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가 갚을 이유없다”…울산지법이 판결한 모친 빚투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우리는 우리가 반복하는 행동의 총합이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에서 "지진"
  • 자유게시판 > 넘어졌다고 끝이 아니다! 낙상 사고의 권리를 찾는 방법!!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한소희가 갚을 이유없다”…울산지법이 판결한 모친 빚투

최고관리자 0 1350 2022.03.09 08:37

0303cb500f008952234f72da8eb0b184_1646843817_0893.jpg

© 저작권자 ⓒ 뉴스는 팩트다 디스패치 뉴스그룹.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단독] “한소희가 갚을 이유없다”…울산지법이 판결한 모친 빚투


0303cb500f008952234f72da8eb0b184_1646843817_388.jpg
© 저작권자 ⓒ 뉴스는 팩트다 디스패치 뉴스그룹.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단독] “한소희가 갚을 이유없다”…울산지법이 판결한 모친 빚투 



"한소희와 무관하게 진행된 일이다" (울산지법)
배우 한소희의 모친(S씨)은 지난 2019년 지인 A씨에게 돈을 빌렸다. 그리고 한소희를 연대보증인으로 내세웠다. 하지만 S씨는 빚을 제때 갚지 못했다. 한소희가 대신 책임져야 할까?
울산지방법원은 지난해 12월 항소심에서 A씨의 주장을 받아 들이지 않았다. A씨는 "한소희가 어머니 S씨의 채무에 대해 연대보증책임을 져야한다"며 소송을 제기했었다.  
울산지법은 1심에서도 A씨의 주장을 배척했다. “A씨가 한소희의 연대 책임을 주장했지만, 한소희와 무관하게 진행된 일이라 책임질 이유가 없다"며 한소희 손을 들어줬다. 
A씨는 지난 2020년 한소희에게 어머니의 빚을 대신 갚으라고 요구했다. 모친 S씨가 빌린 돈 4,000만 원에 지연손해금을 더해 민사소송을 강행했다.  
실제로 S씨는 돈을 빌리는 과정에서 한소희의 문자를 이용했다. 한소희가 모친에게 보낸 문자, "엄마, 내가 열심히 해서 도와줄게"라는 메시지를 담보로 활용한 것.
 
재판부는 단호했다. ‘디스패치’가 입수한 판결문에 따르면, 1심과 2심 모두 “한소희와 무관하게 벌어진 일이다. 그가 관련됐다고 볼 증거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법원은 이어 "한소희의 문자는 모친의 기존 빚을 갚는 것을 도와주겠다는 내용에 불과하다"며 "연대보증에 관한 대리권을 수여했다고 인정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모친 S씨는 한소희의 계좌를 임의로 개설, 또 다른 지인에게 돈을 빌리기도 했다. 지인 B씨는 한소희에게 2억 7,000만 원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울산지방법원은 B씨의 청구도 기각했다. "S씨가 한소희의 계좌를 이용했다는 사실만으로 한소희가 해당 채무에 대한 연대 책임을 진다고 볼 수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한소희 엄마의 '빚투'는 현재 진행형이다. 채권자들은 모친이 제대로 돈을 갚지 않자 한소희를 걸고 넘어졌다. 일부 채권자는 소송에 지자 악의적인 제보를 서슴지 않았다. 
한소희는 애초 어머니의 빚을 갚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다 자신의 문자와 통장이 담보로 악용되는 상황을 맞았다. 더이상 혼자서 감당하기 힘든 수준으로 치달았다.  
한소희는 '빚투'의 고리를 끊기로 결심했다. "모친의 빚에 대해 책임질 계획이 없다"며 "피해를 입은 분들께 죄송하다. 더이상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Dispatch=정태윤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톰 크루즈, '미임파7' 45일 극장 상영 후 OTT공개 방침에 법적 대응
    1223 2022.03.25
    2022.03.25
    1223
  • ‘결승골’ 손흥민 “잘 맞은 슈팅, 막힐 만한 골이었는데”
    1017 2022.03.24
    2022.03.24
    1017
  • 이효리도 이 방법으로 찾았다…강형욱의 반려견 잃어버렸을 때 ‘꿀팁’
    1214 2022.03.24
    2022.03.24
    1214
  • 윤여정 “오스카 수상, 나한테는 사고였다”
    1213 2022.03.23
    2022.03.23
    1213
  • 니콜라스 케이지, 전재산 1800억 잃고 VOD 영화로 빚갚아
    1289 2022.03.23
    2022.03.23
    1289
  • NFL 애틀랜타 쿼터백 라이언, 인디애나폴리스로 트레이드
    1010 2022.03.22
    2022.03.22
    1010
  • 중국 활동하는 추자현, 김치를 '파오차이'로 표기해 논란
    1767 2022.03.22
    2022.03.22
    1767
  • 베컴, 우크라 의사에게 인스타 계정 기부…현지 병원 상황 알려
    1303 2022.03.21
    2022.03.21
    1303
  • 박선영 남편, 尹 당선인 보좌한다…"실력파 외교관 출신"
    1195 2022.03.21
    2022.03.21
    1195
  • 안정환, 편의점서 선수들 간식 68만원 플렉스 “남기면 어금니 하나씩”
    1059 2022.03.20
    2022.03.20
    1059
  • '세기의 미남' 알랭 들롱, 안락사 결정
    1310 2022.03.20
    2022.03.20
    1310
  • 넷플릭스 작품 촬영 중 강도 침입.."폭죽 쏘고 4억 가량 장비 훔쳐"
    1148 2022.03.19
    2022.03.19
    1148
  • 정호연, 알폰소 쿠아론 신작 캐스팅…케이트 블란쳇과 호흡
    1098 2022.03.19
    2022.03.19
    1098
  • 불교국가 태국, 블랙핑크 리사 '술 광고' 위법 여부 조사 나선다
    1360 2022.03.18
    2022.03.18
    1360
  •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워제네거, 푸틴 향해 “전쟁 끝내라” 호소
    1140 2022.03.18
    2022.03.18
    114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369
  • 37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우리는 우리가 반복하는 행동의 총합이다
  • 2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 3 비이민비자 거절과 사면,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 4 라스베가스 마켓스시 매매
  • 5 단독주택 렌트, 헨더슨
  • 6 6월 한정 수량 프로모션 SUMMER 빅 세일!!!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213-808-2745
  • 7 수수료 부담없이 비지니스 운영 하세요 시장 최저 수수료 !!!!!
  • 8 수수료 없는 합법적인 CDP 비지니스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 9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10 (칼럼)행복할 일만 남았습니다 . [필그림교회 남덕종목사]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0 명현재 접속자
  • 9,888 명오늘 방문자
  • 23,155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370,732 명전체 방문자
  • 30,808 개전체 게시물
  • 6,30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