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애슬레틱스 야구장 건설이 또 하나의 이정표를 달성했다.
베가스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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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07:50
애슬레틱스 구단이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에 짓고 있는 새 야구장 공사가 또 하나의 이정표를 찍었다고 밝혔다.
구단은 화요일 SNS를 통해, 공사팀이 경기장 로어 컨코스(lower concourse) 구역을 위한 콘크리트 타설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게시글에는
“이번 콘크리트 타설은 1층 좌석, 로어 컨코스 스위트룸, 그리고 홈플레이트 뒤와 양 라인 쪽에 배치될 클럽 구역의 바닥을 형성하는 공정입니다!”
라고 적혀 있다.
A’s 구단주 존 피셔와 주요 관계자들은 지난 6월, 예전 트로피카나 카지노 호텔 부지에서 진행되는 이 새 야구장 프로젝트의 기공식을 열었다.
구단은 라스베이거스 신구장이 2028년 MLB 시즌 개막 전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A’s는 캘리포니아 웨스트 새크라멘토에서 경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