시판 >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
  • 자유게시판 > 허준이 죽을때까지 당부한 10가지 건강비법
  • 자유게시판 >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자유게시판 > 대화재 이후 런던 재건, 도시 구조의 변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한인부자 하루 사이 코로나로 사망

HawaiiMoa 0 1146 2021.09.18 14:29

d3012c2d9ce3e2ba5118f407cbc1dc0a_1632011338_1993.jpg
코로나19에 감염돼 하루 사이로 세상을 한인 박용운씨와 아들 토니 박씨 생전 모습.

OC 박용운-토니씨

지병으로 백신 미접종

부인은 감염서 회복

 

델타 변이 확산 속에 한인 부부와 아들까지 일가족에 코로나19에 감염돼 이중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가장과 아들이 하루 사이에 연달아 세상을 떠나고 백신을 맞은 부인만 회복해 살아 남은 비극적 사연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한인 마라톤 동호회 ‘이지러너스’의 코치를 지낸 박정옥씨는 코로나19로 갑자기 남편과 아들을 한꺼번에 잃었다. 부에나팍의 집에서 함께 아들과 함께 살고 있는 박씨와 남편 박용운(76)씨 부부는 지난 8월 어느날 몸 컨디션이 나빠지기 시작하는 걸 느겼다고 한다. 이는 아들 토니 박(42)씨도 마찬가지였다.

 

지난 8월 한 집에 거주하는 남편 박용운(76)씨와 아들 토니 박(42)씨, 박정옥씨는 컨디션이 나빠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어느 날 박정옥씨는 스스로 냄새를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는데, 결과는 양성이었다. 뒤이어 남편과 아들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통해 양성 사실을 알게 됐다. 이들 부자는 증세가 점차 심각해지자 이스트 애나하임 병원에 입원했다.

 

박정옥씨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은 자신은 상태가 나아졌으니 백신을 맞지 않은 남편과 아들은 증세가 점차 심각해지면서 이스트 애나하임 병원에 급히 입원을 했다. 부자의 코로나19 증상은 날로 심각해져 중증으로 변했고, 박씨는 지난달 14일 아들로부터 ‘집에 갈 수 없을 것 같아 엄마. 사랑해요’라는 마지막 문자메시지를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병원에 입원한 지 채 2주가 되지 않은 지난 6일 남편 박씨가 끝내 숨을 거뒀고 다음날인 7일 아들 토니 박씨도 병마를 결국 이기지 못했다.

 

박씨 부부는 지난 1972년 하와이로 도미해 80년대에 LA로 이주해 자리잡았다. 오렌지카운티 스탠튼에서 40여년 간 ‘박스 바디샵’을 운영해 온 박용운씨는 평소 지병이 있어서 지난해 바디샵을 폐업하고 집에서 요양 중이어서 건강상 이유로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았고, 아들 토니 박씨는 코로나19를 독감 정도로 생각하고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씨 부자의 장례식은 오는 22일 오전 11시 세리토스 가주장의사에 의해서 치러진다. 박정옥씨는 “갑작스럽게 남편과 아들이 코로나19로 세상을 떠나고 허망한 감정을 주체할 수 없다”며 “장례식에라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남편과 아들이 환송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한국, 입국자 10일 격리 급선회에 한인들 혼란
    1127 2021.12.02
    2021.12.02
    1127
  •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와 LV 투표소 설치 가능성
    1173 2021.11.30
    2021.11.30
    1173
  • 한인타운 관할 경찰서와 치안협력모임 개최
    1141 2021.11.30
    2021.11.30
    1141
  • 한인회, 대한항공 관계자들 부지사와 면담
    1138 2021.09.24
    2021.09.24
    1138
  • 문대통령, 오늘 미국 출국…BTS와 함께 유엔무대에
    1206 2021.09.18
    2021.09.18
    1206
  • 한인부자 하루 사이 코로나로 사망
    1147 2021.09.18
    2021.09.18
    1147
  • '위드 코로나' 시작될까…기지개 켜는 여행사들
    1340 2021.09.18
    2021.09.18
    1340
  • 한인 여교수 미 물리학회장 선임
    1180 2021.09.15
    2021.09.15
    1180
  • 여의도순복음교회 설립자 조용기 목사 별세
    1160 2021.09.14
    2021.09.14
    1160
  • 문재인 대통령, 하와이 방문
    1363 2021.09.13
    2021.09.13
    1363
  • 얼린 한식 공항 검색대 통과 ‘진땀’ 국내선 항공기 이용 한인들
    1442 2021.09.13
    2021.09.13
    1442
  • 루시 고, 美 연방고법 판사에 지명… 첫 한국계 여성
    1183 2021.09.09
    2021.09.09
    1183
  • 외신도 주목한 17세 한국 백만장자 홍석원 누구
    1149 2021.09.08
    2021.09.08
    1149
  • 코로나발 해킹 급증, 한인들도 사이버 보안 ‘비상’
    1117 2021.09.03
    2021.09.03
    1117
  • 한인사회 재택근무 임금차등제 도입하나
    1127 2021.09.03
    2021.09.03
    112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231
  • 232
  • 233
  • 234
  • 235
  • 236
  • 237
  • 238
  • 239
  • 24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헨더슨 카이스시에서 풀타임 스시 쉐프 구합니다.
  • 2 흥신소 뒷조사 증거수집 무죄 판결받은 사연 총정리
  • 3 룸렌트 (장단기) 환영합니다
  • 4 H마트푸드코트안에서 함께일하실 분을 찾습니다
  • 5 유연한 온라인 참여 기회
  • 6 IECSC 데모모델/제품 시연 모델 구합니다.
  • 7 Mechanic, General Laborer 구인 (+ Welder & Electrical Technician)
  • 8 영통비뇨기과 정관수술 세심한 판단으로
  • 9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10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3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51 명현재 접속자
  • 327 명오늘 방문자
  • 21,959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242,180 명전체 방문자
  • 30,676 개전체 게시물
  • 6,28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