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 신분도용 피해 급증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쌈밥집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한인타운 신분도용 피해 급증

최고관리자 0 1094 2022.03.03 07:31

de704a49186c21291541c85913a3b4f7_1646321462_7188.jpg
 


▶ LA 전역서 작년 44%↑

▶ 한인타운 241건 달해 3위
▶ 한인들 피해사례도 153건

지난해 LA에서 신분도용 범죄행각이 다시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며 한인타운에서도 많은 신분도용 피해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범죄통계분석 매체 크로스타운에 따르면 지난해 LA 지역에서 신분도용 범죄가 8,943건 접수돼 전년 대비 44%, 2019년 대비 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에 따르면 신분도용 범죄는 지난 2010년부터 2017년 사이에 최소 1만2,000건이 접수되며 지난 2015년에는 최대 1만4,884건까지 치솟았다가 이후 감소세에 접어들었다.



캘리포니아 주 형법에 따르면 신분도용 범죄는 범죄자들이 각종 수법을 동원해 개인 정보를 빼낸 후 크레딧 카드, 메디컬 정보, 재산 및 소유물, 서비스 등을 갈취해내는 범죄다. 연방 정부는 신분도용 범죄 급증 사태에 지난 2015년 이 같은 범죄 피해를 보다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새로운 웹사이트를 개설하며 단속에 나서기도 했다.

경찰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신분도용 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밴나이스 302건으로, 이어 할리웃 295건, 한인타운이 241건으로 3위를 차지했다.

LA경찰국(LAPD) 금융범죄 담당 부서의 매니 마티네스 루테넌트에 따르면 은행에서 금융범죄를 다루는 방식이 변화된 것이 경찰 측에 접수되는 신분도용 사례가 감소하는데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티네스 루테넌트는 “기존에는 은행에서 신분도용 범죄가 발생하면 우선 경찰에 신고한 후에 고객들의 문제를 해결해 줬지만, 현재는 경찰 신고 없이 은행에서 손해배상을 해주는 등 자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설명했다.

또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되고 많은 경찰서들이 문을 일시적으로 닫자 신분도용 범죄 신고건수가 줄어든 것도 지난 몇 년간 보여 지던 감소 트렌드에 한 몫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지난 2020년 락다운 등의 조치가 내려졌던 코로나 팬데믹 초기와 비교해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점차 사람들의 외출이 잦아지고, 현금자동인출기(ATM) 사용이 늘어나며 개인정보가 유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마티네스 루테넌트는 전했다.


LAPD 자료에 따르면 ATM에서 유출된 핀 넘버와 관련된 절도 범죄는 지난 2020년 451건 대비 지난 해 1,596건까지 급증했다. 이외에도 지난해 하반기 LA전역에 차량도난 및 차량 내 물품 도난 사건이 급증하면서 지갑이나 셀폰 등을 통째로 도난당해 신분도용 피해를 입는 경우도 대폭 늘어났다. LAPD 금융범죄 담당부서 알폰소 로페즈 캡틴은 “범죄자들은 식당 같은 곳에서 데빗 또는 크레딧 카드 정보를 훑어보고 개인정보를 얻어내 정보를 팔아넘길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우편물을 훔쳐서 개인정보를 도용해 카드를 신청하는 경우도 빈발하고 있다. 실제로 경찰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훔친 우편물과 위조된 서류를 사용한 신분도용 범죄 건수는 역대 최고인 332건이 보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신분도용으로 인한 피해 액수는 개인마다 천차만별로, 거액의 모기지 등 부동산 사기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로 지난해 11월 LAPD는 노인들을 겨냥한 대규모 신분도용 및 대출금 사기를 벌여 350만 달러가량을 빼돌린 남성 용의자 두 명을 체포하기도 했다.


<구자빈 기자> © 한국일보


[이미지:주간포커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한인 재소자 피살 충격
    1108 2022.05.09
    2022.05.09
    1108
  • “북미대학 한인 교수 4천여명 달해…하버드 159명 가장 많아”
    1121 2022.05.08
    2022.05.08
    1121
  • 마틸다 김씨 ‘국가미술 우수작품상’...‘숨소리가 들리니’작품으로 국가미술에 초대돼
    1087 2022.05.07
    2022.05.07
    1087
  • 시카고 첫 카지노 사업권, 한인이 따냈다
    1141 2022.05.06
    2022.05.06
    1141
  • 공항 가기전 ‘전자여행허가’ 신청을
    1137 2022.05.06
    2022.05.06
    1137
  • 130만 아시안 장애인 돕는다
    1115 2022.05.04
    2022.05.04
    1115
  • 환율 고공행진 ''희비 교차''
    1058 2022.05.04
    2022.05.04
    1058
  • 한국행 항공료‘헉’소리 난다
    1123 2022.05.03
    2022.05.03
    1123
  • 4.29 30주년, 한인타운서 한·흑 ‘화합의 함성’
    1075 2022.05.02
    2022.05.02
    1075
  • ‘입양 한인’ 미군, 17년전 헤어진 동생 극적 재회
    1085 2022.05.01
    2022.05.01
    1085
  • 해외입국자 PCR 검사, 한국정부 당분간 유지
    1114 2022.04.30
    2022.04.30
    1114
  • 이소연씨 이름 딴 와인출신...시애틀 거주 첫 한국 우주인…캘리포니아 와이너리서
    1114 2022.04.29
    2022.04.29
    1114
  • “월가에 12조 손실” 미 검찰, 한국계 투자가 빌 황 체포
    1101 2022.04.28
    2022.04.28
    1101
  • 美주류언론…‘한인 여성정치인 갈등’
    1115 2022.04.27
    2022.04.27
    1115
  • ‘한국행 48시간이내 코로나 음성 테스트’ 급행료 250달러 ‘울며 겨자먹기’
    1081 2022.04.26
    2022.04.26
    108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221
  • 222
  • 223
  • 224
  • 225
  • 226
  • 227
  • 228
  • 229
  • 23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이민국 신분조정(AOS) 신규 규정 발표에 따른 영주권 신청 안내
  • 2 하우스 방렌트
  • 3 5월 Memorial Day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4 2026 World Cup Sales Amazon 아마존 월드컾 세일 and Memorial Day sale 메모리얼 대이 세일
  • 5 정품 까르띠에, 클래쉬 목걸이, 옐골 스몰 새제품
  • 6 트럼프, 미국내 영주권 신청 사실상 차단…“본국 가서 인터뷰 받아라”
  • 7 이민법 변호사 선임,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나?
  • 8 고환율시대, 더 이상 미국에서 학업하기 어렵다! 한국으로 복귀해서 학업을 이어가시려는 분 있나요?
  • 9 쌈밥집 [1]
  • 10 단기렌트 환영 2베드 2베스 노스지역 콘도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62 명현재 접속자
  • 13,655 명오늘 방문자
  • 25,25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020,885 명전체 방문자
  • 30,498 개전체 게시물
  • 6,27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