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만의 습격 …3m 백상아리, 다이빙 강사 물어 죽였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쌈밥집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60년 만의 습격 …3m 백상아리, 다이빙 강사 물어 죽였다

최고관리자 0 1101 2022.02.19 06:32

f32284720cdbb36b230eed7e7c05046a_1645281143_7051.jpg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최혜승 기자 




호주 시드니 해변에서 백상아리에게 사람이 물려 죽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현지시각) 9뉴스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쯤 시드니 랜드윅시 리틀베이 비치에서 수영하던 남성 1명이 상어에게 공격을 당해 목숨을 잃었다. 피해자는 다이빙 강사인 사이먼 넬리스트(35)로, 그는 평소 이곳을 찾아 바다수영을 즐겼다고 한다.

신고를 접수한 구조 당국은 즉시 헬기와 구급차 4대를 급파했다. 2시간 후 피해자를 찾았으나 이미 끔찍한 부상을 당한 뒤였다. 사고 당시 해변에는 낚시나 서핑을 즐기던 관광객이 많았다. 한 목격자는 “비명이 들려 쳐다보니 물과 함께 상어가 튀어올랐다”며 “3~4m 되는 백상아리”라고 증언했다. 이들이 촬영한 사고 영상도 소셜미디어에 퍼졌다.

당국은 인근 10여 개 해변은 폐쇄하고 상어를 수색 중이다. 이 작업을 위해 미끼가 설치된 스마트 드럼라인 6개와 드론이 투입됐다. 드럼라인은 상어가 부표에 부착된 낚시바늘을 건드릴 경우 신호를 보내는 상어 출몰 경보 장치다.

상어 공격에 의한 인명사고는 이 지역에서 1963년 이후 처음이다. 딜런 파커 시장은 성명을 내고 “주민들이 자주 찾는 해변에서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이 충격적”이라고 했다. 피해자를 애도하는 뜻으로 주말에 열릴 예정이던 바다 수영 행사도 취소됐다.

백상아리는 상어 중 가장 난폭한 종으로 최대 몸길이는 6.5m에 달한다. 영화 ‘죠스’에 나온 식인상어로도 유명하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협상대표들에 합의 서두르지말라 지시…시간 우리편"
    10 4시간전
    09:18
    10
  • 백악관 접근하려던 총격범 사살…안에 있던 트럼프는 무사
    10 4시간전
    09:16
    10
  • 트럼프, 이란 공습재개 저울질…안보회의 후 연휴 개인일정 취소
    21 05.23
    05.23
    21
  • "트럼프 딸 이방카도 이란 보복암살 표적이었다"
    20 05.23
    05.23
    20
  • 10조원 고지' 넘나드는 트럼프 자산…백악관 복귀후 165% 급증
    23 05.22
    05.22
    23
  • 트럼프, 주말 장남 결혼 불참할수도…"이란전쟁 탓 시기 안좋아"
    23 05.22
    05.22
    23
  • 무릎 꿇리고 머리 박고…이스라엘, 가자구호선 활동가 학대 논란
    29 05.21
    05.21
    29
  • 佛 문화부 고위공무원이 면접여성 수백명에 이뇨제 먹이고 촬영
    26 05.21
    05.21
    26
  • 주차 후 내리다가 뚜껑열린 맨홀 속으로…맨해튼서 추락 사고
    32 05.20
    05.20
    32
  • 패션업체 망고 창업주 산행중 추락사…아들 안디치 부회장 체포
    37 05.20
    05.20
    37
  • 트럼프 의지 굳어지나…"미, 쿠바 군사옵션 진지하게 검토"
    49 05.19
    05.19
    49
  • 美샌디에이고 이슬람센터 총기난사…10대 증오범죄로 3명 사망
    48 05.19
    05.19
    48
  • "곡예비행 아니었나" 美에어쇼 도중 전투기 충돌…조종사는 무사
    42 05.18
    05.18
    42
  • "이란, 새 종전안 美에 전달…美, 유연성 보여"
    40 05.18
    05.18
    40
  • 트럼프 이어 나흘만에 푸틴…미러정상 연쇄방중속 커진 中존재감
    57 05.17
    05.17
    5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이민국 신분조정(AOS) 신규 규정 발표에 따른 영주권 신청 안내
  • 2 하우스 방렌트
  • 3 5월 Memorial Day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4 2026 World Cup Sales Amazon 아마존 월드컾 세일 and Memorial Day sale 메모리얼 대이 세일
  • 5 정품 까르띠에, 클래쉬 목걸이, 옐골 스몰 새제품
  • 6 트럼프, 미국내 영주권 신청 사실상 차단…“본국 가서 인터뷰 받아라”
  • 7 이민법 변호사 선임,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나?
  • 8 고환율시대, 더 이상 미국에서 학업하기 어렵다! 한국으로 복귀해서 학업을 이어가시려는 분 있나요?
  • 9 쌈밥집 [1]
  • 10 단기렌트 환영 2베드 2베스 노스지역 콘도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62 명현재 접속자
  • 13,668 명오늘 방문자
  • 25,25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020,898 명전체 방문자
  • 30,498 개전체 게시물
  • 6,27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