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가 바배큐 - 내돈내먹, 기분 더럽네
잠자리
4
360
2025.12.13 13:10
나만 기분 더러운 줄 알았는데 나 같은 서비스를 받은 사람들이 있었군요.
더구나 그 남자가 매니저라니, 놀랍네요.
서비스직에 있으면서 불친절한 말투와 행동은 사약아닌가요?
일하는 사람이 매상을 올르기도 하고 깎아먹기도 하는건데,
사장님이 직원 관리를 이렇게 하시면 어떡합니까?
친구가 놀러와서 같이 갔는데 이 남자 직원때문에 분위기 완전 망치고
나는 집에와서 소화제 먹고.
고기 먹을 곳이 여기만 있는 것도 아니고 다시는 안 갑니다.
더구나 그 남자가 매니저라니, 놀랍네요.
서비스직에 있으면서 불친절한 말투와 행동은 사약아닌가요?
일하는 사람이 매상을 올르기도 하고 깎아먹기도 하는건데,
사장님이 직원 관리를 이렇게 하시면 어떡합니까?
친구가 놀러와서 같이 갔는데 이 남자 직원때문에 분위기 완전 망치고
나는 집에와서 소화제 먹고.
고기 먹을 곳이 여기만 있는 것도 아니고 다시는 안 갑니다.








