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옥 누나, 감사합니다"…美하원 본회의서 나온 한국어 인사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위고비나 유사제품 맞아보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캠핑 동호회
  • 자유게시판 > 좋은 사람을 한 번에 알아보는 기준
  • 자유게시판 > [교통사고 파크로펌] 렌트 카를 무료로 빌려드립니다
  • 자유게시판 > 하우스에 방 2개 Available 합니다
  • 자유게시판 > 교통사고 실제 사례 4 – 내 잘못인 줄 알았는데 승소한 케이스
  • 자유게시판 > 2026년 새해운세 및 사주 상담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이민칼럼
    • 부동산칼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영옥 누나, 감사합니다"…美하원 본회의서 나온 한국어 인사

베가스조아 0 59 01.09 08:06

'지한파' 블레이크 무어, 한국계 영김 의원이 故 라말파 의원 추모하자 감사



e1b6dd7927d407b6b8d7311a778e0537_1767974732_896.png
공화당 블레이크 무어 하원의원 


"김영옥 누나,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 수고 많이 하세요."

미 하원 본회의 영상을 보면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하원 본회의 도중 이 같은 한국어가 흘러나왔다.

의사진행을 맡은 공화당 소속 블레이커 무어 하원의원(유타주)이 발언을 마친 같은 당의 한국계 영 김 하원의원(캘리포니아주)에게 한국어로 인사하며 "누나"라고 불렀다. 김 의원은 1962년생, 무어 의원은 1980년생이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6일 별세한 공화당 7선 더그 라말파 연방 하원의원을 추모하는 발언을 하면서 "더그는 내 한국 이름 '김영옥'으로 나를 불러준 유일한 연방 하원의원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굳이 그럴 필요가 없었는데도, 그 작지만 사려 깊은 행동은 내게 세상 전부와도 같은 의미였고 더그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보여줬다"고 고인을 기렸다.

e1b6dd7927d407b6b8d7311a778e0537_1767974777_3061.png
공화당 영 김 하원의원

이 발언이 끝나자 무어 의원이 김 의원의 한국 이름 '김영옥'을 다시 한번 부르며 하늘나라에 있는 라말파 의원을 향해 "더그, 보고 있죠?"라고 말했다.

무어 의원은 미 의회에서 대표적인 지한파 의원 중 한 명이다. 대학 재학 시절 서울에서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 선교사로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한국어 소통이 가능하다고 링크드인 프로필에 소개했다.

그는 "누나"라고 부른 김 의원을 비롯해 한국계 의원들과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3선 연방 하원의원인 김 의원은 인천이 고향이다. 2020년 하원에 입성한 이후 한미 외교 현안 등을 다루는 외교위원회에서 활동하며 한미동맹 강화를 시종 역설해왔고, 모국과 한반도 관련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李대통령, 사이비·이단 종교에 "폐해 커"…7대 종단 "해산해야"
    44 01.12
    01.12
    44
  • '의원직 사퇴' 인요한 "계엄, 이유 있는 줄…밝혀진 일들 치욕"
    46 01.12
    01.12
    46
  • 장동혁 "주권 위협"…댓글 국적표기·외국인 지선 투표제한 요구
    52 01.10
    01.10
    52
  • 與 "조희대 사법부 무능이 낳은 사법참사"…尹 구형 연기 맹비난
    61 01.10
    01.10
    61
  • 李대통령 "민간 무인기 사실이면 중대범죄…軍警 신속·엄정 수사"
    54 01.10
    01.10
    54
  • 구청장 5천만원, 구의원 2천만원?…'공천헌금'도 시세 있다는데
    60 01.10
    01.10
    60
  • [CES 2026]현대차그룹 아틀라스, 글로벌 매체 'CES 최고의 로봇' 선정
    59 01.09
    01.09
    59
  • 늘어진 내란 우두머리 재판…尹 구형 결국 13일로 연기
    60 01.09
    01.09
    60
  • 李대통령, 13∼14일 日나라현 방문…한일정상 '셔틀외교' 지속
    51 01.09
    01.09
    51
  • "영옥 누나, 감사합니다"…美하원 본회의서 나온 한국어 인사
    60 01.09
    01.09
    60
  • 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잘못, 책임 통감"…대국민 사과
    59 01.07
    01.07
    59
  • 李대통령, 방중 마치고 서울로…"한중관계 생각보다 많은 진전"
    67 01.07
    01.07
    67
  • 日에 '주머니 손' 中관료, 한중정상 만남 땐 환한 표정 '화제'
    57 01.07
    01.07
    57
  • 인도서 40대 한국인 흉기에 찔려 사망…20대 현지인 여성 구속
    67 01.07
    01.07
    67
  • 버티는 김병기에 與내부 '부글부글'…"선당후사"·"대표가 결단"
    77 01.06
    01.06
    7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위고비나 유사제품 맞아보신분 계신가요?
  • 2 southwest 지역 룸렌트
  • 3 라스베가스 캠핑 동호회
  • 4 좋은 사람을 한 번에 알아보는 기준
  • 5 미국 학생비자(F-1), 자격요건보다 중요한 것은 ‘설득력’입니다.
  • 6 콘도 마스터 방 렌트 (남자)
  • 7 [교통사고 파크로펌] 렌트 카를 무료로 빌려드립니다
  • 8 1층집 렌트 / 매매
  • 9 하우스에 방 2개 Available 합니다
  • 10 교통사고 실제 사례 4 – 내 잘못인 줄 알았는데 승소한 케이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이민칼럼
  • 부동산칼럼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13 명현재 접속자
  • 1,632 명오늘 방문자
  • 5,040 명어제 방문자
  • 60,721 명최대 방문자
  • 4,276,662 명전체 방문자
  • 28,071 개전체 게시물
  • 5,9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