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저스틴 비버, 코로나19 확진으로 라스베이거스 공연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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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1 06:16
© 경향신문 유니버설 뮤직 제공. / 손봉석 기자 ⓒ스포츠경향(http://sports.kha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수 저스틴 비버가 20일(현지시간)로 예정이 된 미국 라스베이거스 공연을 하루 앞두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공연을 취소했다.
미국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비버는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주 52개 도시 순회공연 첫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하려 했으나 하루 전인 1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저스틴 비버의 ‘저스티스 투어’는 성명을 통해 “저스티스 투어 패밀리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불행하게도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저스틴은 이를 너무 아쉬워하고 있지만, 그는 동료들의 건강과 안전을 먼저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취소된 라스베이거스 공연은 오는 6월 28일 개최가 될 예정이다.
라스베이거스 외에 다른 도시의 순회공연 일정 중 취소된 곳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