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해산물 맛집 캡틴 루이(Cap't Loui Seafood Boil)
여러분, 해산물 좋아하시나요?
라스베가스 하면
해산물 맛집을 빼먹을 수 없죠~
라스베가스에는
케이준 스타일로 매콤한 양념과 해산물을 버무려서
봉지에 담아 파운드로 판매를 하는 시푸드 보일
해산물 맛집이 몇 군데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핫 앤 쥬시(Hot & Juicy Crawfish)와
보일링 크랩(Boiling Crab)이 있구요,
제가 이번에 소개해 드릴 맛집은
캡틴 루이(Cap't Loui Seafood Boil)
라는 해산물 레스토랑 입니다.
캡틴 루이는 섬머린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서
이제 스트립 근처까지 않아도
로컬에서도
맛잇는 보일링 시푸드를 즐길 수 있겠네요!
이 곳은 한국분이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주류 메뉴에 소주도 포함되어 있더라구요
캡틴 루이는
런치 스페셜을 매주 월~ 금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3시까지
아주 착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캡틴루이에서 꼭 드셔보셔야 할 사이드 메뉴로는
갈릭 누들이 있는데요,
알리오 올리오 좋아하시는분들은
이 갈릭 누들 드시면 반하실 수도 있어요 ㅎㅎ
캡틴루이 소스와 너무도 환상 궁합인 누들입니다.
꼭 드셔보세요!
매장안이 굉장히 넓고 쾌적합니다.
키즈 메뉴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가기에도 좋구요.
신선한 오이스터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캡틴 루이는 미국 전역에 17개의 지점이 있고
그 중 라스베가스에는 한개의 지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처음 가보는 분들은
비닐봉지에 해산물을 담아 통채로 가져다 주고
비닐 장갑을 끼고 먹어야 하는
비주얼에 당황하실 수 있지만ㅎㅎ
버터와 갈릭의 조합은
한국인들 입맛을 실망시키지 않는 법이죠 ㅋㅋ
결코 후회하지 않으실거란걸 확신합니다.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기 바래요!
위치 : 9430 W Sahara Ave, Las Vegas.
영업 시간 : 11:30AM ~ 10:00PM (Sun-Thu)
11:30AM ~ 11:00PM (Fri, S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