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한동훈 내칠까…단식 종료에 징계 문제 다시 수면위로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경험 많은 라스베가스 트럭 사고 전문 변호사
  • 자유게시판 > 경험 많은 라스베가스 오토바이 사고 전문 변호사
  • 자유게시판 > 북미 리니지 클래식 프라이빗 서버
  • 자유게시판 > 쳐다봤다고 병원에서 12초동안 목졸라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꽃집 (May Pearl Flowers)
  • 자유게시판 > Tesla Model X and S 단종
  • 자유게시판 > 저희 로펌은 모든 처리 과정이 직원들 마다 세분화 되어 나눠져 있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이민칼럼
    • 부동산칼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장동혁, 한동훈 내칠까…단식 종료에 징계 문제 다시 수면위로

베가스조아 0 35 01.23 06:21

張 '당분간 회복 집중'에 '제명 확정' 최고위는 순연 가능성

張측 "韓포용에 회의적인 지지층 많아"…친한계 "韓, 지선에 필요"



db916435dcf9ba66469e057be2c5747b_1769177956_0571.png
장동혁 대표(왼쪽)와 한동훈 전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쌍특검 단식'을 끝내면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다.

당 윤리위원회가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해 한 전 대표에게 내린 제명 처분에 대한 재심 청구 기한이 23일로 종료되면서 공은 다시 장 대표에게 넘어간 상태다.

장 대표는 지난 15일 단식 돌입 직전에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를 재심 기간에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나, 한 전 대표는 재심을 신청하지 않았다.

장 대표의 단식 전에는 재심 기한 이후 처음 열리는 오는 2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제명 의결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됐으나, 장 대표의 건강 문제로 관련 논의는 더 늦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단식을 끝낸 장 대표는 당분간 회복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그는 단식 기간 흉통이 발생하는 등 건강 상태가 악화한 만큼 병원에서 검진 결과를 토대로 이번 주말까지는 외부 접촉을 최소화하며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의사 출신 서명옥 의원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단식 후유증이 있고 마지막 날에는 정신이 혼미해지는 증상도 있어 좀 더 휴식이 필요할 것 같다"고 전했다.

지도부 관계자도 "장 대표가 절대 안정이 필요한 상황이라 보호자 1인만 병실 입실이 허용되고 면회도 제한됐다"며 "흉통 원인을 찾는 데 시간이 필요해 다음 주 최고위는 아무래도 열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징계 일정이 미뤄지면서 지도부는 한 전 대표에 대한 처분 수위와 방향을 두고 고심하는 분위기다. 

당게 문제에 대한 윤리위의 징계 결정 이후 달라진 상황은 ▲ 한 전 대표의 우회적 사과 ▲ 단식 계기 범보수 결집 흐름 ▲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통합 추진 등이다.

앞서 당 일각에서는 장 대표와 한 전 대표가 징계 문제로 정면충돌하는 모습을 보이자 '한 전 대표는 사과하고 장 대표는 제명을 철회해야 한다'며 정치적 수습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 바 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른바 뺄셈 정치로 인한 내홍이 커질 경우 지지층이 분열될 수 있다는 위기감에 따른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범여권이 통합에 나서고 있어 야권에서의 통합 필요성도 제기된 상태다.

다만 지도부 내부에서는 윤리위 결정을 뒤집을 만한 새로운 변수가 없고, 단식 기간 한 전 대표가 내홍을 수습할 결정적 계기를 놓쳤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한 전 대표는 장 대표가 단식 기간에 농성장 방문이나 메시지를 내놓지 않았다.

단식 기간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유승민 전 의원 등 보수 진영 인사들이 장 대표를 찾으며 범보수 결집의 흐름이 형성됐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한 전 대표가 스스로 고립을 자처했다는 비판이 장 대표 측에서 나온다.

여론의 흐름도 한 전 대표에게 우호적이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갤럽이 이날 공개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층 48%가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이 적절하다고 답했다. '부적절' 답변은 35%에 그쳤다. 

한 지도부 관계자는 "단식 기간 한 전 대표가 최소한 장 대표의 건강이 염려된다는 메시지라도 낼 수 있지 않았겠느냐는 아쉬움이 있다"며 "보수 대통합을 위해 한 전 대표를 포용해야 한다는 주장에 회의적인 지지층도 많다"고 전했다.

db916435dcf9ba66469e057be2c5747b_1769178158_7592.png
한동훈 징계 철회 촉구하는 지지자들

친한계는 징계 철회를 요구하면서도 탈당이나 신당 창당 가능성에는 선을 긋고 있다.

박정훈 의원은 페이스북에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를 철회하고 한 전 대표 지지자들을 투표장으로 끌어내기 위해 보궐선거 공천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며 "한 전 대표는 지난 대선후보 경선에서 43%를 얻은 우리 당의 대주주라는 점, 그리고 이재명 정부와 가장 잘 싸워온 분이라는 걸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적었다.

정성국 의원은 SBS 라디오에서 "장 대표 말대로 부패한 권력을 향한 국민의 탄식이 모이기 위해선 한 전 대표에 대한 부당한 징계, 제명이 철회돼야 한다"며 "장 대표가 휴식을 취하고 돌아오자마자 (제명 확정으로) 무리수를 두게 되면 결집했던 부분이 하루아침에 분열로 바뀌게 되지 않겠느냐"고 했다.

한 전 대표 측 관계자는 "당의 결정을 지켜볼 것"이라며 "지금으로선 신당 창당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 당이 살기 위해선 지방선거 국면에서 한 전 대표를 포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 전 대표의 지지자들은 지난 주말에 이어 오는 24일에도 국회와 여의도 중앙당사 등에서 징계 철회를 촉구하는 집회를 연다.

한 전 대표는 집회에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지지자들과 소통하는 정치플랫폼 '한컷'에 올라온 지지자들의 집회 참석 예고 글에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등의 댓글을 달며 참여를 독려했다.

db916435dcf9ba66469e057be2c5747b_1769178207_7358.png
병원으로 이송되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기사에 인용된 조사는 20∼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접촉률은 43.4%, 응답률은 12.3%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금이 작가, '아동문학 노벨상' 안데르센상 최종후보
    22 01.30
    01.30
    22
  • '나 대신 뛸 수 있길'…럭비 국대 윤태일, 장기기증해 4명 살려
    24 01.30
    01.30
    24
  • 李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초국가스캠 거듭 경고
    21 01.30
    01.30
    21
  • 故이해찬 빈소서 악수 여야대표…鄭 "몸 괜찮나"·張 "좋아졌다"
    22 01.30
    01.30
    22
  • 李대통령 "한국시장 여전히 저평가…세계 최고 투자처 만들겠다"
    22 01.28
    01.28
    22
  • 국방홍보원, '탈세 의혹' 차은우 출연 유튜브 영상 삭제
    25 01.28
    01.28
    25
  • 김건희 주가조작 고발 6년 만에 무죄…"공모 인정 어려워"
    20 01.28
    01.28
    20
  • 배우 박성웅, 해병대 '임성근 위증' 재판 증인…3월25일 부른다
    22 01.28
    01.28
    22
  • 트럼프 '관세인상 국회탓' 언급에 정치권 술렁…특별법 심의할듯
    22 01.27
    01.27
    22
  • 동거남 살해하고 시신 두물머리 유기한 30대 남성 구속
    27 01.27
    01.27
    27
  • 李대통령 "부동산 왜곡 바로잡아야…저항 두려워 방치해선 안돼"
    27 01.27
    01.27
    27
  • 안보실, 北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회의…"즉각 도발 중단 촉구"
    20 01.27
    01.27
    20
  • 부산 '캄보디아 노쇼사기' 피의자 49명 전원 구속
    38 01.25
    01.25
    38
  • 이해찬 별세에 야권도 잇단 애도…"정치사에 남을 것"
    39 01.25
    01.25
    39
  • '청룡장' 페이커, 현충원 안장 가능할까…"심의통과시 가능"
    39 01.25
    01.25
    3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ㅁㅁ POS 및 KIOSK 설치 및 수리 전문! ㅁ ㅁ
  • 2 O O 보안 카메라 / CCTV 설치 및 수리 전문 O O
  • 3 정부 셧다운, 이민자에게 더 위험한 이유
  • 4 경험 많은 라스베가스 트럭 사고 전문 변호사
  • 5 경험 많은 라스베가스 오토바이 사고 전문 변호사
  • 6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7 북미 리니지 클래식 프라이빗 서버
  • 8 북미 리니지 클래식 프라이빗 서버
  • 9 만능 tv 박스 팝니다!! tv 시청의 끝판왕!!
  • 10 쳐다봤다고 병원에서 12초동안 목졸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이민칼럼
  • 부동산칼럼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3 명현재 접속자
  • 3,262 명오늘 방문자
  • 5,809 명어제 방문자
  • 60,721 명최대 방문자
  • 4,326,512 명전체 방문자
  • 28,199 개전체 게시물
  • 6,01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